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준 총영사, NSW Premier’s Anzac Memorial Scholarship 한국 방문 호주 청소년 대표단 발대식 참석
최용준 총영사 (주시드니총영사관)는 지난 7월 7일(월) 오전 10시 30분 (현지시간)에 안작메모리얼에서 개최한 NSW주 Premier’s Anzac Memorial Scholarship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청소년 대표단의 발대식 행사에 참석하여 최근 우리 공관이 제작한 호주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영상물을 NSW 주정부 측에 공식 전달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시청하였다.

최 총영사는 호주와 한국의 파트너십은 75년 전 한국전쟁의 전장에서 시작되었다고 말하며 한국은 한반도의 평화를 지켜준 호주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한국을 방문하는 청소년 대표단이 한국과 호주의 역사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Premier’s Anzac Memorial Scholarship은 NSW 10학년 및 11학년 역사학과 학생들에게 호주인들의 역사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넓히기 위한 학습 여행 기회를 제공한다. 군사 역사학자와 함께하는 이 여행에는 주요 유적지 방문이 포함되어 있으며, 세계 대전 및 기타 분쟁에서 호주인들의 헌신에 대해 배우고 기념한다.
2025년 PAMS 스터디 투어는 3학기 방학 기간(2025년 9월 29일 ~ 10월 10일)에 진행된다. 2025 PAMS 참가 신청은 2025년 3월 9일 (일)에 마감되었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