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구세군 ‘2019 붉은방패모금’ 5월 25∼26일 양일간 진행 – 거리모금과 방문모금도 병행

호주구세군 ‘2019 붉은방패모금’ 5월 25∼26일 양일간 진행 – 거리모금: 5월 […]

호주구세군 ‘2019 붉은방패모금’ 52526일 양일간 진행

– 거리모금: 5월 20∼25일 그린에이커 버닝스, 5월 27일∼6월 1일 츄롤라 쇼핑센터(오전10시∼오후6시)에서

– 방문모금: 5월 26일 시드니영락교회·시드니순복음교회에서, 시드니주안교회·시드니중앙장로교회의 적극후원에 감사

구세군의 모금 활동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붉은방패모금’(Red Shield Appeal)이 5월 25, 26일 양일간 진행된다. 올해 모금 목표액은 전국적으로 7,900만 달러이다. 모금한 전액은 호주 내 사회복지시설에 사용된다.

구세군은 매년 어려움에 닥친 1백만 명 이상의 사람들을 돕고 있으며 긴급 상황 숙소 제공, 극빈 가정 보조, 구직 서비스, 중독자 회복 프로그램, 응급 서비스, 노인 간호, 난민 구호, 재난 출동, 전화 상담, 양로원, 요양원, 청소년센타, 고아원 등에 사용된다.

이에 호주구세군에서는 한인커뮤니티의 모금을 위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문의 김환기 사관 0432 765 722). 5월 25일, 26일 오전 9시까지 벨모아에 있는 시드니구세군한인교회(강태석 사관, 286 Burwood Rd. Belmore)로 오면 교육을 받은 후 가까운 지역에 가서 약 3시간 동안 방문모금을 한다. 해마다 시드니주안교회(진기현 목사)에서 적극 참석해 봉사해 오고 있다.

‘거리모금’으로 5월 20일부터 25일까지 그린에이커 버닝스, 5월 27일부터 6월 1일까지는 츄롤라 쇼핑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모금을 진행하며, 특별히 2017년부터는 ‘찾아가는 자선냄비’를 진행하고 있는데 오는 5월 26일(주)에는 한인교회를 직접 찾아가 모금 활동을 펼친다. 올해는 시드니영락교회(이명구 목사)와 시드니순복음교회(김범석 목사 시무)를 찾는다.

김환기 사관은 “해마다 거리모금, 방문모금에 많은 성도님들과 여러 단체, 교회들이 협력해 오고 있는데 감사드리며, 올해는 쇼핑센터(그린에이커 버닝스, 츄롤라 쇼핑센터)와 한인교회로는 시드니순복음교회, 시드니영락교회에서 방문모금을 하며, 시드니중앙장로교회의 후원, 자원봉사에 해마다 애쓰는 시드니주안교회의 후원에 감사드린다 … 많은 분들의 자원봉사 후원에 참여를 바랍니다”라고 동참을 요청했다.

2019 붉은방패모금(Red Shield Appeal) 안내

.일시: 5월 25일(토), 26일(주일) 오전 9시~정오 12시

.모임장소: 시드니구세군한인교회(286 Burwood Rd, Belmore)

(벨모아 역에서 우측으로 걸어서 3분)

.문의: 0432 765 722 (김환기 사관)

거리모금 안내

.5월 20∼25일 : 그린에이커 버닝스(오전 10시∼오후 6시)

.5월 27일∼6월 1일 : 츄롤라 쇼핑센터(오전 10시∼오후 6시)

교회방문모금 안내

.5월 26일(주일) 시드니영락교회, 시드니순복음교회

제공 = 김환기 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