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원봉사 해피드러머스 · 망고쿡 비영리재단, 한국과 호주사회 봉사와 섬김위한 MOU 체결
대한민국의 사단법인 자원봉사 해피드리머스 (대표 송은섭 목사)와 NSW 망고쿡 비영리재단 (Jessica Choi 대표)은 지난 8월 19일 오후 4시, KA Aged Care (스트라스필드 소재)에서 한국과 호주사회 봉사와 섬김을 위한 양해각서 (MOU)를 체결했다. 양기관의 목적이 부합하고 한국과 호주 간에 봉사와 섬김의 가교역할을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이다.

이날 MOU체결은 김건우 목사 (사목, Activity Manager)의 진행으로, 시드니를 방문중인 해피드리머스 실무진과 Mango Cook재단 실무진 소개 후 해피드리머스 대표 송은섭 목사와 Mango Cook 이사 이완우 목사 사인으로 MOU를 맺었다.
사)자원봉사 해피드리머스는 송은섭 목사의 교회 개척과 함께 해피드리머스 선교 단체로 시작했고, 이 사역이 확장되면서 한국내외에서 교우들과 함께 한 주간을 정해 선교 사역을 해왔다. 여러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전북에 사단법인을 냈고, 사역을 이어오며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해양쓰레기 수거활동, 어르신 섬기는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송은섭 목사는 “저는 해피드리머스 사역이 ‘작은 사랑과 행복을 한국뿐만 아니라 지구촌 구석구석 나누고 봉사하는’ 사역이길 원하고, 그렇게 사역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2021년에 설립된 망고쿡 비영리재단 (Mango Cook Limited)은 다양한 어려움에 직면한 개인들을 지원하고 격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망고쿡 비영리재단의 주요 목적은 1)노인과 병약자 지원, 2)식량 공급이 부족한 가정 지원, 3)사회적 연결 촉진을 지향한다. 제시카최 대표는 “망고쿡 비영리재단에서는 단순히 음식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서 지역 사회를 강화하는 데 헌신하고 있습나다.”라며 양기관의 선한 영향을 기대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