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복 목사, 저서 ‘생채기 없는 자작나무는 없다 : 홍 목사의 두 번째 잡기장’ 출간

홍길복 목사, 저서 ‘생채기 없는 자작나무는 없다 : 홍 목사의 […]

홍길복 목사, 저서 ‘생채기 없는 자작나무는 없다 : 홍 목사의 두 번째 잡기장’ 출간

홍길복 목사(호주연합교회와 해외한인장로교회 은퇴목사)의 저서 ‘생채기 없는 자작나무는 없다 : 홍 목사의 두 번째 잡기장’이 최근(2019년 5월 28일) 동연출판사를 통해 출간됐다.

‘생채기 없는 자작나무는 없다 : 홍 목사의 두 번째 잡기장’은 ‘머리말’ ‘제1장 하나님 앞에서’ ‘제2장 목회 고백과 양심’ ‘제3장 종교의 본질과 현상’ ‘제4장 인문학에 거는 기대’ ‘제5장 답을 아는 인생이 있을까?’ ‘제6장 순례 길에서 나를 발견하다’ ‘제7장 사랑받지 않을 용기’ 순으로 구성됐다.

홍길복 목사는 “이번에도 ‘홍 목사의 잡기장 1’ 출판 때 수고해 주신 최광열 목사님께서 애써주셨습니다. 특별히 출판사를 바꿔가며 편집과 출판과정에 더 신경써 제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러시아 방문때 자작나무 숲을 보았는데 자작나무 마다 생채기 없는 것을 보고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출간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온정의 손길이 전달되는 통로가 되려합니다”라고 말했다.

‘홍 목사의 잡기장 1’ 출간 때 소감을 밝히며 “저에게는 잡기장이 몇 권 있습니다. ‘잡기장’이란 글자 그대로 여러 가지 자질구레한 일들이나 생각들을 그때그때마다 적어놓는 공책입니다. ‘나눔의 자리’에 글을 보내주시는 성도들이 안 계실 때는 그 동안 이 잡기장에다 써놓은 단편적인 글들을 다시 옮겨놓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이런 글들은 순서도 없고, 앞뒤도 없는 글들입니다. 대부분은 사람들에게서 들은 이야기들 이거나, 책을 읽다가 메모해 놓은 것들이거나, 아니면, 뜬금없이 생각나서 갈겨 쓰다시피 써놓은 짧은 단상들입니다. 그러나 그냥 소설 읽듯이 빨리 읽을 것이 아니라, 좀 천천히 읽고, 생각해 보면,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데 조금은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저자 홍길복 목사는 황해도 황주 출생(1944)으로 연세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한 목회자다. 1980년 호주로 건너가 30여년 간 이민목회를 하는 동안 시드니제일교회와 시드니우리교회를 섬겼고, 호주연합교단의 여러 기관에서 일했다.

2010년 6월 은퇴 후에는 후학들과 대화를 나누며 길벗들과 여행하는 자유를 만끽하는 중이다. 자신이 경험한 이민, 특히 이민한 기독교인들의 삶을 보편적인 이야기로 풀어내는 글쓰기를 바탕으로 ‘동양인 예수’, ‘내 백성을 위로하라’, ‘성경에 나타난 이민자 이야기’, ‘이민자 예수’ 등의 책을 펴냈다.

…………………….

생채기 없는 자작나무는 없다 : 홍 목사의 두 번째 잡기장

홍길복 저/동연출판사/2019년 5월 28일

○ 목차

머리말

제1장 하나님 앞에서

제2장 목회 고백과 양심

제3장 종교의 본질과 현상

제4장 인문학에 거는 기대

제5장 답을 아는 인생이 있을까?

제6장 순례 길에서 나를 발견하다

제7장 사랑받지 않을 용기

○ 저자소개 : 홍길복 목사

1944년 황해도 황주 출생. 연세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한 목회자다. 1980년 호주로 건너가 30여년 간 이민목회를 하는 동안 시드니제일교회와 시드니우리교회를 섬겼고, 호주연합교단의 여러 기관에서 일했다.

2010년 6월 은퇴 후에는 후학들과 대화를 나누며 길벗들과 여행하는 자유를 만끽하는 중이다. 자신이 경험한 이민, 특히 이민한 기독교인들의 삶을 보편적인 이야기로 풀어내는 글쓰기를 바탕으로 ‘동양인 예수’, ‘내 백성을 위로하라’, ‘성경에 나타난 이민자 이야기’, ‘이민자 예수’ 등의 책을 펴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