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Rev Dr Chris Walker – Why Trinity? (왜 삼위일체인가?)

with Rev Dr Chris Walker Why Trinity? The Christian doctrine […]

with Rev Dr Chris Walker

Why Trinity?

The Christian doctrine of the Trinity is often perceived as a problem. Many people do not understand or appreciate its relevance while others such as Muslim people reject it. Yet it is an important doctrine so I will seek to offer some thoughts that I hope will be helpful.

The first thing to note is that when speaking about God there is always mystery. God is always beyond our human capacity to understand. It is appropriate to acknowledge this and admit that there is mystery surrounding God. In the Old Testament God is awesome and above human comprehension. The Israelite people were told not to depict God in any way for this could lead to false worship. They were to acknowledge God and not mistakenly worship anything but the Lord their God who brought them out of bondage in Egypt and gave them the ten commandments through Moses.

Though God is mysterious, God chose to be in a special relationship with the Israelite people. To them he sent his Word via prophets and his Spirit was evident in particular people as well as in all creation. The transcendent God, the God above us, was also the immanent God, coming to people and in the world through God’s Word and Spirit. Already in the Old Testament we have a threefold relationship of God with people and the world. God is the awesome God above us and God is present in creation and in people through God’s Word and Spirit.

God is not just to be acknowledged as the Creator and Lord of all. God wants people to live well and so sent prophets to speak God’s Word, often of judgment for not living according to the commandments and not showing God’s justice and compassion to people. God provided commandments and prophetic people to show God’s will for how to live in particular situations. God’s Spirit is at work in the world and in certain people. The prophets were conscious of not speaking in their own right but speaking God’s Word for God’s Spirit was upon them.

When we come to the New Testament, John’s gospel declares that “the Word became flesh and lived among us, and we have seen his glory, the glory of a father’s only son, full of grace and truth” (John 1:14). The other gospels speak of Jesus being full of the Spirit. Because of this Jesus spoke and acted for God in definitive ways. Through the Spirit he healed people and brought them wholeness of body and mind. His ministry of proclaiming the kingdom of God was led by the Spirit.

Following Jesus’ death and resurrection, the first followers of Jesus came to speak of Jesus as Lord in the same way that they spoke of God, for he was held to be “at the right hand of the Father.” This led to intense debates among leading thinkers as to how best to understand the relationship between God the Father and Jesus the Son. The outcome was the Nicene Council and Creed which declared Jesus to be one with God, God from God, Light from Light. This was not easily arrived at. Nevertheless, it represents an important truth namely that in Jesus we see God. This does not take away the mystery of God but if we want best to understand God then we are to look to Jesus. In Jesus the Son we see God the Father. God is of course above gender.

In terms of how we are to live, Jesus in the Sermon on the Mount gives challenging teaching. (Matthew 5-7). The Lord’s Prayer is our model prayer. He gave us a summary of the commandments saying we are to love God wholeheartedly and love our neighbour as ourselves. Jesus called people to seek the kingdom of God and live by it. In his life and parables, we get an idea of the nature of the reign of God.

If Jesus was one with God, how do we understand the Spirit? Is the Spirit less than God just as some earlier had said that Jesus was less than God? The clear implication was that the Spirit was God’s Spirit and therefore one with God also. Leading thinkers in the early church grappled with how to express this. Augustine in the West and the Cappadocian thinkers in the East came to use language that was accepted and led to understanding God as triune. God was not a simple unity but an organic unity of Father, Son and Spirit. Some recent theologians have emphasized the unity of God coming to us in different modes while others have stressed that God is like a community. God is still one but we need to hold to the divinity of Jesus, God’s Son and the divinity of God’s Spirit. Hence, we need to expand our understanding of the mystery of God and affirm the Trinity.

As mentioned earlier God is not just to be acknowledged as the Creator and Ruler of all. God wants to be in relation with people and to have them live well. While humans have repeatedly gone against God’s ways, God desires to bring about reconciliation and renewal, not just for humans but for all creation. Jesus came to reconcile us to God and show us the way of God’s reign. The Spirit can bring renewal and guidance. God, the mysterious God above us, came among us in Jesus and continues to be with us through the Spirit. If we look to Jesus and are open to the Spirit, we can experience reconciliation and renewal in our lives.

In the life of the Christian Church, we baptise people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of Son and of Holy Spirit.” We typically bless people using trinitarian words such as, “the grace of the Lord Jesus Christ, the love of God, and the communion of the Holy Spirit be with all of you.” The Christian faith is trinitarian.

Chris Walker

http://revdrchriswalker.wordpress.com/

Chris is currently serving the Assembly of the Uniting Church as the National Consultant for Theology and Discipleship.

He has served in a range of positions and places in the Uniting Church including local church ministry in three congregations in NSW, as a regional education and mission officer, and consultant for evangelism and discipleship, in Queensland, as principal of Parkin-Wesley College in SA, and as a mission resource officer for Parramatta-Nepean Presbytery.

He has a passion for theology, mission and discipleship. His interest in writing has resulted in various publications including five books, most recently Peace Like A Diamond: facets of peace (Spectrum, 2009) and Living Life to the Full: Spirituality for today’s baby boomers (Openbook, 2005).

왜 삼위일체인가?

기독교의 삼위일체 교리는 종종 난제로 인식된다. 많은 사람들이 그 관련성을 이해하거나 감사하지 않는 반면 무슬림과 같은 사람들은 그것을 거부한다. 그러나 그것은 중요한 교리이므로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몇 가지 생각을 제시하려고 한다.

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것은 하나님에 대해 말할 때 항상 신비가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 인간의 이해 능력을 초월하신다. 이것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둘러싼 신비가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 합당하다. 구약에서 하나님은 위대하시며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신다. 이스라엘 백성은 거짓 숭배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어떤 식으로든 하나님을 묘사하지 말라는 지시를 받았다. 그들은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들을 애굽 종살이에서 이끌어 내시고 모세를 통하여 십계명을 주신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 외에는 그 어떤 것도 경배하지 말아야 했다.

하나님은 신비로우시지만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과 특별한 관계를 맺기로 선택하셨다. 그분은 선지자들을 통해 그들에게 말씀을 보내셨고 그분의 영은 모든 피조물뿐만 아니라 특정한 사람들에게도 분명히 나타났다. 초월적인 하나님, 우리 위에 계신 하나님은 또한 하나님의 말씀과 영으로 사람과 세상에 오시는 내재 하나님이셨다. 이미 구약에서 우리는 하나님과 사람, 세상과의 삼중 관계를 가지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 위에 계신 위대하신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과 영을 통해 피조물과 사람들 안에 현존하신다.

하나님은 단지 만물의 창조주로만 인정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잘 살기를 원하시므로 선지자들을 보내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셨다. 종종 계명대로 살지 않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공의와 긍휼을 나타내지 않는 것에 대한 심판을 받는다. 하나님은 특정한 상황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기 위해 계명과 선지자의 백성을 주셨다. 하나님의 영은 세상과 어떤 사람들에게 역사하고 있다. 선지자들은 자신의 권리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이 그들 위에 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는 것을 의식했다.

신약성경에 이르면 요한복음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14)라고 선언한다. 다른 복음서는 예수님이 성령으로 충만하셨다고 말한다. 이 때문에 예수님은 결정적인 방법으로 하나님을 위해 말씀하시고 행동하셨다. 성령을 통해 사람들을 치유하시고 몸과 마음을 온전하게 하셨다.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는 그의 사역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았다.

예수의 죽음과 부활 이후에, 예수의 첫 추종자들은 그들이 “아버지 오른편에” 계신다고 여겨졌기 때문에 그들이 하나님에 관해 말한 것과 같은 방식으로 예수를 주로 말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 예수 사이의 관계를 가장 잘 이해하는 방법에 대해 주요 사상가들 사이에 격렬한 논쟁이 벌어졌다. 그 결과는 예수님을 하나님과 하나, 하나님에게서 나온 하나님, 빛에서 나온 빛으로 선언한 니케아 공의회와 신경이었다. 이것은 쉽게 이해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우리가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본다는 중요한 진리를 나타낸다. 이것은 하나님의 신비를 없애지 않지만 우리가 하나님을 가장 잘 이해하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아들 예수 안에서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을 본다. 물론 신은 성별 위에 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관해 산상수훈에서 예수님은 도전적인 가르침을 주셨다. (마태복음 5-7장). 주기도문은 우리의 모범적인 기도이다.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계명을 요약해 주셨다.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고 그 나라에 따라 살라고 하셨다. 그의 삶과 비유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통치의 본질에 대한 관념을 얻는다.

예수님이 하나님과 하나였다면 우리는 그 영을 어떻게 이해하는가? 이전에 어떤 사람들이 예수가 하나님보다 작다고 말한 것처럼 그 영이 하나님보다 작은가? 분명한 의미는 그 영이 하나님의 영이시므로 하나님과도 하나라는 것이다. 초대 교회의 주요 사상가들은 이것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고심했다. 서방의 어거스틴과 동방의 카파도키아 사상가들은 하나님을 삼위일체로 이해하도록 인도하는 언어를 사용하게 되었다. 하나님은 단순한 단일체가 아니라 아버지와 아들과 영의 유기적인 단일체이셨다. 최근의 몇몇 신학자들은 다른 방식으로 우리에게 오시는 하나님의 단일성을 강조하는 반면, 다른 신학자들은 하나님은 공동체와 같다고 강조했다. 하나님은 여전히 ​​한 분이시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신성과 하나님의 영의 신성을 붙잡아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신비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고 삼위일체를 확증해야 한다.

앞서 언급했듯이 하나님은 단지 만물의 창조주이자 통치자로 인정되는 분이 아니다. 하나님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그들이 잘 살기를 원하신다. 인간이 하나님의 길을 계속 거스르는 동안 하나님은 인간만이 아니라 모든 피조물이 화해하고 새롭게 하기를 원하신다. 예수님은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의 길을 보여주러 오셨다. 영은 쇄신과 인도를 가져올 수 있다. 우리 위에 계시는 신비로우신 하나님은 예수님 안에서 우리 가운데 오셨고 성령을 통해 계속 우리와 함께 계시다. 우리가 예수님을 바라보고 성령께 열려 있다면 우리는 삶에서 화해와 갱신을 경험할 수 있다.

기독교 교회의 삶에서 우리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사람들에게 세례를 준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모두에게 있을지어다”와 같은 삼위일체적인 말을 사용하여 사람들을 축복한다. 기독교 신앙은 삼위일체다.

번역 =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