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드니총영사관, NT준주 율라라 지역 찾아가는 안전간담회 개최
율라라 지역에서 근무하는 47명의 한국 청년들 참석

주시드니총영사관 (최용준 총영사)은 2025년 12월 10일 (수) 우리 청년들의 안전한 호주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NT준주 율라라 지역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율라라 지역에서 근무하는 47명의 우리 청년들이 참석하였다.
최용준 총영사는 금번 안전간담회가 사건, 사고 발생시 대처방안을 알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언급하며, 우리 청년들이 건강하고 뜻깊은 워킹홀리데이 생활을 해나가기를 응원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