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 (2020.11.19) – 확진 27,590명, 사망 907명, 1일 신규 확진 8명(해외유입) / NSW 년말행사로 규제완화해 야외 3천명 행사 가능 / VIC는 11월 19일부터 48시간동안 SA와 주경계 폐쇄하고 21일부터 방문허가제 도입

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 (2020.11.19) 1. 확진자 현황 ㅇ 11.19(목) […]

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 (2020.11.19)

1. 확진자 현황

ㅇ 11.19(목) 오후, 확진 27,590명, 사망 907명, 1일 신규 확진 8명(해외유입)

– 4,325(NSW), 20,345(VIC), 1,190(QLD), 549(SA), 794(WA), 115(ACT), 230(TAS), 42(NT) * 주정부 집계 기준

2. 주정부

ㅇ NSW주, 1일 신규 확진 5명(해외유입), 12일 연속 지역감염 없음

– 주총리 12.31(New Year’s Eve)에 맞춰 코로나 규제 완화 예정이라고 언급, 코로나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한 야외 행사 3,000명까지 허용

ㅇ VIC주, 1일 신규 확진 없음, 20일 연속 신규 확진 및 사망 없음

– 11.19(목) 밤 자정부터 48시간 동안 SA주와의 주 경계를 폐쇄하겠다고 발표

– 11.21(토) 자정부터는 방문 허가제가 도입될 예정이며, 화물 운전자, 의료 혹은 응급 사유가 있는 사람, 긴급한 동물 복지를 위해 이동하는 사람, 아동 보호 담당자와 같이 법에 의해 인가된 사람만 SA주에서 VIC주 방문 가능

ㅇ SA주, 1일 신규 확진 없음

ㅇ QLD주, 1일 신규 확진 3명(해외유입)

3. 기타

ㅇ 호주 통계청, 10월 실업률이 지난 달 대비 소폭 상승한 7%를 기록한 가운데, 10월 들어 취업자 수는 17만 8800명 증가

주시드니총영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