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기 사관 칼럼

6.25 전쟁이란?
6.25 전쟁은 한국전쟁의 시작을 나타내는 말로, 1950년 6월 25일에 북한이 남한을 공격하여 전쟁이 발발한 사건을 가리킵니다. 이 사건은 한국의 역사에서 중요하며 잘 알려진 사건 중 하나입니다.
1950년 6월 25일, 북한 군대는 대규모로 남한으로 진격하였습니다. 북한은 국제적인 압박이 적은 이 시점에서 남한을 빠르게 정복하고 전체 한반도를 통일하는 계획을 갖고 있었습니다. 북한군은 남한의 수도인 서울을 목표로 삼고, 남한군을 밀어내며 전쟁 초반에는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에 대응하여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북한의 침공을 규탄하고, 남한의 자주성을 회복하기 위해 국제적인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주로 미국을 비롯한 16개 국가가 남한을 지원하기 위해 유엔군을 구성하였습니다. 이후 유엔군은 북한군을 퇴각시키고 남한을 수복하기 위한 반격을 시작했습니다.
전쟁은 한반도 전역에서 치열한 전투와 군사작전이 벌어지며 진행되었습니다. 양측은 전쟁 동안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를 입었으며, 전세는 계속해서 변동되었습니다. 전쟁 초기에는 북한군이 유리한 지위에 있었지만, 유엔군의 지원과 남한군의 저항으로 인해 전투 상황은 점차 균형을 잡게 되었습니다.
전쟁의 전환점은 1950년 9월 15일에 일어난 인천 상륙 작전입니다. 유엔군은 인천으로 대규모 상륙을 시도하여 북한군의 후방을 공략하고 전선을 뒤집었습니다. 이로 인해 유엔군과 남한군은 북한군을 밀어내며 한반도의 대부분을 수복하고, 북한을 향해 진격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중국이 전쟁에 개입하면서 전세는 다시 뒤바뀌게 되었습니다. 중국은 대규모의 군대를 파견하여 북한군을 지원하고 유엔군을 밀어냈습니다. 이에 따라 전쟁은 전쟁의 양상이 정체되는 상황으로 진입하였고, 현장에서는 격렬한 전투와 혼란이 계속되었습니다.
6.25 전쟁은 1953년 7월 27일에 정식으로 종결되었습니다. 이를 위한 공식적인 휴전 협정인 판문점 휴전 협정이 체결되었고, 이를 통해 전쟁은 종식되었습니다. 전쟁 동안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를 입었으며, 한반도의 분단은 지속되었습니다.

The Korean War was a significant conflict that took place from 1950 to 1953 on the Korean Peninsula, primarily between North Korea (backed by China and the Soviet Union) and South Korea (supported by the United Nations, led by the United States). It was a result of the post-World War II division of Korea, with the north becoming a communist regime under Kim Il-sung and the south adopting a capitalist system under Syngman Rhee.
The war began on June 25, 1950, when North Korean forces launched a surprise invasion of South Korea by crossing the 38th parallel, the border between the two countries. The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condemned the invasion and authorized military intervention to repel the aggressors. The United States played a significant role in the conflict, providing military support to South Korea.
The initial North Korean advance was rapid, and they captured most of South Korea within a few months, pushing the South Korean and United Nations forces to the southeastern corner of the peninsula, known as the Pusan Perimeter. However, a successful counteroffensive launched by the United Nations forces, led by General Douglas MacArthur, turned the tide of the war. In September 1950, they executed a daring amphibious landing at Incheon, behind enemy lines, and managed to recapture Seoul, the capital of South Korea.
Following the Incheon landing, the United Nations forces pushed the North Korean army back across the 38th parallel and advanced towards the northern border of Korea. However, this provoked China, who feared a united and U.S.-aligned Korea on its border. In October 1950, Chinese forces entered the war on the side of North Korea, and the conflict escalated into a full-scale war.
The war reached a stalemate around the 38th parallel, with both sides engaging in fierce battles but unable to make significant territorial gains. The frontlines remained largely unchanged for the rest of the war, and a ceasefire was eventually signed on July 27, 1953, establishing the Korean Demilitarized Zone (DMZ) as a buffer zone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The Korean War had a devastating impact on the Korean people and the region as a whole. It resulted in the loss of millions of lives, both military and civilian, and caused widespread destruction of infrastructure and property. The war also deepened the division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leading to the ongoing Korean conflict that has persisted to this day.
From a geopolitical perspective, the Korean War had broader implications. It was one of the first major conflicts of the Cold War, highlighting the tensions between the communist bloc, led by the Soviet Union and China, and the capitalist bloc, led by the United States. The war demonstrated the willingness of the United States to use military force to contain the spread of communism and marked a turning point in U.S. foreign policy towards Asia.
Overall, the Korean War remains a significant event in modern history, shaping the geopolitical landscape of the Korean Peninsula and influencing subsequent conflicts and international relations in East Asia.
한국전쟁은 1950년부터 1953년까지 한반도에서 주로 북한(중국과 소련의 지원을 받음)과 남한(유엔이 지원하고 미국이 이끄는) 사이에 일어난 중요한 갈등이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한국이 분단되어 북쪽은 김일성 정권이, 남쪽은 이승만 정권의 자본주의 체제가 된 결과였다.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이 남북한의 경계인 38선을 넘어 남한을 기습 침공하면서 시작된 전쟁이다.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는 침략을 비난하고 침략자들을 격퇴하기 위해 군사 개입을 승인했습니다. 미국은 한국에 군사적 지원을 제공하는 등 분쟁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초기 북한군의 진격은 빨랐고 그들은 몇 달 만에 남한의 대부분을 점령하여 남한군과 유엔군을 부산 방어선으로 알려진 한반도의 남동쪽 구석으로 밀어냈습니다. 그러나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이 이끄는 유엔군의 성공적인 반격으로 전세는 역전됐다. 1950년 9월, 그들은 적진 뒤에서 인천에 대담한 상륙작전을 감행하여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을 탈환했습니다.
인천상륙작전에 이어 유엔군은 북한군을 38도선 너머로 밀어내고 한국의 북쪽 국경을 향해 진격했다. 그러나 이것은 국경에서 통일되고 미국과 동맹을 맺는 한국을 두려워하는 중국을 자극했습니다. 1950년 10월 중공군이 북한 편에 참전하면서 갈등은 전면전으로 확대됐다.
전쟁은 38도선을 중심으로 교착 상태에 이르렀고 양측은 치열한 전투를 벌였지만 상당한 영토 이득을 얻지 못했습니다. 전선은 나머지 전쟁 기간 동안 크게 변하지 않았으며 결국 1953년 7월 27일 휴전 협정이 체결되어 한국의 비무장 지대(DMZ)가 남북한 사이의 완충 지대로 설정되었습니다.
한국전쟁은 한민족과 지역 전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로 인해 군인과 민간인 모두 수백만 명이 목숨을 잃었고 기반 시설과 재산이 광범위하게 파괴되었습니다. 전쟁은 또한 남북한 사이의 분열을 심화시켜 오늘날까지 지속되는 한국 갈등으로 이어졌습니다.
지정학적 관점에서 볼 때 한국전쟁은 더 넓은 의미를 가졌습니다. 그것은 소련과 중국이 이끄는 공산주의 진영과 미국이 이끄는 자본주의 진영 사이의 긴장을 강조한 냉전의 첫 번째 주요 갈등 중 하나였습니다. 전쟁은 공산주의의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군사력을 사용하려는 미국의 의지를 보여주었고 아시아에 대한 미국 외교 정책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한국전쟁은 한반도의 지정학적 지형을 형성하고 동아시아의 분쟁과 국제관계에 영향을 미치며 현대사에서 중요한 사건으로 남아 있습니다.
한국전쟁은 1950년부터 1953년까지 진행된 전쟁으로, 북한과 남한 사이에서 벌어진 전쟁입니다. 이 전쟁은 냉전 시대의 한국 반도에서의 정치적인 갈등과 이념적 대립으로 인해 발발하였습니다.
전쟁의 배경은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한국은 동서양 사이에서의 영토 분담을 통해 분단되었습니다. 남한은 미국이 지원하는 자유주의적 체제를 갖추었고, 북한은 소련의 지원을 받아 공산주의 체제를 갖추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양측은 상대방을 종결적으로 정복하고 한반도 전체를 통일하기 위한 야심을 품게 되었습니다.
1950년 6월 25일, 북한은 미국과 남한의 군사적인 반응을 미리 예상하고, 군사적 공세를 시작했습니다. 북한군은 남한을 공격하여 대부분의 지역을 점령하였고, 남한군은 적의 침공을 막기 위해 노력했으나 초반에는 패배를 당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제 사회는 북한의 침공을 적대적인 행위로 여기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통해 남한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을 비롯한 다수의 국가가 남한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전쟁에 개입하였습니다.
전쟁은 전세가 반복적으로 바뀌며 전투가 진행되었고, 전쟁 초기에는 북한군이 남한 대부분을 점령하였으나, 유엔군과 남한군은 1950년 9월 인천 상륙 작전을 성공시켜 북한군의 전선을 뒤집었습니다. 이후 유엔군과 남한군은 북한을 밀어내며 38선을 넘어북한까지 진격하였습니다.
하지만 중국은 전쟁에 개입하고 대규모의 군대를 파병하여 남한을 밀어내고 다시 북한으로 전투의 선두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전쟁은 굳이 말라 정체 상태로 접어들게 되었고, 그로 인해 현장에서는 일제히 전쟁이 종식되기를 기다리는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전투와 고통 끝에 1953년 7월 27일에 한국전쟁은 정식으로 종결되었습니다. 전쟁은 비록 한반도를 통일시키지는 못했지만, 미국을 중심으로 한 국제적인 연대와 군사적 지원을 통해 남한의 독립과 안보를 지켜냈으며, 냉전 시대의 동아시아 안정을 유지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신앙생활의 3가지 원리
오늘은 ‘신앙생활의 3가지 원리’라는 제목을 으로 본문 이 로마서 3장 23절과 24절의 말씀을 의지해서 피차 간에 은혜를 나누기를 원합니다. 성경은 인간의 죄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언급된 것이 창세기 3장의 타락장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이제 선악과를 먹는 죄가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인간의 죄에 근원이고, 우리는 이것을 원죄라고 합니다. 우리는 죄를 지어서 죄인이 아니라 죄인이기 때문에 죄를 짓는 사람들입니다. 철학적이고 신학자인 키에르케고르는 죄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창세기 3장에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고 하나님의 그들을 찾을 때 이들은 나무 뒤로 숨습니다. 키에르케고르는 ‘나무 뒤에 숨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죄다’라고 했습니다. 그 모습 그대로를 하나님 앞에서 이야기하지 못하고, 숨어서 얘기할 수밖에 없는 그런 존재가 된 것을 죄라고 했습니다. 신앙생활의 세가지 원리는 죄인의 원리, 부정의 원리 그리고 역설의 원리입니다.
첫 번째로 ‘죄인의 원리’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3:23) 우리 안에는 죄성이 있습니다. 죄성은 크게 관능성, 자기중심성, 그리고 교만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관능성은 철저하게 육으로 사는 것입니다. 이들은 죄로 인해서 하나님과 분리되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육적인 삶을 삽니다. 성경에서 죽음이라는 것은 생명이신 하나님과 분리되는 것이고, 생명이라는 것은 다시 그 하나님과 연합되고 연결이 된다 이게 이제 생명입니다 하나님과 분리된 인간은 관능적으로 그러니까 육적인 삶을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 중심성은 자기를 최고의 가치의 대상으로 삼는 것입니다. 쉽게 얘기를 하자면 사진을 찍을 때 딴 사람이 아무리 잘 나오더라도, 자기가 잘 나오지 않으면 잘못된 사진이라고 하면서 보지도 않습니다. 자기중심성에 빠져 있는 사람들은 나르시시스트(Narcissist)입니다. 나르시시스트가 조금 더 강화가 되면 싸이코패스이고 소시오패스가 됩니다. 이런 사람들은 절대로 다른 사람들에게 공감하지 않습니다. 사람을 죽이더라도 전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우는 사람과 같이 울고 즐거운 자와 함께 즐거워하라고 했는데, 이런 사람은 다른 사람이 잘되면 시기하고, 잘못되면 박수를 칩니다. 세 번째는 교만입니다. 교만은 하나님께 돌려야 할 영광을 자기가 가로채는 것입니다.
죄란 주제로 세상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면 “내가 왜 죄인이야, 나 범죄한 것도 없고 나 윤리적으로 살았고 나 도덕적으로 살았고 나 법을 다 지키면서 살았다”고 하며 자기는 죄인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죄라는 것은 세상의 윤리적이고 도덕적 혹은 법적인 죄가 아니라 영적인 죄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과 관계의 분리가 죄입니다. 사람이 변화될 때는 자기인식을 할 때입니다. 우리는 국어와 산수만 잘하면 인생은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국어는 주제 파악을 잘해야 하고, 산수는 분수를 잘 알아야 합니다. 지리 선생님은 지리도 잘해야 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위치를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옆에 있던 미술 선생님도 한마디 거듭니다. ‘네 꼬라지’를 알라고.
우리가 주체 파악을 할 때 변화가 시작됩니다. 어렸을 때 간접이 많았습니다. 그 때 그런 표어가 있었습니다. ‘어둠 속에서 떨지 말고 자수하여 광명 찾자’ 나무 뒤에 숨어 있지 말고, ‘제가 죄인입니다’라고 하나님 앞에 나올 때 우리의 변화가 시작됩니다. 어제 신학교에서 수업할 때 어느 학생이 그렇게 질문을 하더군요 자기는 교회에서 행동은 아닌데 기도는 유창하게 하는 사람을 보면, 위선자 같아서 교회 다니기가 싫다고 합니다. “사람은 기도할 자격이 있어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할 자격이 없어서 기도하는 것이다”고 대답했습니다. 우린 모두가 죄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죄인은 스스로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오직 죄가 없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줄 믿습니다. 죄를 고백하는 순간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 아십니까? 죄를 고백하기 전에는 어둠 속에서 숨어 살았지만 고백하는 순간 광명의 빛으로 나가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자유함을 얻게 됩니다. 우리는 원죄에서는 해방이 됐을지라도 계속해서 자범죄로서 여러 가지의 실수와 잘못을 합니다. 그때마다 나무 뒤에 숨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라고 고백하며 주님의 은혜를 구해야 합니다.
두 번째로 부정의 원리입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16:24) 자기를 부인한다는 것은 육의 사람을 부인하고, 겉사람을 부인하고, 옛사람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관능적인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중심적인 자기를 부인하고, 교만한 자기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부인의 결과로 당하는 어려움이 ‘자기 십자가’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다 보니까, 새사람으로 살려다 보니까, 영의 사람으로 살고 세상을 풍조를 따르지 않으면서 살려다 보니, 예기치 못한 어려움을 당하게 됩니다. 바로 그것이 자기 십자가입니다. 여러분의 잘못과 어리석음 때문에 당하는 고난을 자기 십자가라고 해서는 안됩니다. 믿음과 관계된 어려움을 당할 때 자기 십자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인한 생명의 법과 또 공격적이고 파괴적인 본능으로 인해서 생기는 사망의 법이 동시에 있습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법과 죄의 법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하나님의 법은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생명의 법이고 죄의 법은 죄로 인한 사망의 법입니다. 우리는 인성이란 말도 쓰고 영성이란 말도 씁니다. 인성이란 우리의 혼의 성품이고 영성이라는 것은 영의 성품입니다. 기독교 영성은 자기 비움을 통해서, 성령의 채움을 받아, 성도를 섬김으로 완성됩니다.
성경에는 많은 반전이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반전은 사도 바울이 로마서 7장과 8장의 반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로마서 7장에 죄로 인한 사망의 법을 지배를 당하는 자신을 바라보며 사도 바울은 굉장히 괴로워했습니다. 이 사망의 법에서 누가 나를 구원할까? 그렇게 고민을 하다가 8장으로 넘어가면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그런 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시켰느니라”(롬8:1-2)고 고백합니다. 죄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죄와 맞붙어 싸움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이 올 때 그 죄는 물러설 줄로 믿습니다. 어둠과 싸움할 때 어둠과 우리가 맞붙는 것이 아니라 빛을 초대하면 그 어둠은 자동적으로 물러서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 안에는 언제나 그런 두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지막 하나님의 나라에 갈때까지 우리는 계속해서 그런 영적인 싸움을 해야 합니다. 갈등과 고민 번민이 있을 때마다 빛을 초대한다면 어두움은 자연히 물러설 줄로 믿습니다.
세 번째 역설의 원리입니다.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마10:39) 우리는 역설과 관련된 많은 성경구절을 읽습니다. 인간의 시공간에 한계적인 존재고 하나님은 시공간을 뛰어넘은 존재입니다 시공간에 한계적인 존재가 시공간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려고 하니까 이해가 안 되고, 역설로 생각될 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이 다르죠. 하나님의 길과 인간의 길이 다르다 보니까 이거 잘못된 것이 아닙니까? 진리가 가지고 있는 여러 측면을 동시에 이해할 수 없거나 하나님의 관점이나 입장에서 이해할 수 없을 때 역설의 원리가 등장합니다. 눈에 보이는 현실세계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를 한 문장으로 엮어 두면 모순이 됩니다. 영적 세계 가치관과 눈에 보이는 세상의 가치관이 다른데, 그것을 한 문장으로 묶어 놓으면 그것을 읽는 사람들 내에서 충돌이 일어나게 됩니다. 모순이 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모순이란 창 모에 방패 순입니다. 춘추전국시대에 어떤 사람이 창을 파는데 이 창은 모든 것들을 뚫을 수 있는 창이라고 그러고 바로 옆에 있는 방패를 팔면서 이 방패는 모든 창들은 모든 걸 막을 수 있는 방패라고 했습니다. 구경꾼 중에 한 사람이 그렇다면 그 창으로 그 방패를 뚫으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여기에서 모순이란 말이 나왔습니다. 하늘나라의 가치관과 세상 나라의 가치관을 한 문장에 써넣으면 모순이 일어납니다. 이런 얘기입니다. 이곳에 다이아몬드가 있고, 물병이 하나 있다고 합시다. 다이아몬드에 비하면 이 물병은 아무런 가치가 없죠. 만약에 여러분이 삶의 현장을 옮겨서 여러분이 갑자기 아라비아 사막에 뚝 떨어졌다고 생각해 봅시다. 다이아몬드와 물 중에서 과연 사막에서는 무엇이 귀중한 겁니까? 다이아몬드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사막의 땡볕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물이 더 중요한 거죠. 상황이 달라지면 가치관도 달라집니다. 보이는 세상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의 가치관은 아주 다릅니다.
빌립보서 3장 20절에는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늘의 시민권을 가지고 이 땅에 사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서 땅의 가치관을 가지고 살려다 보니까 우리는 신앙생활에 갈등이 생기고, 어려움이 있고 절망이 있고 낙심이 있고 더 나가서 포기까지 생각하게 됩니다. 바울은 고린도후서 6장 9절과 10절에 이렇게 고백합니다.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고후 6:9-10) 하늘의 시민권을 가지고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도 바울과 같은 고백을 하기를 기도합니다.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신앙생활의 3가지 원리인 죄인의 원리, 부정의 원리, 역설의 원리를 잘 이해하고 잘 적용하여 우리의 신앙이 날마다 새로워질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코칭의 SMART란?
“SMART” 원칙은 목표 설정과 업무 수행에 적용되는 간략한 기준이며, 일반적으로 프로젝트 관리 및 코칭 과정에서 사용됩니다. SMART는 각 글자가 특정한 의미를 나타냅니다:
Specific (구체적인): 목표는 구체적이고 명확해야 합니다. 불분명하거나 모호한 목표보다는 구체적으로 정의된 목표가 달성하기 쉽습니다. 구체적인 목표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고, 성공을 측정하기 쉽게 도와줍니다.
Measurable (측정 가능한): 목표는 측정 가능해야 합니다. 목표를 실제로 달성했는지 판단하고 평가하기 위해 양적 또는 질적인 지표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측정 가능한 목표는 진전 상황을 파악하고 조정할 수 있는 기준을 제공합니다.
Achievable (실행 가능한): 목표는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해야 합니다. 어떠한 제약 사항이나 제한된 리소스 내에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 고려해야 합니다. 너무 어려운 목표를 설정하면 동기부여가 저하될 수 있으므로, 실행 가능성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elevant (관련성 있는): 목표는 개인 또는 조직의 장기적인 목표나 가치와 관련이 있어야 합니다. 목표가 실제로 중요하고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해야 하며, 다른 목표와 연결되어야 합니다. 관련성이 있는 목표는 동기 부여를 높이고 목표에 투자할 의지를 높일 수 있습니다.
Time-bound (시간 제한 있는): 목표는 일정한 기간 내에 달성 가능한 시간 제한이 있어야 합니다. 목표에 마감일 또는 시간 프레임을 설정함으로써 시간 관리를 개선하고 목표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명확한 마감일이 있으면 목표를 위해 시간을 효율적으로 분배할 수 있습니다.
예)
Specific (구체적인): “활을 쏘기”보다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활을 쏘는 체육관에 가기”와 같이 목표를 더 구체적으로 정의합니다. 체육관의 위치와 시간을 명확하게 명시하여 어디서 언제 활을 쏘게 될지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Measurable (측정 가능한): 목표를 측정 가능한 지표와 연결합니다. 예를 들어, “매주 활을 쏘는 시간을 1시간씩 총 4주 동안 유지하기”와 같이 목표를 측정 가능한 형태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매주 활을 쏘는 시간을 기록하여 목표에 대한 진척 상황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Achievable (실행 가능한): 개인의 능력과 리소스 내에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활을 쏘기 위해 필요한 장비와 체육관 이용 가능 여부를 고려하여 목표가 실행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필요한 조건을 충족하고 개인의 능력 범위 내에 있는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elevant (관련성 있는): 활을 쏘기 목표가 개인의 관심사나 건강 관리와 관련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활을 쏘는 것이 개인의 건강 증진이나 취미와 관련이 있다면, 목표가 개인에게 더욱 관련성이 있는 것입니다. 목표가 개인의 가치와 목표와 연결되어 동기 부여를 높일 수 있습니다.
Time-bound (시간 제한 있는): 목표에는 특정한 기한이나 마감일을 설정합니다. 예를 들어, “6개월 내에 활을 쏘기 목표를 달성하기”와 같이 시간 제한을 두어 목표를 추진하고 진척 상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목표에 대한 명확한 마감일이 설정되어 시간 관리와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됩니다.

마거릿 말러 (Margaret Mahler)
마거릿 말러 (Margaret Mahler)는 1921년 헝가리에서 태어났으며, 1985년 미국에서 사망한 헝가리-미국 이중 국적의 심리분석학자입니다. 그녀는 아동 발달과 관련된 연구와 이론으로 유명합니다.
말러는 아동의 정신적 발달에 대한 연구를 통해 어머니와 아동 간의 관계와 분리-개별화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녀의 가장 잘 알려진 이론은 분리-개별화 이론입니다. 이 이론은 아이가 어머니나 주요 돌보는 사람과의 분리와 독립성을 발전시키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말러는 아동의 발달 단계를 설명하기 위해 공생기, 차별화기, 연습기, 근접기라는 개념을 도입했습니다. 공생기에서는 아이와 어머니가 하나로 느껴지는 단계를 의미하며, 차별화기에서는 아이가 자신과 다른 개체를 구별하는 능력을 갖추기 시작합니다. 연습기에서는 아이가 환경과 상호작용하며 독립적인 행동을 연습하고, 근접기에서는 아이가 분리와 독립을 시도하면서도 어머니와의 관계를 다시 찾고자 합니다.
말러의 이론은 아동 발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부모-자녀 관계와의 상호작용에 대한 인지를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했습니다. 그녀의 작품은 심리학 및 발달 심리학 분야에서 여전히 폭넓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마거릿 말러(Margaret Mahler)의 이론에서 “공생(Coexistence)”, “분리(Separation)”, 그리고 “개별화(Individuation)”는 아동의 발달 단계를 설명하는 중요한 개념입니다.
공생 (Coexistence):
이 단계는 아기가 태어난 직후부터 약 5개월까지의 기간을 가리킵니다. 이때 아기는 어머니나 돌보는 사람과 하나로 느껴지며, 둘 사이에 경계가 모호합니다. 아기는 자기와 외부 세계를 구별하지 못하며, 기본적인 욕구 충족과 안정감을 어머니에게 의존합니다.
분리 (Separation):
분리 단계는 약 5~9개월부터 시작됩니다. 아기는 점차 자신과 외부 세계를 구별하고, 어머니와의 연결을 조금씩 떼어놓으려는 욕구를 보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아기가 어머니와의 분리와 개별성을 탐구하기 시작합니다. 아기는 보다 독립적인 행동을 시도하며, 어머니의 주의를 끌기 위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합니다.
개별화 (Individuation):
개별화 단계는 약 9개월부터 약 36개월까지 이어지는 기간입니다. 이 단계에서 아기는 자신과 외부 세계를 더욱 명확하게 구분하며, 개별적인 존재로서의 아이덴티티를 형성하고자 합니다. 아기는 자신의 독립성과 능력을 탐구하며, 주변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자기 개념을 구축해 나갑니다. 이 단계에서는 아기는 어머니와의 관계에서 좀 더 독립적이고 자기주도적인 태도를 보이게 됩니다.
마거릿 말러의 분리-개별화 이론은 아동의 정신적 발달과 자아 형성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 기여한 중요한 이론입니다. 이 단계들은 아동이 어머니나 돌보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시작하여 자기 독립성과 개별성을 발전시키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마거릿 말러의 이론에서는 “정상적 자폐 (Normal Autism)”, “정상적 공생 (Normal Symbiosis)”, 그리고 “분리와 개별화 (Separation and Individuation)”라는 개념을 다룹니다.
정상적 자폐 (Normal Autism) 단계에서는 아기는 주로 내부의 자기 중심적인 경험에 주력하며, 외부 세계와의 상호작용보다는 내부의 경험에 주의를 기울입니다. 이는 아기의 자아 형성을 위한 기반이 되는 시기로, 아기는 스스로를 인식하고 내부적인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정상적 공생 (Normal Symbiosis) 단계에서는 아기는 주로 어머니와의 관계에 집중합니다. 아기는 어머니와의 유대감을 중요하게 여기며, 어머니에게 의존하고 안전감과 만족감을 얻으려고 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아기와 어머니의 경계가 모호하며, 아기는 어머니와의 강한 유대감을 형성하면서 자신의 존재를 확립해나갑니다.
분리와 개별화 (Separation and Individuation) 단계에서는 아기는 자아와 외부 세계의 구분을 이해하고 독립성을 추구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아기는 자기 개념을 형성하고, 자신의 능력과 독립성을 탐구하며 성장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아기는 어머니와의 분리와 다시 합쳐짐을 경험하며, 자아 독립성을 향해 발전해 나갑니다.
이러한 발달 단계들은 아동의 성장과 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설명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각 단계에서 아동은 자아 형성과 독립성을 발전시키는 과정을 거치면서 성장하게 됩니다.
마거릿 말러 (Margaret Mahler)의 이론에서는 아동의 발달을 설명하기 위해 세 가지 주요 단계를 제시합니다. 이러한 단계는 아동의 정신적 성장과 자아 발달의 특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공생기 (Symbiotic phase):
이 단계는 태어난 직후부터 약 5개월까지의 기간을 포함합니다. 공생기에서는 아기와 어머니(또는 돌보는 사람) 사이의 관계가 밀접하며, 서로가 하나로 느껴집니다. 아기는 자기와 환경의 경계를 구별하지 못하며, 어머니에게 의존하여 기본적인 안정과 안락을 얻습니다.
분리–개별화기 (Separation-individuation phase):
이 단계는 약 5개월부터 36개월까지 지속됩니다. 분리-개별화기에서 아기는 점차 자아와 환경, 특히 어머니와의 분리를 경험하며 독립성을 탐구합니다. 이 단계에서 아기는 자신의 자아 경계를 형성하고, 자신과 외부 세계의 구분을 이해하려고 시도합니다.
재결합기 (Rapprochement phase):
이 단계는 약 24개월부터 36개월까지의 기간을 다룹니다. 재결합기에서는 아기가 분리-개별화 단계에서 얻은 독립성과 자아 발전을 어머니와의 관계에 다시 통합하려는 욕구를 보입니다. 아기는 자신의 독립성을 시험하면서도 안전한 기반을 찾으며, 어머니와의 관계에서 분리와 근접 사이를 탐색하게 됩니다.
이러한 발달 단계는 아동이 자아 형성과 자아 독립성을 발전시키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마거릿 말러의 이론은 아동의 정신적 발달에 대한 이해를 돕고, 부모-자녀 관계와의 상호작용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Margaret Mahler (1921-1985) was a Hungarian-American psychoanalyst known for her work in the field of child development and the theory of separation-individuation. She is particularly recognized for her research on early infant development and the process of separation from the mother or primary caregiver.
Mahler’s theory of development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the mother-infant relationship in shaping the child’s sense of self and autonomy. She proposed a series of stages in the separation-individuation process, beginning with the symbiotic stage (birth to approximately 5 months) where the infant and mother are experienced as a fused entity, and progressing through the differentiation, practicing, and rapprochement stages, leading to the achievement of a separate and autonomous self.
Margaret Mahler’s contributions to developmental psychology and her insights into early childhood development have had a significant impact on the understanding of human growth and the formation of self-identity. Her work continues to be influential in the field of psychoanalysis and developmental psychology.
마거릿 말러 (Margaret Mahler)는 헝가리 출신의 미국 심리분석학자로, 아동 발달과 분리-개별화 이론 분야에서 활동했습니다. 그녀는 조기 영아 발달과 어머니나 주요 돌보는 사람과의 분리과 개별화 과정에 대한 연구로 알려져 있습니다.
말러의 발달 이론은 아이의 자아와 독립성 형성에 어머니-영아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그녀는 분리-개별화 과정의 일련의 단계를 제안했는데, 이는 공생기(태어난 직후에서 약 5개월까지)부터 시작하여 차별화, 연습, 근접 단계를 거쳐 별개이고 독립적인 자아를 달성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마거릿 말러의 발달 심리학에 대한 공헌과 초기 아동 발달에 대한 통찰력은 인간 성장과 자아 형성의 이해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녀의 연구는 여전히 심리분석과 발달 심리학 분야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성인 ADHD
ADHD는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의 약자입니다. ADHD는 일반적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진단되는 신경 발달 장애입니다. 하지만 어른에게도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ADHD의 주요 증상에는 주의력 결핍, 과잉 활동성, 충동성 등이 포함됩니다. 주의력 결핍은 집중력이 부족하거나 실수를 자주 일으킬 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과잉 활동성은 장소에 안 가라면 가만히 앉아 있기 어려워 움직이거나 활동하는 것을 즐깁니다. 충동성은 순간적으로 행동하고 반응하는 데 제어가 어려움을 의미합니다.
ADHD의 원인은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지만, 유전적인 요인, 뇌 구조와 기능의 차이, 환경 요인 등이 관련될 수 있습니다. ADHD는 진단을 받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통해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치료 방법에는 행동 요법, 상담, 교육적인 접근, 의약품 치료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ADHD는 개인에게 다양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학교, 직장, 대인관계 등의 일상 생활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지원을 통해 ADHD 증상을 관리하고 일상에서 성공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인 ADHD는 어린이나 청소년 때부터 지속되어 성인기에도 지속되는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입니다. 어린이와 달리 성인의 ADHD 증상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성인 ADHD의 주요 증상에는 주의력 결핍, 과잉 활동성, 충동성, 시간 관리 문제, 조직력 부족, 잊어버리기 쉬움, 취미나 작업에 지속적인 집중 어려움, 감정 조절 문제, 대처 전략의 부재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일상 생활, 학업, 직장, 대인관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성인 ADHD의 원인은 여러 가지 요인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유전적인 요인, 뇌 구조와 기능의 차이, 난독증 (디스렉시아)과 같은 동반 장애, 과거의 어린 시기에 대처 전략과 치료를 받지 못한 경우 등이 이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성인 ADHD의 진단은 전문가인 정신건강 전문의, 심리학자 또는 정신과 의사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이를 위해 증상 평가, 심리적 평가, 주변인과의 인터뷰, 증상의 지속 기간 등이 고려됩니다.
성인 ADHD의 치료와 관리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접근 방법에는 행동 요법, 심리치료, 의약품 치료, 조직적인 전략 및 대처 기술 향상, 지원 그룹 참여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개인의 증상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접근 방법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성인 ADHD는 증상의 이해와 적절한 지원을 통해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성인기에서도 성공적으로 일상 생활을 관리하고 개인적인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작용적 신학이란?
작용적 신학은 신의 존재나 특성에 대한 직접적인 개념적 사고보다는 신을 경험하고 신과의 관계에서 온전한 삶을 살아가는 데 중점을 둔 신학적 접근법입니다. 이 접근법은 종종 신앙 경험에 강조를 두며, 신의 존재나 속성에 대한 논리적인 증명이나 논쟁보다는 개인적인 믿음과 경험을 강조합니다.
작용적 신학은 종종 신앙의 관점에서 신의 존재와 성격을 이해하고, 인간과 신과의 상호작용을 탐구합니다. 이러한 신학적 접근법은 종교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종교적 실천, 기도, 예배, 신앙 공동체와의 관계 등을 통해 신의 존재를 실감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을 할 것을 주장합니다.
작용적 신학은 종교적 경험이 개인적이고 독특하며, 이를 통해 인간과 신 사이의 관계를 형성하고 발전시킨다는 믿음에 기초합니다. 따라서 개인의 신앙 경험과 탐구를 중시하는 신학적 접근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논문을 쓰는 것도 자기의 Reference를 쓰는 것이 곧 작용적 신학의 방법이다.
성격이란?
성격이란 예측가능한 것이다. 성격은 개인의 행동 방식, 태도, 감정, 사고 방식 등을 결정하는 개인의 특징과 특성을 의미합니다. 성격은 개인의 유전적인 요소와 환경적 요소의 조합으로 형성되며, 생물학적인 특성과 사회적인 영향을 반영합니다.
성격은 개인이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하고 행동하는 방식을 결정하는데 영향을 미칩니다. 성격은 일관성과 상대적인 안정성을 가지며, 시간이 지나도 크게 변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격은 완전히 고정된 것은 아니며, 일부 요소들은 개인의 경험과 성장에 따라 변화할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성격은 여러 가지 특성이나 요인들을 포괄하는 개념입니다. 이러한 특성들은 다양한 성격 이론들을 통해 분류되고 설명되며, 대표적인 성격 이론으로는 심리학자들이 제시한 다양한 이론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심리학자 Carl Jung의 유형론, Sigmund Freud의 성격 구조 이론, Raymond Cattell의 성격 요인 이론, Big Five 성격 이론 등이 있습니다.
성격은 개인의 특성과 행동을 이해하고 예측하는 데 도움을 주는 중요한 개념입니다. 성격은 우리의 선택, 대응 방식, 관계 형성, 일 처리 등에 영향을 미치며, 사회적 상호작용과 개인의 삶에 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사진 = 김환기 사관
김환기 사관 (구세군라이드한인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