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0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 호주 전역에서 실시 – 호주 6개주 총15개 시험장에서 450명이 응시, 결과는 11월 29일(목) 발표

제60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 호주 전역에서 실시 호주 6개주 총15개 시험장에서 450명이 […]

제60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 호주 전역에서 실시
호주 6개주 총15개 시험장에서 450명이 응시, 결과는 11월 29일(목) 발표

시드니한국교육원(원장 김기민)은 지난 10월 20일(토)에 제60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 Test of Proficiency in Korean)이 호주 6개 (준)주(NSW, QLD, ACT, VIC, WA, SA)에서 450명이 응시한 가운데 실시되었다고 밝혔다.
호주 내 한국어능력시험 주관기관인 시드니한국교육원은 응시원서 접수, 수수료 납부, 시험지 및 답안지 배부 및 회수 등 호주 내 시험실시 관련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시험 접수인원 총512명 중 450명 응시하고 62명이 결시한 것으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한국어능력시험은 한국 뿐만 아니라 74개국 약 108개 시행기관에서 적게는 1회에서 많게는 5회까지 실시하고 있으며, 총 연 응시인원은 연 30만명을 상회하고 있다. 호주는 매년 10월 경 1회만 실시하고 있으며, 약 500명 정도가 응시하고 있다.
한국어능력시험은 재외동포 및 외국인의 한국어 학습방향 제시와 한국어 보급 확대 등을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난이도에 따라 TOPIK I(1-2급)과 TOPIK II(3-6급)로 나뉘어져 있다. TOPIK I은 듣기와 읽기영역이 있으며, TOPIK II는 듣기와 읽기 이외에 쓰기 영역이 추가된다.
이 번 시험 결과는 2018년 11월 29일(목) 발표 예정이로, 한국어능력시험 홈페이지(www.topik.go.kr)에서 응시자가 직접 성적 확인이 가능하며, 시험성적은 성적발표일로부터 2년간 유효하다.
김기민 시드니한국교육원장은 한국어능력시험을 통해 많은 학생과 일반인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한국어 실적을 점검하고, 한국어 학습 동기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호주 내 제60회 한국어능력시험을 실시한 시험장은 NSW – 1.시드니대학교 2.시드니영락문화학교 3.열린문한국문화학교 4.시드니천주교회한글학교 5.린필드한국학교 6.시드니순복음교회한글학교(그린에이커) 7.새순한글학교 8.호주한국학교 9.초대교회한글학교, – QLD 10.골드코스트연세한국어학당 11.브리즈번한글학교, – VIC 12.멜번한국어학교, – SA 13.아들레이드한국학교, – WA 14.서부호주한글학교, – ACT 15.호주국립대학교에서 각각 실시했다.

제공 = 주시드니한국교육원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