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크루시스대 박사과정 오픈데이, “실력과 인품을 갖춘 인재양성을 목표로”

알파크루시스대 박사과정 오픈데이, “실력과 인품을 갖춘 인재양성을 목표로” 세계 700만 […]

알파크루시스대 박사과정 오픈데이, “실력과 인품을 갖춘 인재양성을 목표로”

세계 700만 한인디아스포라의 유일한 한국어 철학박사(Ph.D), 목회학박사(D.Min)

알파크루시스대(이하 알파, 30 Cowper St, Parramatta)는 지난 5월 29일(수) 오전 10시, 박사과정(철학박사, 목회학박사) 오픈데이를 가졌다.

이날 오픈데이는 환영 및 인사말, 교수 및 직원소개, 박사과정 설명, Q&A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권다윗 목사는 “저희 박사과정은 실력만을 갖추는 곳이 아니라 실력과 인품을 고류갖춘 인재양성을 목표로 합니다.”라며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권오영 박사(Dean of Korean Language Programs; Acting Korean HDR Director)는 박사과정을 안내했다.

알파의 박사과정 후보생들은 3개월 이내에 지도 교수와 협의하여 논문 지도 계획서(Supervision Agreement)를 제출해야 하며, 또한 8-9개월 이내에 최종 논문 프로포잘 검증 과정인 확증페널(Confirmation Panel)위해 논문 전체 목차, 1장 전체와 참고문헌을 제출해야 한다.

본 과정은 3년 과정으로, 성서신학, 조직신학, 교회사, 실천신학, 리더십, 기독교 교육, 다문화 신학, 디아스포라 신학 등 관련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석사학위 이상의 소유자가 지원할 수 있다.

특히 본 철학박사 학위과정 전담교수로 백석대학교 대학원장으로 오랫동안 봉직해온 김경진 박사가 박사연구원장(Director of Korean Higher Degree Research)으로 곧 부임할 예정이다.

알파크루시스대 관계자는 “전세계 700만 한인 디아스포라의 유일한 한국어 철학박사 과정을 개설한 것은 본 대학이 이룩한 또 하나의 쾌거입니다. 본 대학의 모든 학위과정은 호주정부로부터 검증받고 공인받았습니다. 알파의 철학박사 과정은 전세계 디아스포라 사회에서 유레없는 유일한 한국어 과정이며, 목회학박사 과정 또한 호주에서 영어가 아닌 외국어로 취득할 수 있는 호주 교육부로 인가받은 유일한 기독교 리더들을 위한 코스입니다. 언어의 장벽을 넘어 거침없이, 막힘없이 도전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가 준비된 만큼 쓰십니다. 먼저 와서 보세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라며 박사과정에 초청했다.

– 박사과정 문의 : 전화 8893 9000, 이메일 korean@ac.edu.au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