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대사대리, 2025 한국의 날 행사 참석해 관계자 격려 / 한반도 정세 라운드테이블 호주 개최
김지민 대사대리 (주호주대사관)는 11월 22일(토) 캔버라 Glebe Park에서 개최된 ‘한국의날 2025’ 행사에 참석, 축사를 통해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호주의 문화적 다양성에 기여하고 있는 재외동포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한편, 행사를 주최한 캔버라 한인회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이날 행사는 K-pop 댄스, 태권도 시범,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한식 및 한복 체험 부스 등을 통해 현지인들에게는 한국의 멋과 맛을 알리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
한편 주호주대한민국대사관은 2025년 제2차 한호 안보협력대화(2025.11.13) 계기에 외교부 한반도정책국 대표단을 초청하여 한반도 정세 라운드테이블 특별 세션을 진행했다.
대표단은 한국 정부의 한반도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참석한 학계 및 정부 관계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하) 한반도 정세 라운드테이블 호주 개최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