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선교사협의회, 제6회 수련회 “경건에 이르기를 힘씁시다” (딤전 4:12-16) 주제로 열려
제7회 수련회는 11월 15-17일에, 호선협 제35차 기도회는 8월 4일 (화), 페리스한인교회 (류석규 목사)에서
호주선교사협의회 (회장 최상덕 선교사) 제6회 수련회가 지난 6월 22일 (월)에서 24일 (수)까지 카툼바에서 “경건에 이르기를 힘씁시다” (디모데전서 4:12-16)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첫째 날, 개회예배는 최성은 선교사의 인도로 경배와 찬양, 최장옥 선교사의 대표기도, 디모데전서 4:12-16 합독 후 직전회장 서기석 선교사는 “경건에 이르기를 힘씁시다”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말씀 후 류택수 선교사의 축도로 예배를 드렸다.
2부로 회계 박용진 선교사의 진행으로 친교회를 가졌다.
둘째 날에는 각자 새벽기도와 아침운동 후 총무 류석규 선교사의 안내로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을 함께 등산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경건회는 황선희 선교사의 사회, 황진선 선교사의 대표기도, 이사야 54:10 합독 후 서기 김종순 선교사는 “하나님의 자비와 언약”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말씀 후 회계 박용진 선교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 2부에는 김종순 선교사의 인도로 합심기도했다.
최상덕 선교사는 한국과 호주 그리고 한국교회와 호주교회와 이민교회를 위해 기도했다.

최장옥 선교사는 호선협 소속 교회와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했다.
서기석 선교사는 호선협 소속 교회 성도들과 사역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3부에는 총무 류석규 선교사의 진행으로 윷놀이를 했다.
셋째 날, 폐회예배는 주선정 선교사의 인도로 경배와 찬양, 강송순 선교사의 대표기도, 성경 요한계시록 1:4-6 합독 후 회장 최상덕 선교사는 “사도 요한이 바라본 예수님의 모습”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말씀 후 총무 류석규 선교사의 축도로 폐회예배를 드렸다.

한편 호선협은 제7차 수련회를 11월 15-17일에 개최할 계획이다.
호선협 제35차 기도회는 8월 4일 (화), 페리스한인교회 (선교사 류석규 목사 시무)에서 모이기로 했다.
호주선교사협의회에 가입을 원하는 선교사들은 회장 최상덕 선교사 (0433 671 269), 총무 류석규 선교사 (0430 180 915), 서기 김종순 선교사 (0430 478 882)에게 연락하면 안내한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