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 3천만명 넘어, 사망자는 94만여명 (9월 17일 현재) – 전세계 누적확진자 3천만51명, 사망자 94만4천204명 (미국 확진 682만여, 사망 20만명 넘겨) / 첫 발생 후 179일만에 1천만, 44일만에 2천만, 38일만에 3천만명 넘겨 확진 가속 / 1일 신규확진 다수국은 미국 3만7천31명, 브라질 3만4천784명, 스페인 1만1천193명, 프랑스 9천784명 / 확진자 다수국은 미국 682만5천178명, 인도 511만5천893명, 브라질 441만9천83명, 러시아107만9천519명 / 사망자 다수국은 미국이 20만1천266명, 브라질 13만4천106명, 인도 8만3천230명, 멕시코 7만1천678명, 영국 4만1천684명, 이탈리아 3만5천645명 / 한국은 총 확진자 22,657명, 사망자 372명, 신규확진자 153명(해외유입 8명, 지역감염 145명) / 호주는 총 확진자 26,772명, 사망자 824명, 신규확진자 52명(빅토리아주 42명)

전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 3천만명 넘어, 사망자는 94만여명 (9월 17일 현재) 전세계 누적확진자 3천만51명, 사망자 94만4천204명 (미국 확진 682만여, 사망 20만명 넘겨) 첫 […]

전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 3천만명 넘어사망자는 94만여명 (9월 17일 현재)

전세계 누적확진자 3천만51사망자 944204명 (미국 확진 682만여사망 20만명 넘겨)

첫 발생 후 179일만에 1천만, 44일만에 2천만, 38일만에 3천만명 넘겨 확진 가속

1일 신규확진 다수국은 미국 3731브라질 34784스페인 11193프랑스 9784

확진자 다수국은 미국 6825178인도 5115893브라질 441983러시아1079519

사망자 다수국은 미국이 201266브라질 134106인도 83230멕시코 71678영국 41684이탈리아 35645

한국은 총 확진자 22,657사망자 372신규확진자 153(해외유입 8지역감염 145)

호주는 총 확진자 26,772사망자 824신규확진자 52(빅토리아주 42)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3천만명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의 9월 17일 오전 집계를 기준으로 누적 확진자는 3천만51명이며, 사망자는 94만4천204명이다.

이는 지난 8월 30일 2천500만명을 넘은 이후 18일 만이며 지난해 12월 30일 중국 우한에서 코로나 19가 세계보건기구(WHO)에 처음으로 공식 보고된 지 9개월여 만이다. 첫 보고된지 179일 만에 1천만 명을 넘어선 이후, 1천만 명에서 2천만 명은 44일 만에, 2천만 명에서 3천만 명은 38일 만에 각각 넘어서 확진이 가속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9월 16일 기준으로 일일 신규 확진자는 인도가 9만7천859명으로 가장 많아 최악의 핫스폿으로 지목됐다. 다음으로는 미국 3만7천31명, 브라질 3만4천784명, 스페인 1만1천193명, 프랑스 9천784명 순이었다.

확진자 다수국은 미국 682만5천178명, 인도 511만5천893명, 브라질 441만9천83명 , 러시아107만9천519명이다.

사망자 다수국은 미국이 20만1천266명으로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20만명을 넘어섰다. 이어 브라질 13만4천106명, 인도 8만3천230명, 멕시코 7만1천678명, 영국 4만1천684명, 이탈리아 3만5천645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9월 1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45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8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2,657명(해외유입 3,04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33명으로 총 19,543(86.26%)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2,74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60명이며,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72명(치명률 1.64%)이다.

신규 확진자 153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8명과 지역감염자 145명이다.

한국내 지역사회 발생 145명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62, 부산 2, 대구 2, 인천 7, 광주 1, 대전 1, 경기 52, 충남 9, 경북 6, 경남 3명이다.

전날인 9월 16일은 총 확진자 22,504명, 사망자 367명이었다.

호주의 코로나19 관련 9월 16일 현황은 누적 총 확진자 26,772명, 사망자 824명, 1일 신규 확진자는 52명(빅토리아주 42명)이다.

주별 누적 확진자는 4,178명 (NSW), 19,943명 (VIC), 1,150명 (QLD), 466명 (SA), 659명 (WA), 113명 (ACT), 230명 (TAS), 33명 (NT)이다.

이런 가운데 맥코맥 연방 부총리 및 교통장관은, 현재 1주일 간 호주에 입국할 수 있는 여행객의 수 4,000명을 6,000명까지 늘려달라는 서신을 주와 테러토리 정부의 주총리와 수석 장관들에게 발송했다고 밝혔다.

NSW주의 1일 신규 확진자는 10명(해외유입 6명, 지역감염 4명)으로 지역 감염 4명 모두 기존 사례 관련(1명 시드니 CBD, 3명은 콩코드 병원 관련)이다. NSW주총리는 이제 NSW주에서 감염위험지역(Hot Spot)은 없다고 선언했다. 이와 함께 연방총리 요청대로 NSW주는 현행 주당 2,400명인 해외 여행객 상한을 주당 500명 이상 추가 확대할 수 있으나, 이를 위해서 WA주, QLD주도 현재 500명에서 1,000명으로 확대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VIC주 지방지역에 코로나 규제가 완화됨에 따라 NSW주 접경지역 주민들에 대해서도 동일한 수준의 규제완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VIC주의 1일 신규 확진자는 42명, 사망자는 8명으로, VIC주 지방지역에 코로나 규제가 완화됨에 따라 멜번 지역에서 합법적인 이유없이 VIC주 지방지역 방문시 벌금 5,000AUD을 부과 예정이다.

QLD주와 다른 주들은 신규 확진이 없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