강정식 대사, 시드니 동포단체장 간담회 실시 – 한호 국경개방에 노력중, 한인요식업계 고용법 준수 당부 등

강정식 대사, 시드니 동포단체장 간담회 실시 한호 국경개방에 노력중, 한인요식업계 […]

강정식 대사, 시드니 동포단체장 간담회 실시

한호 국경개방에 노력중, 한인요식업계 고용법 준수 당부 등

강정식 대사는 지난 10월 22일(목) 오후 시드니한인회관에서 ‘동포 단체장 간담회’를 통해 현안들을 나눴다.

시드니한인회(윤광홍 회장)가 주관한 이날 간담회에는 시드니한인회 전임 회장들과 한인단체대표단 30여명이 참석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강정식 대사는 인사말에서 한국의 주변상황은 여려 관계속에서 쉽지않지만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할 것이며 한호수교 60주년을 앞두고 문재인 대통령의 방호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한인 요식업소의 고용법 준수 등을 언급했다. 또한 건강한 한인사회가 되기위해 다음세대들을 더욱 격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여러 질의응답 과정에서 ‘한국과 호주간 여행재개가 조속히 이뤄지도록 노력할 것’을 말했다.

교민 단체장들은 늦었지만 강정식 대사의 취임 인사를 전하며, 한호 양국의 발전과 남북 평화정착에 노력해 줄 것을 전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