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코로나19 누적확진자 5655만여명, 사망자는 135만4039명 (11월 20일 현재) – 일일 신규 확진자는 61만1074명, 신규 사망자는 1만969명 / 대륙별 누적 확진자는 아시아 1536만여, 유럽 1467만여, 북미 1393만여, 남미 1050만여, 아프리카 202만여, 오세아니아 4만여명 / 누적확진자 다수국은 미국 1187만여, 인도 895만여, 브라질 594만여, 프랑스 206만여, 러시아 199만여명 / 누적사망자 다수국은 미국 25만여, 브라질 16만여, 인도 13만여, 멕시코 9만여, 영국 5만여명 / 한국은 총 확진자 30,017명 사망자 501명, 신규확진자 363명(해외유입 43명, 지역감염 320명) / 호주는 총 확진자 27,590명, 사망자 907명, 신규확진자 8명(해외유입)

전세계 코로나19 누적확진자 5655만여명, 사망자는 135만4039명 (11월 20일 현재) 일일 […]

전세계 코로나19 누적확진자 5655만여명, 사망자는 1354039(1120일 현재)

일일 신규 확진자는 611074, 신규 사망자는 1969

대륙별 누적 확진자는 아시아 1536659, 유럽 14676067, 북미 13939046, 남미 10504402, 아프리카 2026587, 오세아니아 43064

누적확진자 다수국은 미국 11873727, 인도 8958143, 브라질 5947403, 프랑스 2065138, 러시아 1991998

누적사망자 다수국은 미국 256254, 브라질 167497, 인도 131618, 멕시코 99026, 영국 53274

한국은 총 확진자 30,017명 사망자 501, 신규확진자 363(해외유입 43, 지역감염 320)

호주는 총 확진자 27,590, 사망자 907, 신규확진자 8(해외유입), NSW 년말행사로 규제완화해 야외 3천명 행사 가능, VIC1119일부터 48시간동안 SA와 주경계 폐쇄하고 21일부터 방문허가제 도입

11월 20일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의 전 세계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현황 집계에 따르면, 19일 (미국 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 61만1074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는 5655만546명이 됐다.

대륙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현황을 보면, 아시아 1536만659명, 유럽 1467만6067명, 북미 1393만9046명, 남미 1050만4402명, 아프리카 202만6587명, 오세아니아 4만3064명이다.

누적확진자 다수국은 미국 1187만3727명, 인도 895만8143명, 브라질 594만7403명, 프랑스 206만5138명, 러시아 199만1998명 등이다.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는 미국 17만3632명, 인도 4만5439명, 브라질 3만5645명, 이탈리아 3만4283명, 러시아 2만985명 등이다.

누적사망자 다수국은 미국 25만6254명, 브라질 16만7497명, 인도 13만1618명, 멕시코 9만9026명, 영국 5만3274명 등이다.

일일 신규 사망자는 미국이 1956명, 브라질 754명, 이탈리아 753명, 폴란드 603명, 인도 587명 등이다.

한편, 한국내에서는 코로나19가 일상 공간 곳곳으로 파고들면서 확진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11월 19일부터 수도권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높였다. 11월 20일 현재 누적확진자는 3만명, 사망자는 5백명을, 신규확진자는 3일간 3백명을 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1월 2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20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43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0,017명(해외유입 4,35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65명으로 총 26,263명(87.49%)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3,25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84명이며,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01명(치명률 1.67%)이다.

신규 확진자 363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43명과 지역감염자 320명이다.

국내 지역사회 발생 320명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127, 부산 2, 대구 1, 인천 29, 광주 4, 경기 62, 강원 24, 충북 2, 충남 15, 전북 13, 전남 14, 경북 7, 경남 18, 제주 2명이다.

전날인 11월 19일은 총 확진자 29,654명 사망자 498명이었다.

가족이나 지인모임, 대학교, 체육시설, 종교시설, 노래방 등을 고리로 한 중소규모 집단감염이 동시다발적으로 터져 나오는 탓에, 방역당국의 역학조사 및 확진자 추적 속도가 감염 확산 속도를 좀처럼 따라잡지 못하는 양상이다.

언제 어디서 감염됐는지 알지 못하는 ‘불분명’ 환자 비율은 15%대로 상승했다. 지난 6일부터 이날까지 발생한 신규 확진자 2604명 가운데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인 사례는 411명으로, 전일대비 2.5% 포인트 급등한 15.8%를 기록했다.

호주는 11월 19일(목) 오후 현재, 누적 확진자 27,590명, 누적 사망자 907명, 1일 신규 확진자는 8명 (해외유입)이다.

주별 누적 확진자는 4,325명 (NSW), 20,345명 (VIC), 1,190명 (QLD), 549명 (SA), 794명 (WA), 115명 (ACT), 230명 (TAS), 42명 (NT)이다.

NSW주의 1일 신규 확진자는 5명(해외유입)으로, 12일 연속 지역감염이 없다. 주총리는 12월 31일(New Year’s Eve)에 맞춰 코로나 규제 완화 예정이라고 언급하며, 코로나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한 야외 행사를 3,000명까지 허용할 방침이다.

VIC주는 20일 연속 신규 확진 및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11월 19일(목) 밤 자정부터 48시간 동안 SA주와의 주 경계를 폐쇄하겠다고 발표했다. 11월 21일(토) 자정부터는 방문 허가제가 도입될 예정이며, 화물 운전자, 의료 혹은 응급 사유가 있는 사람, 긴급한 동물 복지를 위해 이동하는 사람, 아동 보호 담당자와 같이 법에 의해 인가된 사람만 SA주에서 VIC주 방문이 가능하다.

SA주는 신규 확진자가 없다.

QLD주의 1일 신규 확진자가 3명으로 모두 해외유입이다.

한편 호주 통계청은 10월 실업률이 지난 달 대비 소폭 상승한 7%를 기록한 가운데, 10월 들어 취업자 수는 17만 88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