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시드니성시화대회 개최해 성료 – 성시화 집회 · 다문화 행진 및 기도합주회 열어 “코로나19 상황에도 모든 일정을 온전히 인도하심 감사”

2020 시드니성시화대회 개최해 성료 성시화 집회 · 다문화 행진 및 […]

2020 시드니성시화대회 개최해 성료

성시화 집회 · 다문화 행진 및 기도합주회 열어

“코로나19 상황에도 모든 일정을 온전히 인도하심 감사”

2020 시드니성시화대회 대표 인사말 [전문포함]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환기 사관, 대표본부장 노정언 장로)는 지난 3월 6일부터 8일까지, 임현수 목사(캐나다토론토 큰빛교회원로, 북한선교사)를 강사로 초청, 남녀노소 연합으로 2020년 시드니성시화대회를 개최해 성료했다. 시드니성시화대회는 집회(6-7일 오후 7시), 다문화 행진 및 기도합주회(8일 오후 4시)가 진행됐다.

당초 집회장소로 예정됐던 시드니순복음교회에서 장소를 옮겨 그린에이커 시티즌 홀에서 진행됐다.

집회 첫째 날(6일)은 김범석 목사(공동회장, 시드니순복음교회)의 사회로 경배와 찬양(시드니순복음교회 찬양팀, 인도 박경국 목사), 김환기 사관(대표회장, 구세군라이드교회)의 환영사, 미디어팀의 홍보영상, 이종권 목사(시드니동산교회)의 기도, 김수옥 권사(시드니순복음교회)의 성경봉독(행 1:6-8), 시드니순복음교회의 찬양(영원히 찬양으로, 지휘: 송준영 안수집사, 반주: 김현주 집사, 이혜은 집사)후 임현수 목사(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 원로, 북한선교사)의 말씀(통일보다 시급한 성시화운동)이 있었다.

말씀 후 최상덕 목사(호주한인교회)의 헌금기도, 헌금위원 백장수 선교사(공동본부장)와 시드니순복음교회, 대한기독교절제회 호주지회(지회장 백영숙 권사)의 헌금송(지휘: 조용숙, 반주: 김희진)이 있었다.

이어진 송선강 목사(공동대표, 시드니새순교회)의 중보기도(호주를 위하여 – 호주 교회 부흥과 세계 선교를 위하여, 한인 교회의 연합을 위하여, 성시화 운동을 통하여 다민족, 다문화, 다세대의 복음화가 이루어지도록, 성시화 운동으로 시드니가 거룩한 도시가 되도록, 가뭄과 산불 등 자연재해 그리고 코로나19 피해를 당한 이들의 회복을 위하여), 홍승주 장로(명예본부장, 시드니순복음교회)의 광고 후 ‘물이 바다 덮음 같이’를 뜨겁게 찬양한 후 오성광 목사(명예회장, 시드니중앙장로교회)의 축도로 첫날 집회를 마쳤다.

집회 둘째 날(7일)은 이명구 목사(공동회장, 시드니영락교회)의 사회로 경배와 찬양(시드니순복음교회 찬양팀, 인도 박경국 목사), 노정언 장로(대표본부장, 시드니교회)의 환영사, 미디어팀의 홍보영상, 이어진 목사(시드니제일교회)의 기도, 윤영화 목사(시드니응답기도원)의 성경봉독(시 119:67, 71), 시드니새순교회의 찬양 후 임현수 목사(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 원로, 북한선교사)는 ‘고난이 주는 선물’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말씀 후 유종연 장로(공동본부장, 시드니동산교회)의 헌금기도, 헌금위원 백장수 선교사(공동본부장)와 시드니영락교회, 굳프랜즈의 헌금송(지금은 엘리야 때처럼, 지휘: 김선영, 반주: 김선미)이 이었다.

이어진 송선강 목사(공동회장, 시드니새순교회)의 중보기도(조국을 위하여 – 정치·경제·문화·종교 등 사회 전반의 거룩과 평화를 위하여, 민족 복음화와 평화 통일을 위하여, 북한의 영적회복을 위하여, 코로나19 피해를 당하여 고통 받는 이들의 회복을 위하여), 이구직 장로(공동본부장, 시드니새순교회)의 광고 후 한영근 목사(고문, 시드니불꽃교회)의 축도로 집회를 마쳤다.

3월 8일(오후 4시) 열린 ‘2020 시드니 성시화 다문화행진 및 기도합주회’(Sydney Holy City Marching and Prayer Concert)는 시드니시티 벨모어파크(BelmorePark,Sydney)에서 시작됐다. 오후 4시 벨모어파크에서 출발해 엘리자벳 거리(Elizabeth St)를 거쳐 기도회 장소인 마틴 플레이스(Martin Place)까지 행진했다.

시드니의 중심지인 마틴 플레이스(Martin Place)에 도착한 행렬은 오후 5시부터 기도합주회(Prayer Concert with All Nations)를 열었다. 기도합주회는 Martin Yoon 목사의 사회로 Riverside Worship Band와 경배와 찬양(Praise & Worship), 임현수 목사의 설교(Proverbs 29:18, “A nation without vision will fall”), 헌금(Eliel’s Mission Arts), 프리드 니일 목사(Rev. Hon. Fred Nile / Christian Democratic Party)의 인사말이 있었다. 이날 세계 최고의 테너 이용훈 교수가 찬양으로 영광 돌렸다. 이어진 기도합주회(Prayer Concert)는 1) Repentance of Our Sin(Peter Abood, Prison Fellowship), 2) Unity and Reconciliation(Rev. John Kennedy, Yahweh Gumbuya Church), 3) Church and Reviva(Rev. Samuel Djunaedi, Ecclesia Mission), 4) All Nations & Mission(Rev. Shane Khin, Multi Cultural Ministry Connection)의 제목으로 뜨겁게 기도했다.

강사 임현수 목사는 호주 브리즈번으로 입국해 브리즈번 집회(브리즈번중앙장로교회, 브리즈번순복음교회), 시드니에서 성시화 집회, 목회자세미나, 호주 시니어미션(SMA) 집회 및 시드니새순교회, 예수따라가는교회 집회 후 출국한다.

임현수 목사는 sns를 통해 “두 주간 호주 사역을 하고 있다. 시간을 절묘하게 맞춰서 브리즈번 집회 마쳤다. 대한항공 운행이 전면 중단되는 바람에 하루 이틀 사이에 집회가 취소될 뻔 했다. 날씨도 일기 예보가 다 빗나가고 기가막힌 날씨를 주셨다. 그 자체로 하나님께서 주관하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브리즈번에 머물면서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으면서 브리즈번중앙장로교회와 브리즈번순복음교회 집회를 마쳤다고 했다. 이어 “호주 사역의 절정은 호주 시드니 성시화 대회였다. 벌써 14년째 계속되는 이 대회는 호주 상원의원 한 분이 적극적으로 앞장서는데 이틀 집회하고 삼일에는 경찰들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시가 행진을 하며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마지막 집회와 기도의 시간을 갖고 마친다. 전국에서 대표들이 모였고 각 민족의 크리스챤 대표들이 모였다. 송상구 목사, 손선강 목사, 김환기 사관의 수고가 컸다. 때 맞춰 그리도 만나고 싶었던 세계 최고의 테너 이용훈 교수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공연 중에 와서 찬양을 불러 주므로 마지막 장식을 영광스럽게 마칠 수 있었다.

코로나 바이러스 로 집회 장소가 하루 전에 취소 되는 등 어려움이 있었으나 여호와 이레로 모든 일이 최선의 작품을 만들었다. 무엇보다 한 주간 절묘하게 날씨를 주장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시드니 사는 사람은 다 느낄 수 있었다. 오늘(3월 9일)부터 시드니의 대표적인 새순교회에서 연속 집회가 계속된다. 호주 성도들이 매우 고무되어 있는 모습이다. 보기드물 정도로 성령충만한 집회가 계속된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은혜인가? 거의 불가능한 상황 가운데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이야말로 위축되지 말고 7배나 더 성령충만을 구해야 되지 않겠는가? 호주여 일어나라! 호주에 숨어있는 더러운 영들은 다 떠나 갈 지어다! 호주의 모든 성도들은 다 일어나 다시 복음을 선포하며 전진 할 지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송상구 목사(시드니예일교회)는 sns를 통해 ‘하나님이 하셨습니다.’란 제목으로 “1.캐나다 사람 강사님을 세워 일정의 지장 없게 미리 오시게 하고 한국이 아니 미국으로 출국케 하심 놀랍습니다. 2.코로나19로 정예화 된 성도들이 모여 이 땅과 마지막 선교지 북한을 품으며 세계전도를 꿈꾸게 하심을. 3.다음세대의 예배를 위하여 다른 장소를 준비케 하시고 환경의 변화에 대처케 하심. 4.모든 순서가 취소되어 오직 찬양과 말씀 그리고 기도에 집중하게 하심이. 5.시드니 도심을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찬양과 행진을 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6.연합기도회가 지금까지 이런 일이 없었다는 간증과 성령의 기름 부으심의 예배가 된 것. 7.목회자 세미나에 많은 사역자들이 모여 마지막 세미나까지 진행케 하시며 선교와 연합의 불꽃을 피울 수 있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8.이제 공식적인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의 집회는 은혜중에 마침을 감사드립니다. 9. 강사님은 월·화요일 저녁 새순교회 집회와 수요일 예수따라가는 교회 집회를 끝으로 목요일 아침에 출국 하십니다. 10.함께 수고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장소 세팅에 힘써주신 권사님들 감사합니다. 11.식사를 대접하여주신 모든 분께 고맙습니다. 12.찬양팀(시드니순복음교회. 리버사이드연합찬양팀)들과 연합기도회 기도자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헌신이 하늘의 별처럼 빛날 줄 믿습니다. 하나님 감사 합니다. 예수님 사랑 합니다. 성령님 함께 하소서. 할렐루야!”라며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2020 시드니성시화대회 대표 인사말 [전문]

시드니 성시화 운동은 일회적인 행사(Event)가 아니라, 지속적인 운동(Movement)입니다.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는 생명운동입니다. 성시화 운동은 ‘영혼구원’을 넘어 ‘전인구원’, ‘개인구원’을 넘어 ‘도시구원’을 위하여 다민족이 연합하여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건설하고 확장하는 하나님 나라 운동입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분부하신 지상최대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교회가 함께 했습니다. 교회는 박물관의 죽은 공룡체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 공동체입니다. 교회는 세상에 있지만, 세상에 속하지는 않았습니다. 교회는 어두운 세상의 빛이고, 썩어져 가는 세상의 소금입니다. 초대교회는 한 곳에 안주하지 않고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계속해서 움직였습니다. 아니, 안주하려던 예루살렘 교회가 스테반의 순교를 통하여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생명 공동체는 명사가 아니라 동사입니다.

교회는 유람선이 아니라 전투함입니다. 교인 한사람, 한사람은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입니다. 이제 우리 모두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하나님의 군대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_ 대표회장 김환기 사관

사진 =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