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준 총영사, 북부준주 (Northern Territory) 공식 방문
주총독 등 정부 인사들과 면담 / 정부인사들과 핵심광물, 에너지, 한-북부준주 양자 관계 등 주제로 한 라운드테이블 회의
다윈한인회장과 한인회 임원진, 영사협력원 등 다윈 거주 한인들과 간담회 가져
최용준 총영사 (주시드니총영사관)는 호주 북부준주 정부 초청으로 2025년 7월 2일(수)에서 4일(금)까지 다윈을 공식 방문했다.
공식 방문하여 Hugh Heggie 주총독(Administrator) 예방, Robyn Cahill 무역, 비즈니스, 아시아관계 장관 및 Matthew Hollamby 경찰청 차장 직무대행 등 정부 인사들과 면담하고, 북부준주 고위급 정부인사들과 핵심광물, 에너지, 한-북부준주 양자 관계 등을 주제로 한 라운드테이블 회의에 참석하였다.
최 총영사는 북부준주 정부 인사들과 면담에서 한-북부준주 협력 증진 및 우리 기업 투자 활동 지원 등 경제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고, 동 지역 거주 우리 국민의 안전과 사건사고 대응 관련 협력을 당부하였다.
최 총영사는 이번 공식 방문 계기에 이정숙 다윈한인회장과 한인회 임원진, 영사협력원 등 다윈 거주 한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다윈 동포사회가 한인 정체성을 기반으로 북부준주 다문화 사회의 발전에 기여해 나가기를 기대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