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호주코스타 ‘일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라’ 성료

2019 호주코스타 ‘일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라’ 성료 7월 9-11일, The […]

2019 호주코스타 일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라성료

7월 9-11일, The Tops Conference(Stanwell Tops)에서

‘The Kingdom of God, Into the World’ 주제로

호주 코스타(상임대표 최효진 목사, 이사장 김태현 목사; 이하 KOSTA)에서는 지난 7월 9일(화)부터 11일(목)까지 “일상에서 하나님님의 나라를 세우라”(The Kingdom of God, Into the World, 골 3:17)란 주제로 2019 유스+청년 호주코스타를 The Tops Conference (Stanwell Tops)에서 개최해 예배, 찬양, 말씀, 주제강의, 세미나, 미니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79-11, 호주코스타 일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라개최

2019년 호주코스타는 “일상에서 하나님님의 나라를 세우라”(The Kingdom of God, Into the World, 골 3:17)란 주제로 2019 유스+청년 호주코스타를 개최하며 강사진으로 엄재현 목사(선한목자교회 청소년국·문화사역부 사역담당), 김형석 목사(Glory International), 김상기 목사(이천은광교회), 이상달 목사(소망교회, 엔 크리스토 성경연구원장), 일상의 기적을 노래하는 정예원 찬양사역자(3집 앨범 발간), 박승천 원장(대양주의료선교협회) 등 각계각층의 강사진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첫째 날인 9일(화) 오후 2시 개회예배(설교 엄재현 목사)에 이어 오리엔테이션과 개회특강을 통해 코스타의 첫 시간을 열었다. 개회특강 강사 김형석 목사(Glory International)는 세속화와 세속주의 세계의 일상에서 그리스도인을 주제로 열강했으며, 저녁식사 후에는 은혜의 강물(1) 저녁집회 시간을 통해 김상기 목사(이천은광교회)는 뜨겁게 말씀을 전했다.

둘째 날인 10일(수)에는 이상달 목사(소망교회, 엔 크리스토 성경연구원장)와 함께 하는 아침성경공부, 이어 선택세미나로 엄재현 목사(내가 왜 죄인입니까?), 김형석 목사(The heart of David), 김상기 목사(등가교환), 이상달 목사(믿음이 오기 전/믿음이 온 이후), 정예원 찬양사역자(일상의 가사 1-삶의 이야기로 찬양가사 쓰기)와의 세미나를 가졌으며, 점심식사 후 박승천 원장(대양주의료선교협회)의 특별세미나, 일상의 기적을 노래하는 정예원 찬양사역자의 미니콘서트가 이어졌다. 저녁식사 후에는 은혜의 강물(2) 저녁집회 시간을 통해 엄재현 목사(선한목자교회 청소년국·문화사역부 사역담당)는 사역현장의 경험과 감동을 열정적으로 전하고 난후 다함께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틈틈이 갖은 조별모임시간에는 중보기도회를 통해 묵상의 기도, 나와 가정을 위한 기도, 코스타 수련회를 위한 기도, 교회공동체를 위한 기도,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세계선교/선교헌신/파송선교사를 위한 기도, 진로/학업/사역을 위한 기도, 타인을 위한 기도/기도응답에 대한 감사기도와 찬양의 제목을 나눴다.

셋째 날인 11일(목)에는 이상달 목사(소망교회, 엔 크리스토 성경연구원장)와 함께 하는 아침성경공부, 이어 선택세미나로 엄재현 목사(나는 구원받은 사람인가?), 김형석 목사(The Promise of the Spirit), 김상기 목사(일상의 영적 전장을 이탈하지 마라), 이상달 목사(아담 안에서/그리스도 안에서), 정예원 찬양사역자(일상의 가사 2-삶의 이야기로 찬양가사 쓰기)와의 세미나를 가졌으며, 조별모임 및 우리의 간증 시간에는 학생들이 스스로의 시간들을 뒤돌아보고 앞을 내다보며 간증과 결단의 고백들이 이어졌다. ‘우리들의 간증’ 후 ‘도전의 말씀’(설교 김상기 목사) 시간을 갖은 후 폐회를 선언했다.

섬김이들의 순수한 열정과 헌신다시 오고 싶은 호주코스타!

호주코스타 상임대표 최효진 목사는 “먼 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함께 하신 강사님들의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참석한 청소년들이 많은 은혜와 도전을 받았다는 고백에 큰 힘이 됩니다. 올 호주코스타 마침을 벌써 아쉬워하며 내년집회에 등록하겠다는 고백을 들으며 보람을 느낍니다. 함께 하신 강사님들과 이사님들, 모든 스탭들에게도 감사를 전합니다”라고 했다.

호주코스타 이사장 김태현 목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호주의 청소년들을 위해 애써주신 강사님들과 협력하신 모든 목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속적인 관심을 바랍니다”라고 했다.

강사로 함께한 김상기 목사는 “감사합니다. 강사님들의 순수한 열정에 감동받았습니다. 이사님들의 희생어린 헌신을 보며 도전을 받았습니다. 호주와 디아스포라 코스타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베풀어 주신 은혜를 감사드리며 좋은 만남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했으며, 이상달 목사는 “가르친대로 아이들이 ‘아멘 아멘!’ 외칠 때 마다 저들에게 맺어질 열매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호주코스타의 지속적인 사역과 발전가운데 귀한 열매가 풍성하길 바랍니다”라고 했다.

박승천 원장은 “2박 3일간의 여정가운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강사님들의 말씀에 도전받은 이번 집회 참가자들이 in His time에 쓰임 받으리라 믿습니다. 이번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며 기도가 많이 싸여졌음을 보았습니다. 저 역시 배려해주신 덕분에 귀한 시간을 가져 감사합니다”라고 했으며, 김형석 목사는 “존경하는 많은 목사님들과 사역자님들을 만나뵈서 영광이었습니다. 저에게는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귀한 기회였습니다. 특별히 뒤에서 보이지 않게 섬겨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또 모든 분들의 가정과 사역들 안에 풍성한 열매들을 기대하면서 기도하겠습니다”라고 했다.

엄재현 목사는 “지금까지 이어온 호주코스타의 저력을 느꼈습니다. 섬김의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호주코스타의 계속적인 발전을 기원합니다”라고 했으며, 정예원 찬양사역자는 “호주 친구들은 참 순수합니다. 찬양가사를 만드는데 순수함이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이 아이들이 일상가운데 주안에서 믿음을 잘 지켜 승리하길 기도합니다”라고 했다.

공동대표 형주민 목사는 “엄청난 은혜, 엄청난 감동, 엄청난 축복이었습니다. 지금도 가슴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귀한 섬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고 했으며, 공동대표 송영민 목사는 “강사님들의 말씀과 간증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열정을 다하시는 모습에 참가한 저희 교회 학생들이 이번 코스타가 최고였다고 합니다. 오는 주일에 간증들 한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이사 임기호 목사는 “은혜의 자리에 ‘일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라’는 말씀에 순종하며 언제나 부르신 곳에서 예배하겠습니다”라고 고백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