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 회의실 개소식 실시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 회의실 개소식 실시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부의장 이숙진)가 10월 31일 시드니 스트라스필드에 소재한 회의실 개소식 행사를 열었다. 이날 회의실 개소식에는 이숙진 부의장 등 아태지역회의 관계자들과 형주백 호주협의회 회장 및 임원진이 참석했다. 이숙진 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19기에는 단발성 행사보다는 고국 정부의 통일정책 홍보를 위한 공공외교역량 증진에 효율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 토론회와 정책 설명회 등 실질적 컨텐츠 개발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호주협의회의 형주백 회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 회의실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40~50명 단위의 행사를 자주 개최해 평통의 전문성을 제고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형 회장은 또 19기 출범식 준비 상황과 관련해 “타지방 위원들을 비롯해 전체 위원들의 참석 통보율이 전례없이 높다”면서 “정세현 수석부의장님을 모시고 출범식을 성황리에 치를 만반의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호주협의회는 멜버른 지회(지회장 최종곤)를 비롯 지역별 분회와 회장단 및 분과위원장 인선 절차를 마쳤고 출범식에서 임원진에 대한 인준 절차를 밟게 된다. 한편 이숙진 부의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 소속의 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하기 위해 5일 출국한다. 이 부의장은 6일 서남아협의회, […]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 회의실 개소식 실시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부의장 이숙진)가 10월 31일 시드니 스트라스필드에 소재한 회의실 개소식 행사를 열었다.

이날 회의실 개소식에는 이숙진 부의장 등 아태지역회의 관계자들과 형주백 호주협의회 회장 및 임원진이 참석했다.

이숙진 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19기에는 단발성 행사보다는 고국 정부의 통일정책 홍보를 위한 공공외교역량 증진에 효율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 토론회와 정책 설명회 등 실질적 컨텐츠 개발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호주협의회의 형주백 회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 회의실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40~50명 단위의 행사를 자주 개최해 평통의 전문성을 제고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형 회장은 또 19기 출범식 준비 상황과 관련해 “타지방 위원들을 비롯해 전체 위원들의 참석 통보율이 전례없이 높다”면서 “정세현 수석부의장님을 모시고 출범식을 성황리에 치를 만반의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호주협의회는 멜버른 지회(지회장 최종곤)를 비롯 지역별 분회와 회장단 및 분과위원장 인선 절차를 마쳤고 출범식에서 임원진에 대한 인준 절차를 밟게 된다.

한편 이숙진 부의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 소속의 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하기 위해 5일 출국한다.

이 부의장은 6일 서남아협의회, 8일 동남아서부협의회, 10일 동남아 북부협의회, 12일 동남아 남부협의회, 14일 호주협의회, 그리고 16일 뉴질랜드 협의회의 출범식 등 모든 일정을 정세현 수석부의장과 함께 강행하면서 축사를 전할 계획이다.

제공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세안 지역회의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