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 철저 감독 – 확진자 8961명, 사망자 111명(3166명 회복), 누적 검사완료수 32만여명 / 전국 45,420곳의 교회중 57.5%(26,104곳) 온라인 예배로 전환 / 전세계 항공편 입국자 특별입국절차 실시, 유럽발 입국자에 검역강화조치

한국,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 철저 감독 확진자 8961명, 사망자 […]

한국,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이행 철저 감독

확진자 8961명, 사망자 111명(3166명 회복), 누적 검사완료수 32만여명

전국 45,420곳의 교회중 57.5%(26,104곳) 온라인 예배로 전환

전세계 항공편 입국자 특별입국절차 실시, 유럽발 입국자에 검역강화조치

한국은 3월 23일 현재, 확진자 8,961명, 사망자 111명(3,166명 회복)이다. 누적 검사 수는 338,036명이며 누적 검사 완료 수는 324,408명이며 음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315,447명으로 93.3%다. 검사 진행 중인 사람은 13,628명이다.

한국내 발생비율은 대구가 71.54%, 경북 14.02%로 TK지역이 85.56%를 차지하고 있다. 경기 3.92%, 서울 3.68% 등이다. 현재 한국정부는 15일간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유흥업소, 운동시설 등에 대해 이행여부를 철저하게 감독하고 있다.

교회 방역수치 준수 상황 점검결과 전국의 45,420곳의 교회중 57.5%(26,104곳)이 온라인 예배로 전환했다.

전 세계 모든 항공편 입국자에 대해 특별입국절차를 실시하고 있으며 유럽발 모든 입국자에 대 검역강화조치를 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 감염증의 세계적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이날 전(全)국가와 지역에 대해 여행 취소 또는 연기를 권하는 ‘특별여행주의보’를 한 달 기한으로 발령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