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호산나 300 Friends 10월 소식지 (OCTOBER 2020)

시드니호산나 300 Friends 10월 소식지(OCTOBER 2020) 시드니 호산나는 생명을 전하고 […]

시드니호산나 300 Friends 10월 소식지(OCTOBER 2020)

시드니 호산나는 생명을 전하고 사람을 세웁니다.

시드니 호산나 목적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비전을 품고 하나님의 구속사를 완성해 가는데 있어서 교육과 비즈니스 영역에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며, 주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섬기고, 다음세대들을 예수님의 제자들로 세워가는데 그 목적을 둔다.

하나님 한 분만을 기뻐하고 (Delight)

삶 속에서 복음을 증거하며 (Declare)

주님께서 이미 보여주신 호주, 캄보디아, 케냐와 북한에 있는 우리 이웃들을 섬김으로 하나님 나라를 실현한다 (Demonstrate)

사귐과 선교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요일 1:3)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자 녀가 된 것과 실제로 하나님의 자녀로서 삶을 누리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이제 이 아버지가 내 아버지일 뿐만 아니라 찾아가 응석도 부리고, 용돈도 받아쓰고, 어려울 때 도와 달라고 하고, 같이 놀기도 하 고, 한 자리에서 밥도 먹는 사이, 그것이 진짜 아버지와의 관계입니다.

하나님과 화해하는 것이 구원이라면,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화해를 누리는 것이 신앙생활의 첫 번째라고 한다면, 두 번째는 아직도 하나님과 원수 관계에 있는 사람과 또 영역들도 화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 그 화해된 관계를 넓혀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화해된 관계를 넓혀가는 대상으로 ‘다음세대’ 를 알 게 해 주셨습니다.

다음세대들이 하나님과 평화의 관계를 맺고 그 평화를 누릴 수 있도록 도우며, 동시에 하나님이 그 화해를 넓혀가시는 일에 우리가 동참하는 것입니다. 전자를 ‘사귐’이라 하고, 후자를 ‘선교’라고 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시드니 호산나 공동체는 이 두 가지의 본질 (‘사귐’과 ‘선교’) 을 추구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샬롬 곧 온전 한 평화를 누리며 그 평화를 넓혀가는 공동체입니다.

사귐과 선교가 공동체의 본질이라는 말은 이 두 요소가 공동체의 어떤 활동이나 프로그램이 아니라 공동체가 곧 사귐이며 선교라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만약 사귐과 선교가 공동체의 본질이라면 무엇이 더 중요할 까요?

우리는 ‘다음세대’를 선교의 대상으로 보았습니다. 일반적으로 그 선교의 대상에게 평안의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할려면 같이 식사를 하거나 차를 마시 며 이야기를 자주 나누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 우리는 전도를 잘 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귐이 필요 하다는 인식에 익숙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 이라” (요일 1:3)

위 말씀대로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전하는 목적 자체가 사귐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선포합니다.

단지 인간의 그러한 사귐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그 속에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가 함께 계시는 것입니다. 선교도 중요하지만 궁극적 목적은 ‘사귐’입니다.

결론적으로 선교가 영원한 생명을 결과로 가져오기 때문에 중요하지만, 사귐은 그 자체로 영원하기에 더욱 중요합니다.

선교의 대상인 ‘다음세대’가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복음을 전하고, 영원한 사귐으로 인해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 일에 함께 기도로 동참해 주십시오.

다음세대가 세상에 빼앗기는 일을 더 이상 늦추거나 지체할 수가 없습니다.

운영이사진 리트릿

– ‘다음세대’ 어떻게 세우고 섬겨가야 하는가

시드니 호산나 운영이사진들은 지난 8월 28일~29일 1박 2일간의 짧은 Retreat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시드니 호산나 선교회에 비전으로 주신 “다음 세대”라는 큰 대상을 어떻게 세우고 섬길 것인가에 대해 심도있게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역의 시작은 삼위일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서 관계를 통해서 완성되어 집니다.

분명한 것은,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사역을 수행하기 위해 놀이터에 있는 것 이 아니라 전쟁터에 있다는 것입니다.

먼저 시드니 호산나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통 하여 갖게되는 영성, 인격, 실력을 다음세대에게도 온전히 흘려보내길 원합 니다.

다음세대 젊은이들의 열정과 영성, 인격, 실력의 결합은 강력한 하나님의 군 사들을 만들어낼 것입니다.

케냐에서 온 선교편지 – HGA 2020

호산나 가든 초등학교 전 직원 가족들은 8월, 9월 동안 전능하신 우리 아버지의 변함없는 사랑과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됨에 진심으로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학교에서는 계속해서 가정 방문 학습을 실시하였습니다. 가가호호 방문하여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가르치느라 수고해 준 교사들의 수고에 감사를 드립 니다.

또한 안정규 선교사와 그의 친구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인해 우리는 미카메 니 지역의 모든 사람들에게 구호 식량을 전달할 수 있는 은혜를 누렸습니다.

무위나 지역의 모든 주민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 자매된 자들의 사랑으 로 축복을 누렸습니다. 이번 구호 식량은 코로나 팬데믹 동안에 세 번째로 지원되었습니다.

미카메니 GF 단체는8, 9월에 오게 되어 아주 기뻐했으며, 우리 모두는 우리 안에 서 하나님이 당신의 뜻을 어떻게 이루어 가시는지를 나눔으로써 그리스도 안에 서 하나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안정규 선교사가 보내 준 격려의 영상 메세지를 통해 더욱 기쁨을 누렸 습니다. 달이 갈수록 우리의 하나됨은 더욱 확고하고 풍성해짐으로 우리를 미카 메니 지역에서 하나님을 섬기라는 분명한 소명의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조 셉 선교사와 그의 아내 하키야 그리고 딸 수민이 점심으로 섬겨주신 것에 대해 진심어린 감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 함께 기도해주세요!

1. Covid-19 바이러스와 관련하여 케냐 (세계 다른 지역에서도)의 상황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우리와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2. 많은 부모들이 자녀들을 돌보는 것을 소홀히 하기 때문에 오랜 기간 학교를 떠나 있는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3. 계속해서 GF 미카메니 단체 멤버들이 구원의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의 증인으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4. 미카메니 무위나 침례교회가 성도들 간의 참된 예배와 성령의 교제를 통하여 부흥이 일어나게 기도해 주십시오.

5. 우리 안정규 (윤옥자) 선교사님이 케냐로 들어와서 섬길 수 있도록 그 길을 열어달라 기도해 주십시오.

캄보디아에서 온 선교편지 희망학교 (HOPE SCHOOL)

주님과 함께 하는 행복한 동행~ 어려운 일을 해 냈습니다.

캄보디아가 코로나 19로 움츠렸던 어깨를 조금씩 펴고 있습니다. 지난 5월부터 강력한 사회 제재와 해외 유입 차단을 통해 신규 확진자 및 지역 감염자가 10명 이하를 유지하는 상황에서 9월부터 종교집회를 조건부 해제했습니다. 정부의 지침에 따라 소독용품 비치 및 간격유지를 지키며 지난주부터 현지 교회들도 주일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학교의 경우는 별도의 공문이 내려왔습니다. 교육부 지침에 맞는 시설을 갖추고 1차 서류심사에 합격하면 2차 교육부 현장 실사 후 통과할 경우 개교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프놈펜에 있는 외국인 대상의 큰 국제학교 (연학비 천만원 이상)들은 엄격한 심사를 거친 후 9월부터 학교를 시작 했습니다. 캄보디아 희망학교의 경우는 서류 준비부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코로나이후 휴교령이 길어지면서 어려운 학생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 특성 상 대부분의 부모들이 맞벌이 가정으로 초등학생의 경우는 방치되어 돌봄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오래 되면서 가정마다 어려움이 큰 상황이었습니다. 희망학교 경우도 부부교사가 많은데 자녀를 맡길 곳이 없어서 그동안 자녀와 함께 출근을 했습니다. 저희 부부는 교사들이 학교일로 바쁠 때는 그들의 자 녀들을 함께 돌봐주면서 그들의 어려운 현실을 실제로 느낀 시간이었습니 다. 그래서 준비가 쉽지 않았지만 희망학교도 서류신청을 했습니다.

9월은 서류준비와 교육부 지침에 맞게 교실, 교정, 화장실 등을 새롭게 준비 하고 구석구석을 쓸고 닦았습니다. 그리고 9월말 서류심사에 합격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받았습니다. 또한 바로 며칠 후 교육부에서 장.차관급 7명이 희 학교로 직접 실사를 온다는 연락도 함께 왔습니다. 학교설립이래 처음 받 는 교육부 고위 공무원의 심사에 긴장이 많이 되었습니다.

결과에 대한 기대감도 컸지만 모든 교직원들이 한 몸이 되어 주안에서 서로 연 합해서 준비하는 모습을 보니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인근 국제학교에 가서 사진도 찍어오고 시간마다 교회에 가서 심사 통과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준비 하는 모습에 마음이 울컥 했습니다.

한국의 추석 연휴 기간에 희망학교는 교육부 실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캄보디아 사람이라면 잘 알고 있는 대표적 빈민가 지역에 자리 잡은 희망학교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교문을 들어서면서 모두들 깜짝 놀랐습니다. 잘 정돈 된 환경 속에 운동장, 교정, 화장실, 공동세면대 및 교실 마다 잘 준비한 방역준비 등을 보면서 지적사항이 전혀 없다는 평가와 함께 교사들에게 최고의 교사라는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그 동안 준비하며 힘들었던 모든 과정들이 한 순간에 밀려와 모두가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교육부에서 일곱명의 대표들이 모두 평가점수 A를 주었고 떠나기 전 심사서류 허가서에 서명을 해주었습니다.

교육부 공무원들이 떠나고 함께 기도하며 감사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째는 모든 상황을 예비해 주시고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둘째는 18년 전 만나서 꼬맹이 초등 중학생들이었던 교사들이 잘 성장해서 희망 학교 선생님이 되어 26명이 학교를 이끌어 가는데 교육부의 어려운 심사를 외부 의 힘있는 사람의 도움 없이 잘 준비해서 정직하게 해 냈다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캄보디아에서 온 선교편지 희망학교 (HOPE SCHOOL)

우리는 대부분의 교사들을 18년전부터 처음 선교지에서 만났습니다. 그리고 어떤 교사는 우리의 도움으로 초등학교에 다니게 하고 대학까지 졸업시 켜 희망학교에서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어느덧 모두들 잘 성장하 여 믿음 안에서 학교를 잘 이끌어가는 일꾼들로 성장한 모습을 이번 기회를 통해 경험합니다. 지나간 모든 시간이 힘들었지만 의미있고 가슴 뭉클한 시간이었습니다.

2020 추석은 저희 부부에게 주시는 주님의 특별한 선물로 기억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준비가 우리 부부에게는 많이 긴장되고 힘이 들었나 봅니다. 우리 몸이 신호를 보내옵니다. 우리도 당분간은 조금 쉬면서 속도를 줄이고 조금 천천히 걸어야겠습니다.

다음주부터 학생들의 등교가 시작됩니다. 교사들은 중3 & 고3 학생의 국가 졸업시험이 12월로 연기되면서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그동안 학교는 재정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학교가 힘든 시기를 보낼 때 특별히 재정을 후원해주신 모든 교회와 동역자 분들께 감사드립니 다. 또한 지금까지 어려운 상황에서도 매월 학교를 위한 후원금을 거르지 않 고 보내주시는 동역자분들이 있기에 선교지가 살아나고 희망학교가 캄보디아에 존재할 수 있음에도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 주시리라.” [잠언 19장 17절]

– 함께 기도해주세요!

1. 코로나로 미뤄진 중3 (11월말) & 고3 (12월말)학생의 국가 졸업 시험에 모든 학생들이 남은 시간 동안 잘 준비하여 합격하기를 기도해 주세요.

2.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학교에서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교사들도 최선을 다해 학생들 교육과 돌봄의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3. 희망학교를 통해 복음이 전파되게 하시고 가정과 지역사회 안에 좋은 영향력이 흘러가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4. 캄보디아에 세워진 교회 (프놈펜둔전, 생명샘, 뜨로빼앙톰죽포)들이 말씀 안에서 성장하며 전도, 양육, 성장이 일어나도록 기도해 주세요

5. 학교 운영을 위한 재정과 물품들이 주님의 공급하심 안에서 필요를 따라 넘치게 채워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6. 저희 부부의 영육간의 건강과 말씀의 인도함 받고 순종하는 날마다의 삶이 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캄보디아에서 온 선교편지 엔보이호스텔 (ENVOY HOSTEL)

– 코이노니아 (Koinonia)

‘교제’의 뜻으로 알고 있는 ‘코이노니아 (Koinonia)’ 는, 원어적 의미가 ‘함께 하다’, ‘나누다’ 라고 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관계가, 주님께서 주신 것임을 기억하며 진심으로 사랑하고, 가진 것을 나눌 때, 그들은 예수님으로 자라가 고 또 다른 코이노이나의 삶을 이루어 갈 것입니다.

코로나로 비대면이 일상이 되고, 만남에 제한이 생겼습니다. 펜데믹으로 취 약 계층들은 더욱 어려움이 가중 되었습니다. 4명의 자녀를 홀로 키우는 레 카나는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매일 아침 마켓 노상에 나가서 식재료를 판매 합니다. 엄마의 빈자리를 첫째 모르까 (11세)와 둘째 데이비드 (8세)가 이제 한 살이 된 막내 쌈밧을 번갈아 가면서 돌봅니다.

방문 예배를 섬기기 위해 뉴홉처치 청년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자원하는 마음은 코이노니아의 교제가 되었습니다. 방문 예배를 통해, 단지 가정의 필요 를 넘어서 영적인 갈급함이 채워지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삶의 예배, 일상의 미션

삶이 예배, 선교가 되기를 기대하며 매주 금요일 엔보이 전 직원들이 교회에 모 였습니다. 싸맛은 이날 삶의 예배, Life as Mission을 주제로 엔보이에서 만난 하나님에 대해 나누며 청년들을 도전시켰습니다. 엔보이 호스텔이 문을 닫은 후, 다음 챕터를 기대하며 전 직원들은 자연스럽게 협력하는 교회에 정착했습니다.

엔보이가 중심이 되어 창조적 열린 예배로 매주 금요일 뉴홉처치 청년들과 함께 예배합니다.

싸맛이 전체 예배 코디네이터로, 티라가 예배 인도자로, 린은PPT와 기술담당, 보 보는 간식준비로 자신의 시간과 재능을 주님께 드리며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는 코이노니아.. 이들의 섬김과 나눔이 예배를 풍성하게 합니다.

예배의 자리를 넘어, 각자가 있는 곳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의 예배가 이들의 평생에 중심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2020년 10월 15일, 강호웅 이지윤 예봄 은우 드림

– 함께 기도해주세요!

1. 예봄 가정 – 매일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기뻐하며 본향을 기억하며 살아가도록, 하나님께서 주신 다음 스텝을 믿음으로 걷도록

2. 엔보이 – 모든 법적 청산 과정이 하나님의 방법과 은혜로 진행 되어지도록 지혜를 주시기를

3. 금요 예배 – 청년들이 전통적 예배를 넘어서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삶의 예배로 주님께 나아가도록 돕는 기쁨의 예배가 되도록

4. 싸맛 – 어 성경을 통해 성경 말씀을 보는 눈이 열리고, 매일 말씀 앞에 나아가 주님을 만나는 영성을 더해 주시기를

5. 레카나 – 방문 예배를 통해 복음을 경험하고, 가정과 삶을 새롭게 세워 갈 수 있도록, 주변의 아이들이 복음을 듣고 주님께 나아오도록

아르메니아 긴급 구호요청

–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전쟁 & 엔보이 피난민 구제요청

9월 27일부터 아제르바이젠과 아르메니아가 또 다시 무력 충돌이 일어났습니다. 수많은 무고한 시민들이 집 터전을 잃어버리고, 생명을 잃었습니다. 특히 아르메니아에는 시드니 호산나 선교회의 비즈니스 팀으로 함께 동역 하는 Erik 형제가 운영하는 아르메니아 엔보이 호스텔이 있습니다.

현재 이 호스텔에는 28여명의 피난민들이 머무르고 있습니다. 전쟁으로 인해 집을 잃고 부모들을 잃은 아이들이 엔보이 호스텔에서 숙박을 하고 있는 데 이들에게 음식과 잠자리를 제공하고,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는 학용품들 과 기타 필요한 생필품 구입을 위한 경제적인 지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Erik 형제 혼자 힘으로는 도울 여력이 부족하여 시드니 호산나가 함께 피난민들을 위해 후원금을 마련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돕기를 원하시는 분들 은 호산나 계좌로 지정 후원을 해 주시면 함께 모아서 그들을 돕고 섬기는 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하루 속히 전쟁이 종식되고 평화가 오게 되 고, 더 이상 소중한 생명을 잃지 않도록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후원 계좌

Name: Sydney Hosanna

BSB: 032069

ACC: 195818

SYDNEY HOSANNA SPONSORS

가미현 강준형 곽윤희 고경영 권영길 권태희 김기주(한다영) 김동석(김종숙) 김명건 김미정 김미형 김병철(이진) 김성근 김성현 김유리 김철승(이지나) 김리리 김주찬 김경태(정소영) 남소선 노현상 명진선 민순영 박경인(김희숙) 박두우 박민수 박선희 박현미 김성문(박희선) 배경호 손정원 손민영 송태훈 신상범 안병효(권정임) 양소진 양휘성 오준형 윤다혜 이계철 이길자 이미행 이보람 이종노 이재효(박가영) 임성식 임성현 전선호(남원숙) 정윤식(임진경) 정은찬 정지연 정희섭 조진영 조영희 지명수 차선미 채송화 최경은 최순자 최정은 최하진 태양분 하태주(이수정) 함수인 한영희 한희수 기쁨있는 교회 메시지교회 달란트교회 생명의 빛교회 시드니제일교회 세움교회 뉴카슬 한인 입양학교 한사랑교회 멜번서부교회 Lyna Rebecca_Shin Botany_Mascot_Church Woollahara_UC Alan_Chang Jeniffer Jim_Lim MIPI Soma_Music_Academy Hannah_Macindoe Sarah_Williams Katie_Keum

항상 변함없이 시드니 호산나 선교회를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정과 교회 안에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300 Friends Application

Sydney Hosanna Homepage

http://sydneyhosanna.com/xe/index.php? mid=board_Nfrn44&act=dispBoardWrite

Kenya HGA Mission Fund

https://go.missionfund.org/ sydneyhosannahga

Cambodia Hope School Mission Fund

http://go.missionfund.org/hopeschool

Westpac Bank

Sydney Hosanna

BSB 032069

Acc No. 195818

Sungsik Rhem 0414 625 015

Add 1075A Victoria Road, WEST RYDE NSW 2114

SYDNEY HOSANNA NEWS IN OCTOBER

“시드니 호산나는 생명을 전하고 사람을 세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