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외교부, 코로나19 대응 재외공관장 화상회의 개최 – 장관, 제1, 2차관 등 간부 및 실·국장, 그리고 대사, 총영사 등 全재외공관장 (분관장, 출장소장 포함) 총 186명

한국 외교부, 코로나19 대응 재외공관장 화상회의 개최 장관, 제1, 2차관 […]

한국 외교부, 코로나19 대응 재외공관장 화상회의 개최

장관, 제1, 2차관 등 간부 및 실·국장, 그리고 대사, 총영사 등 全재외공관장 (분관장, 출장소장 포함) 총 186명

한국 외교부(강경화 장관, 이하 외교부)는 오는 7월 9일(목) 21:00-23:00(한국시간)간 강경화 장관 주재 하에 전재외공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강화 방안 논의를 위한 전재외공관장 화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회의 참석 대상자는 장관, 제1차관, 제2차관 등 간부 및 실·국장. 대사, 총영사 등 全재외공관장 (분관장, 출장소장 포함) 총 186명이다.

회의는 정세균 국무총리의 영상메시지를 시작으로, 강경화 장관의 인사말, 코로나19 관련 상황 및 분야별(재외국민보호, 외국인 출입국 정책, 기업인 입국 지원 등 경제 분야, 인도적 지원 등 국제협력) 대응 방향에 대한 본부 발표, 공관 대응 현황에 대한 공관장 발표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되어, 외교부 전체 차원에서 코로나19의 전세계 확산 상황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대응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코로나 상황 직후부터 지역별주제별로 본부-공관간 소규모 화상회의를 수시 개최(’20.1-6월간 총 21회)하면서 유기적 대응체계를 강화해온 바, 이번에 전재외공관장이 참석하는 화상회의를 개최함으로써 ▷재외국민 보호 ▷우리 기업 지원 ▷K-방역 성과 홍보 및 관련 국제협력을 선도해 나가기 위한 외교부 본부-공관간 대응체계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공 = 외교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