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 (2020.6.26) – 확진 7,595명, 사망 104명, 1일 신규 확진 37명

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 (2020.6.26) 1. 확진자 현황 ㅇ 6.26(금) […]

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 (2020.6.26)

1. 확진자 현황

ㅇ 6.26(금) 오후, 확진 7,595명, 사망 104명, 1일 신규 확진 37명

– 3,168(NSW), 1,947(VIC), 1,067(QLD), 440(SA), 608(WA), 108(ACT), 228(TAS), 29(NT)

2. 연방정부

ㅇ Murphy 수석의료관 CMO, 해외입국자 코로나 검사 강화 내용 발표

– 모든 해외입국자는 14일 격리 전 검사와 격리 종료시 검사를 받아야 함

– 백신이 나올 때 까지 호주 국경 통제가 해제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언급

ㅇ Morrison 총리, 전국비상내각 회의 후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이 ‘2평방미터’로 완화에 동의, 엔터테인먼트 장소 재개장을 위한 로드맵을 마련해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은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더 큰 확실성을 부여하기로 함.

3. 주정부

ㅇ NSW주, 1일 신규 확진 6명

– 시드니 남서지역 캠든 고등학교(Camden High School) 7학년 1명 확진으로 학교 폐쇄.

ㅇ VIC주, 1일 신규 확진 30명

– 신규 확진자는 청소년 정신건강 시설 근로자, 콜스 직원, 맥도날드 직원, 차일드 케어 직원 등

– 현재 호텔 격리자의 코로나 검사가 의무는 아니며, 약 30%가 코로나 검사 거부

ㅇ QLD주, 1일 신규 확진 1명, 확진자는 파푸아 뉴기니 주둔했던 호주방위군

ㅇ NT주, 감염고위험 지역(hot spot)에서부터 NT를 방문하는 여행객은 7.17(금)부터 경계가 개방되더라도 지역으로 진입시 자가부담으로 격리해야 할 것이라고 발표

4. 기타

ㅇ 콜스(Coles) 울월스(Woolworths)는 사재기 증가에 따라 전국적으로 화장지 판매 수량 제한 시행.

주시드니총영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