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오늘
1897년 4월 3일, 독일 작곡가 (피아니스트, 첼리스트, 바이올리니스트) • 지휘자 ‘요하네스 브람스’ (Johannes Brahms, 1833 ~ 1897) 타계
요하네스 브람스 (독: Johannes Brahms, 1833년 5월 7일 ~ 1897년 4월 3일)는 독일의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 첼리스트, 바이올리니스트, 지휘자이다. 함부르크 출생으로 오스트리아 빈에서 주로 음악가 생활을 했으며, 당대 낭만주의 음악의 선도적 존재였다. 일생동안 그는 높은 인기와 영향력을 가졌으며, 19세기 지휘자 한스 폰 뷜로에 따르면 그를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루트비히 판 베토벤과 더불어 “3B”로 칭하기도 했다고 한다.
브람스는 여러 피아노곡, 실내악, 교향악, 성악, 합창곡을 작곡했다. 피아니스트로서 그는 여러 자신의 작품을 초연했으며, 비르투오조 피아니스트 클라라 슈만, 바이올리니스트 요제프 요하임과 함께 당대의 뛰어난 연주자였다. 브람스의 여러 작품은 현대 음악회에서도 자주 연주되는 레퍼토리이다. 완고한 완벽주의자였던 그는 수많은 자신의 작품을 없애거나 출판하지 않기도 했다.
브람스는 전통주의자이자 혁신자였다. 구조나 작곡 기법면에서 그는 바로크와 고전파 음악에 굳게 뿌리를 두고 있었다. 그는 대위법의 대가였다. 이런 구조와 함께 그는 화성과 음색에 대한 대담하고도 새로운 시도로 당대 조성 음악의 개념을 바꾸어놓았다. 그의 업적과 기예는 아르놀트 쇤베르크에서 에드워드 엘가에 이르기까지 후대 여러 음악가들의 찬탄의 대상이었다. 브람스의 작품은 결국 조성을 버리게 되는 아르놀트 쇤베르크 등 한 세대의 음악가군의 시작점이자 영감의 원천이었다.

– 요하네스 브람스 (Johannes Brahms)
.출생: 1833년 5월 7일, 독일 함부르크
.사망: 1897년 4월 3일,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적: 독일
.묘지: 오스트리아 비엔나 중앙묘지
.영향을 준 인물: 루트비히 판 베토벤,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로베르트 슈만 등
브람스의 작품은 독일 낭만파 중에서 비교적 보수적인 경향을 갖고 있다. 그의 작품은 고전파적인 양식 위에 서서, 중후하고 북독일적인 맛을 지니며, 또한 아름다운 서정성도 갖고 있다. 그가 작곡한 4개의 교향곡은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걸작으로 그 중에서 교향곡 1번은 베토벤의 제9에 이어지는 제10교향곡이라고 할 만큼 베토벤의 영향을 받고 있지만, 동시에 자신의 독자적인 세계를 쌓아올린 뛰어난 작품이다.
바이올린 협주곡도 놀랄 만한 완성도에서 베토벤의 곡 다음에 놓일 만한 가치가 있다. 피아노 음악에서도 피아니스틱한 화려한 기교를 배격하고 중후한 작품을 작곡하였다. 두 개의 피아노 협주곡은, 피아노가 관현악과 밀접히 결합되어 있는 데에 특색이 있다. 독주곡에서는 <파가니니 변주곡> (1863), <헨델 변주곡> 등이 뛰어났고, 연탄용 (連彈用)인 <헝가리 무곡>은 특히 유명하다. 실내악에도 특필할 만한 작품이 많은데, <클라리넷 5중주곡>이 많이 연주되고 있다. <대학 축전 서곡>, <비극적 서곡>도 많이 알려져 있다.
그는 성악곡을 작곡하는데 있어서도 뛰어난 수완을 보였다. 200여 곡의 가곡과, 중후하고 교묘한 화성은 다소 가까이하기 어렵지만, <알토 랩소디> 등 깊은 슬픔을 담은 명작이 많다.
그리고 마지막엔 심각한 종교적인 작품 <독일 레퀴엠> (1866 ~ 1869)을 들 수 있다. 그의 암담하고 우울한 깊이가, 여기에서는 다듬어진 아름다움 속에 정화 (淨化)되고, 모든 사람을 감명시키는 숭고함에 이르고 있다.

○ 생애 및 활동
– 유년기
브람스의 아버지인 요한 야코프 브람스는 도시 음악가가 되기 위해 슐레스비히홀슈타인에서 함부르크로 왔다. 그는 여러 악기에 능했지만, 주로 호른이나 더블베이스를 연주했다. 그는 자신보다 17살 위인 재봉사 요한나 헨리카 크리스티아네 니센과 결혼했다. 처음 6개월간 그들은 도시 부두와 가까운 갱에피어텔 (Gängeviertel) 구역에 살았으며, 이후 내부 알스터에 함부르크 북부 근교에 있는 담토르발 (Dammtorwall)의 작은 집으로 이사했다.
요한 야코프는 아들의 첫 음악 교습을 맡았다. 브람스는 7살 때 오토 프리드리히 빌리발트 코셀과 피아노를 배웠다. 브람스가 10대 초기에 더러운 술집에서 피아노를 칠 수밖에 없었다는 이야기가 오랫동안 회자되었지만, 최근 브람스 연구자인 쿠르트 호프만은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브람스 본인이 이 이야기를 했기에 어떤 사람들은 호프만의 견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기도 한다.
오토 코셀에게서 피아노 수업을 받은 뒤, 브람스는 에두아르트 마르크센과 피아노를 배우게 되는데, 그는 칼 마리아 폰 보클렛 (슈베르트의 절친한 친구)과 이그나츠 폰 제이프리트 (모차르트의 제자)와 함께 빈에서 수학한 사람이다. 어린 브람스는 함부르크에서 몇 번 연주회를 연적이 있으나, 19세에 연주 여행을 하기 전까지는 피아니스트로서 그리 잘 알려지진 못했다. 나중에 그는 종종 자신의 작품을 독주나 반주 혹은 실내악 멤버로서 직접 연주하기도 했다. 그는 1859년에 피아노 협주곡 1번을, 1881년에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직접 초연했다. 그는 10대 초부터 합창단을 지휘하여 합창이나 오케스트라 지휘에 능숙해졌다.
– 요아힘과 리스트를 만나다
그는 매우 어린 나이에 작곡을 시작했으나, 나중에 그의 초기 작품들은 대부분 유실되었다. 가령 마르크센의 친구이자 제자인 루이제 야파는 브람스가 11살의 나이로 연주했다는 (혹은 즉흥으로) 피아노 소나타가 있었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1853년 4월과 5월에 헝가리 바이올리니스트 에두아르트 레메니의 반주를 맡아 연주 여행을 떠날 때까지 그의 작품은 대중의 환영을 받지 못했다. 이 여행 중 하노버에서 그는 요세프 요아힘과 만나며, 바이마르 궁정에서 프란츠 리스트, 피터 코르넬리우스, 요아힘 라프를 만난다. 브람스가 리스트와 만났다는 (그때 리스트는 브람스의 스케르초 Op.4를 초견으로 연주했다) 몇몇 증언에 따르면, 레메니는 브람스가 리스트의 소나타 B단조 작품을 그리 칭찬하지 않아 리스트의 기분이 상했었다고 한다 (아마 브람스는 이 연주할 때 졸고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그들은 이후 헤어졌다. 브람스는 당시 여행으로 지쳐 어쩔 수 없었노라고 나중에 변명을 하기도 했다.

– 브람스와 슈만
요아힘은 로베르트 슈만에게 브람스에 대한 소개장을 보냈다. 라인란트의 연주 여행을 끝내고 브람스는 기차를 타고 뒤셀도르프로 가 그곳 슈만 집안에서 환대를 받았다. 슈만은 이 20세 청년의 재능에 놀라 1853년 10월 28일 음악신보 (Neue Zeitschrift für Musik)에 새로운 길 (Neue Bahnen)이라는 제목의 기고를 올려, 대중에게 브람스를 “이 시대의 이상적인 표현을 가져다 줄 젊은이”로 소개하여 관심을 일으켰다..” 이 발표는 슈만의 지인 모임 바깥에서 비난을 받기도 했는데, 이는 자신의 작품과 기술을 완벽하게 만들려던 브람스의 천성적인 자기 비판을 더욱 강화시켜주었을 것이다. 뒤셀도르프에 있는 동안 그는 슈만과 알베르트 디트리히와 함께 요아힘을 위한 소나타를 작곡하게 되는데 이것이 F-A-E 소나타이다. 그는 슈만의 아내인 작곡자 겸 피아니스트 클라라 슈만과 가까워졌는데, 브람스는 14살 연상인 클라라에 평생동안 일종의 플라토닉한 연정을 품고 살았다. 브람스는 몇몇 여자들과 진한 정분이 있었고, 1859년에는 괴팅겐의 아가테 폰 지볼트와 약혼까지 이른 적도 있었으나 이내 파혼하여 평생 동안 결혼하지 않았다. 슈만이 자살을 시도하고 1854년 2월 본 근처의 정신 병원에 입원하면서 브람스는 클라라와 남편 슈만의 중개자가 되었으며, 슈만 집안을 돌보았다.
– 데트몰트와 함부르크
1856년 슈만이 정신병원에서 죽은 뒤 브람스는 시간을 쪼개 자신이 창단하여 지휘하던 여성 합창단이 있던 함부르크와 궁정 음악 교사이자 지휘자로 봉직하던 데트몰트 공국 두 곳에서 일했다. 그는 1862년 처음으로 빈에 방문하여 겨울 내내 체재하다가 1863년 빈 음악학원 (Singakademie)의 지휘자로 임명되었다. 다음 해 그는 사직하고 다른 지휘자 자리를 알아보게 되었지만, 그는 빈에서 살면서 점차 이 곳이 자신의 집이 되었다. 1872년에서 1875년 사이 그는 빈 악우협회 (Gesellschaft der Musikfreunde)의 연주회 감독을 지냈고, 그 뒤로는 공식 직위를 가지지 않았다. 그는 1877년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명예 박사 학위를 거절했으나, 1879년 브레슬라우 대학의 학위는 받았다. 대학축전 서곡은 그 감사의 표시로 작곡한 작품이다.
그는 1850년대와 1860년대 내내 꾸준히 작곡을 했으나, 양분된 비평을 받았으며, 피아노 협주곡 1번은 초기 몇몇 공연에서 나쁜 평가를 받았다. 리스트와 리하르트 바그너를 위시한 “신독일 악파”에서는 그의 작품을 구시대적인 것으로 치부했다. 브람스는 몇몇 바그너의 음악 작품에 감복했으며, 리스트를 위대한 피아니스트로 인정했으나, 브람스파와 바그너파로 갈려 갈등을 빚었으며, 이 대립이 유럽 전역의 음악계로 퍼져 나갔다. 브람스파로는 그의 친우들인 클라라 슈만, 음악계 명사 에두아르트 한슬리크, 빈의 외과의사 테오도르 빌로트가 있었다. 1860년 브람스는 그들 음악의 지나침에 대해 강령의 형태로 요아힘과 함께 반박문을 올렸다. 그러나 이 글은 너무 일찍 발간하여 세 명의 지지 서명밖에 얻지 못해 실패로 끝났으며, 이후로 브람스는 다시는 대중 논쟁에 끼지 않았다.

– 인기 있던 시절
1868년 브레멘에서 그의 최대 합창곡 작품인 독일 레퀴엠의 초연이 있었는데, 이로써 브람스는 전 유럽에 명성을 얻게 되었고, 많은 이들은 그가 슈만의 예언을 이루었다고 생각했다. 덕분에 그는 용기를 얻어 오랜 세월 동안 씨름하던 칸타타 리날도, 첫 현악 4중주, 세 번째 피아노 4중주, 또 가장 유명한 교향곡 1번 등 여러 작품들을 완성하게 되었다. 브람스 교향곡 1번은 1876년에 나왔지만, 1860년대 초부터 시작한 것이었다 (몇몇 그의 친구가 이 시기에 제1악장의 내용을 보았다고 한다). 다음 교향곡 2, 3, 4번은 각각 1877년, 1883년, 1885년에 완성되었다. 1881년부터 그는 당시 한스 폰 뷜로가 지휘자로 있던 마이닝엔 공작의 궁정 교향악단을 위한 새 교향악 작품에 손을 댈 수 있게 되었다.
브람스는 연주 여행이나 즐거움을 위해 자주 여행을 했다. 1878년부터 그는 봄에 이탈리아를 종종 방문했으며, 보통 여름에 작곡을 할 전원 속의 장소를 찾았다. 그는 산책을 많이 했으며,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며 정신을 맑게 하는 것을 좋아했다.
1889년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이 보낸 테오 방게만 (독: Theo Wangemann)이 빈에 있던 브람스를 방문하여, 실험 녹음을 권유했다. 여기서 그는 자신의 피아노곡 첫 헝가리 무곡의 축약본을 연주했다. 이 녹음은 나중에 LP판으로 나왔다. 앞부분에 이 작품을 소개하는 그의 육성은 꽤 깨끗하지만, 피아노 연주 소리는 잡음이 심해 잘 들리지 않는다. 그렇지만 이것은 주요 음악가가 남긴 최초의 녹음이 되었다. 그러나 분석자들과 학자들 사이에 이 녹음의 육성의 주인이 브람스인지 방게만인지 논란이 있다.
1889년 브람스는 함부르크의 명예 시민으로 선정되었는데, 1948년까지 명예 시민이 된 사람은 그밖에 없었다.
또한 독일 브레슬라우 대학교의 명예 음악학 박사다.
– 말년
1890년 57세의 브람스는 작곡을 포기하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생각을 고쳐 죽기 몇 년 전에 수많은 명작들을 내놓았다. 그는 마이닝엔 오케스트라의 클라리네티스트 리하르트 뮐펠트에 감탄하여, 클라리넷 3중주 Op.114, 클라리넷 5중주 Op.115 (1891년), 두 클라리넷 소나타 Op.120 (1894년)를 작곡했다. 그는 피아노 곡 Opp.116 ~ 119와 네 개의 엄숙한 노래(Vier ernste Gesänge) Op.121(1896년), 11개의 코랄 전주곡 Op.122 (1896년)도 썼다.
Op.121 곡을 완성할 때 브람스는 암에 걸렸다 (간암 혹은 췌장암이라고 한다). 그의 상태는 점차 나빠져 1897년 4월 3일 숨을 거두었다. 그는 빈의 첸트랄프리드호프에 묻혔다.

○ 성격
베토벤처럼 브람스도 자연을 좋아하여, 자주 빈 근처의 숲에서 산책을 했다고 한다. 그는 주머니에 사탕을 넣어둬 아이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성인 브람스는 종종 무뚝뚝하거나 냉소적이었고, 때론 다른 사람들을 멀리하기도 했다. 그의 제자 구스타프 예너는 “브람스가 불평쟁이 평판을 듣는데는 이유가 있다. 또 그를 매력적으로 보는 사람도 거의 없다.” 그는 빈의 그가 좋아하는 “붉은 고슴도치” 술집에 날마다 드나드는 것처럼 빈의 언론이 보도한 예상할만한 습관이 있었다. 그래서 언론에서는 그가 등짐을 지고 걷는 모습을 그가 붉은 고슴도치 술집으로 걸어가는 캐리커처로 묘사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의 친구로 남은 사람들은 그에게 충실했으며, 브람스도 이들에게 성실하고 관대하게 대했다.
브람스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와 매우 다른 유형의 작곡가였지만, 그와 평생지기였다. 그는 1897년 죽음을 앞두고 빈의 빈 극장에서 초연하는 슈트라우스의 오페레타 이성의 여신 (Die Gottin der Vernunft)에 가려고 하기도 했다. 아마 브람스가 슈트라우스에게 준 가장 큰 선물은 슈트라우스의 푸른 도나우 왈츠를 쓰는데 무언가 도움을 주겠다고 쓴 글일 것이다. 브람스가 슈트라우스와 안면을 트게 되었을 때, 슈트라우스의 아내 아델레 (Adele)가 브람스에게 팬이라며 사인을 부탁하자, 브람스는 “푸른 도나우” 왈츠의 음표 몇 개를 쓰고는, “슬프게도 (이건) 브람스의 작품이 아니다!”라고 썼다.
1860년대부터 그의 작품은 널리 팔려, 브람스는 재정적으로 크게 성공하게 된다. 그러나 그는 방 셋짜리 아파트에 하녀 한 명을 두며 검소한 생활을 좋아했다. 그는 친척들에게 많은 돈을 썼으며, 젊은 음악가들에게 이름을 숨기고 도와주기도 했다.
그는 극단적인 완벽주의자였다. 그는 자신의 레메니나 바이올리니스트 페르디난트 다비트가 연주한 바 있는 바이올린 소나타 등 여러 초기의 작품들을 없애버렸으며, 1873년 첫 공식 현악4중주곡이 나오기 전에 20곡의 현악4중주곡을 없앴다고 이야기한 적도 있다. 수 년 동안 곡을 고친 끝에 그는 당초 D단조 교향곡으로 쓸 곡을 자신의 첫 피아노 협주곡으로 바꾸기도 했다. 그의 세밀함을 보여주는 다른 예로는 그의 교향곡 제1번인데, 이 곡은 약 1861년부터 1876년까지 거의 15년이 걸려서 쓴 곡이다. 이 곡을 몇번 연주한 뒤 브람스는 악보가 출판되기 전에 원래의 느린 악장을 없애고 새로 악장을 썼다 (원래의 느린 악장을 추측하여 복원한 판본을 로버트 파스칼이 출판한 바 있다). 브람스가 완벽주의자가 된 한 가지 이유로는 초기에 슈만이 그를 이르러 베토벤에 버금갈 음악가로 평가한 것 때문이기도 한데, 이 예언으로 브람스는 베토벤을 따라 잡을 수 있도록 매진하게 되었다. 슈만의 예언에 브람스는 거의 자신감을 얻지 못했으며, 아마 이 때문에 첫 교향곡 완성을 늦춘 것 같다. 그러나 클라라 슈만은 그 전부터 교향곡 1번이 그의 진짜 성격을 반영한 것이 아님을 알아차렸다. 클라라는 초고에서 본 어둡고 맹렬한 1악장에 매료되었기 때문에, 활기찬 마지막 악장이 “너무 화려하다”고 느꼈다. 그러나 클라라 슈만은 교향곡 2번을 인정하여 자신의 생각을 거두었는데, 이 작품은 오늘날에도 자주 들을 수 있으며, 브람스의 밝은 작품이다. 하지만 당대의 다른 사람들은 1악장이 특히 어둡다고 생각했는데, 교향곡 2번을 19세기의 우수 (melancholia) 감정과 연관지어 연구했던 라인홀트 브링크만가 출판한, 브람스가 작곡가이자 지휘자인 빈첸츠 라히너 (Vinzenz Lachner)에 보낸 편지에서 브람스는 자신의 성격에 우울한 면이 있으며, 1악장에서 그런 성격이 반영되었다고 쓴 바 있다

○ 음악
– 브람스의 작품
요하네스 브람스는 세레나데, 교향곡 네 곡, 피아노 협주곡 두 곡, 바이올린 협주곡 한 곡, 바이올린과 첼로 이중 협주곡 한 곡, 관현악 서곡 (대학축전 서곡, 비극적 서곡) 등 수많은 관현악 작품을 남겼다.
그의 합창 대작 독일 레퀴엠은 전례상의 장송 미사 (Missa pro defunctis)의 내용이 아니라 브람스가 루터 성서에서 고른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작품은 그의 일생에서 세 번에 걸쳐 작곡되었다. 2악장의 초기 판본은 로베르트 슈만이 자살한 지 얼마 안된 1854년에 작곡한 것으로, 나중에 피아노 협주곡 1번에 쓰였다. 레퀴엠의 대부분은 1865년 어머니가 죽은 뒤에 작곡하였다. 5악장은 1868년 공식 초연 이후에 덧붙인 것으로, 작품은 1869년에 출판하였다.
브람스의 변주곡 작품으로는 슈만 주제에 의한 변주곡, 헨델 주제에 따른 변주곡과 푸가, 파가니니 변주곡 (둘 다 피아노 독주), 그리고 하이든 주제에 따른 변주곡 (피아노 연탄곡과 관현악용 두 판본)이 있다. 교향곡 4번의 마지막 악장은 형식적으로 파사칼리아이다.
그의 실내악곡으로는 현악 4중주 세 곡, 현악 5중주 두 곡, 현악 6중주 두 곡, 클라리넷 5중주, 클라리넷 3중주, 호른 3중주, 피아노 5중주, 피아노 4중주 세 곡, 피아노 3중주 네 곡 (4번은 작품번호가 없다)이 있다. 그는 피아노가 반주하는 독주 소나타도 많이 썼는데, 바이올린 소나타 세 곡, 첼로 소나타 두 곡, 클라리넷 소나타 두 곡 (이 두곡은 본인이 비올라 소나타로 편곡하였다)이 있다. 또 피아노 독주곡으로는 초기의 피아노 소나타와 발라드에서 나중의 소품 모음집 등 다양하다. 브람스는 가곡 (Lied)에서도 중요한 작곡가로서 200곡이 넘는 가곡을 썼다. 그가 죽기 직전에 쓴 오르간 합창 전주곡 (chorale preludes) Op.122는 오르간 주자의 중요한 연주곡목이기도 하다.
브람스는 음악에서 특정한 묘사나 이야기를 배제하는 절대 음악의 신봉자였으며, 오페라와 교향시를 전혀 쓰지 않았다.
브람스는 흔히 크고 복잡한 음악 구성을 보이는 진지한 음악가란 평을 받고 있지만, 브람스 생전에 유명해져 상업적으로 성공한 일부 작품 중에는 대중의 기호에 맞게 당대의 번성하던 음악 시장에 적합한 곡도 있다. 20세기 미국의 영향력 있는 비평가 B.H. 하긴은 브람스에 대한 일반적인 평가를 거부하고 자신의 여러 녹음 음악 안내서에서 브람스는 그러한 작품에서 인기를 얻었지만, 규모가 더 크고 진지한 음악에서는 그에 미치지 못했다고 주장하였다. 브람스가 쓴 이런 류의 가벼운 곡으로는 춤곡집 [헝가리 춤곡 왈츠 Op.39 피아노 연탄곡, 성악 4중창과 피아노의 “사랑의 노래 왈츠” (Liebeslieder Waltzes)], 몇몇 성악 작품 (“자장가 : Wiegenlied” Op.49 4번이 유명, 1868년 출판) 등이 있다. 브람스의 ‘자장가’는 친구 베르타 파버의 아들이 태어난 것을 축하하기 위해 썼다.
“우리가 모차르트와 요제프 하이든처럼 아름다운 작품은 쓰지 못할지언정 최소한 그들처럼 순수한 작품을 씁시다.” – 요하네스 브람스

– 양식
브람스는 자신의 작품에 고전파의 형식과 질서를 담아내어 당대 여러 화려한 음악과 대조된다. 그리하여 브람스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이들은 신독일 악파의 표제 음악과 대비하여 그를 전통 형식과 “순수 음악”의 대가로 보았다.
브람스는 베토벤을 숭상하였다. 그의 집에는 베토벤의 대리석 흉상이 그가 작곡하던 곳을 내려다보고 있으며, 그의 작품에서 일부 악절에서는 베토벤의 양식을 떠올리게 하기도 한다. 브람스 교향곡 1번의 4악장 주요 주제는 베토벤 교향곡 9번의 피날레 주제와 닮았으며, 브람스 본인도 그러한 유사성에 대해 아무리 멍청이 (jeder Esel)라도 이 점을 알 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독일 레퀴엠은 어느 정도는 1865년 어머니의 죽음에서 영감을 얻었지만, 한편으로 1854년에 작곡을 시작하다가 슈만이 자살을 시도한 뒤 포기한 어느 교향곡 초고에서 내용을 가져온 것이기도 하다. 그는 한때 “슈만의” 레퀴엠을 쓰기도 하였다. 그가 포기한 이 교향곡 작품의 첫 악장은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의 첫 악장으로 쓰였다.
브람스는 고전파 작곡가인 모차르트와 하이든도 좋아하였다. 그는 이들 작품의 친필 악보나 첫 판을 수집하였으며, 편집하기도 하였다. 또 브람스는 조반니 가브리엘리, 요한 아돌프 하세, 하인리히 쉬츠 그리고 특히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등 고전파 이전 작곡가의 음악도 연구하였다. 그의 친구로 탁월한 음악학자들도 있었는데, 프리드리히 크리산더와 함께 브람스는 프랑수아 쿠프랭의 작품 판본을 편집하기도 하였다. 그는 엄격한 대위법 기술에서 영감을 얻기 위해 옛 음악을 검토하였는데, 그의 작품 가운데 일부 주제는 바로크 음악에서 본뜬 것도 있다. 가령 브람스 첼로 소나타 1번의 푸가로 된 피날레는 바흐 작품 푸가의 기법을 참조하였으며, 브람스 교향곡 4번 4악장의 파사칼리아는 바흐의 칸타타 150번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젊은 브람스를 격려해준 슈만 등 초기 낭만파 음악가들도 브람스에 큰 영향을 주었다. 브람스는 로베르트 슈만과 클라라 슈만과 종종 만나기도 하였다. 1862 ~ 63년 빈에 체제할 적에 브람스는 특히 프란츠 슈베르트의 음악에 관심을 기울였다. 슈베르트의 영향은 이 시기 브람스의 작품인 피아노 4중주 Op.25와 Op.26, 그리고 슈베르트 현악 5중주와 대 2중주가 암시된 피아노 5중주에서 드러난다. 혹자는 브람스의 작품에서 쇼팽과 멘델스존의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여기기도 하지만, 이들이 브람스에 영향을 주었다는증거는 거의 없다 (가령 브람스의 스케르초 Op.4는 쇼팽 스케르초 B-flat단조, 그리고 브람스 피아노 소나타 3번 F단조 Op.5는 멘델스존 피아노 3중주 C단조를 암시한다는 식이다).

○ 브람스의 작품 목록
– 작품 번호 순 작품 배열
Op. 1, 피아노 소나타 1번 C장조 (1853)
Op. 2, 피아노 소나타 2번 f#단조 (1853)
Op. 3, 여섯 노래 (1853)
1번 Liebestreu – 사랑의 진실
2번 Liebe Und Frühling 1 – 사랑과 봄 1
3번 Liebe Und Frühling 2 – 사랑과 봄 2
4번 Lied – 노래
5번 In Der Fremde – 타향에서
6번 Lied – 노래
Op. 4, 스케르초 e♭단조, 피아노곡 (1851)
Op. 5, 피아노 소나타 3번 f단조 (1853)
Op. 6, 여섯 노래 (1852)
1번 Spanisches Lied – 에스파냐의 노래
2번 Der Frühling – 봄
3번 Nachwirkung – Aftermath
4번 Juche – Whoop
5번 Wie Die Wolke Nach Der Sonne – Like The Cloud To The Sun
6번 Nachtigallen Schwingen Lustig – Nightingales Swing Happily
Op. 7, 여섯 노래 (1851)
1번 Treue Liebe – 진실한 사랑
2번 Parole – 말
3번 Anklänge – 메아리
4번 Volkslied – 민요
5번 Die Trauernde – 슬퍼하는 이
6번 Heimkehr – 귀향
Op. 8, 피아노 3중주 1번 B장조 (1854년판과 1891년판 두 판본이 있음.)
Op. 9, 로베르트 슈만의 주제에 따른 변주곡 f#단조, 피아노곡 (1854)

Op. 10, 발라드 네 곡, 피아노곡 (1854)
1번 d단조
2번 D장조
3번 b단조
4번 B장조
Op. 11, 세레나데 1번 D장조, 관현악 (1857)
Op. 12, Ave Maria, 혼성 합창단 (1858)
Op. 13, Begräbnisgesang – 장송곡
Op. 14, Eight Songs and Romances
1번 Vor Dem Fenster – Out The Window
2번 Vom Verwundeten Knaben – About The Wounded Boys
3번 Murrays Ermordung – Murray’s Murder
4번 Ein Sonnett – A Sonnet
5번 Trennung – Separation
6번 Gang Zur Liebsten – Visit To My Beloved
7번 Ständchen – 세레나데
8번 Sehnsucht – Longing
Op. 15, 피아노 협주곡 1번 d단조 (1859)
Op. 16, 세레나데 2번 A장조, 관현악 (1859)
Op. 17, 네 노래(Vier Gesänge), 여성 합창단과 호른 둘, 하프 편성 (1860)
1번 Es Tönt Ein Voller Harfenklang – 하프는 울린다
2번 Lied Von Shakespeare – 셰익스피어의 가곡
3번 Der Gärtner – 정원사
4번 Gesang Aus Fingal – 핑갈의 노래
Op. 18, 현악 6중주 1번 B♭장조 (1860)
Op. 19, Five Poems
1번 Der Kuss -입맞춤
2번 Scheiden Und Meiden – 이별
3번 In Der Ferne – 먼 나라에서
4번 Der Schmied – 대장장이
5번 An Eine Aeolsharfe – At An Aeolian Harp
Op. 20, 피아노가 반주하는 소프라노와 알토 2중창 세 곡
1번 Weg Der Liebe 1 – Way Of Love 1
2번 Weg Der Liebe 2 – Way Of Love 2
3번 Die Meere – The Sea
Op. 21, Two Sets of Variations, 피아노곡

1번 Eleven Variations on an Original Theme, D장조 (1857)
2번 Fourteen Variations on a Hungarian Melody, D장조 (1854)
Op. 22, Marienlieder – Songs For Mary – , for 혼성 합창단 (1860)
1번 Der Englische Gruß – The English Salutation
2번 Marias Kirchgang – Mary’s Churchgoing
3번 Marias Wallfahrt – Mary’s Pilgrimage
4번 Der Jäger – The Hunter
5번 Ruf Zur Maria – Call To Mary
6번 Magdalena – Magdalene
7번 Marias Lob – Mary’s Praise
Op. 23, Variations on a Theme by Robert Schumann, 피아노곡 연탄곡 (1861)
Op. 24, Variations and Fugue on a Theme by Handel 피아노곡 (1861)
Op. 25, 피아노 4중주 1번 g단조 (1861)
Op. 26, 피아노 4중주 2번 A장조 (1861)
Op. 27, Psalm 13
Op. 28, Four Duets 알토 and baritone with piano accompaniment
1번 Die Nonne Und Der Ritter – The Nun And The Knight
2번 Vor Der Tür – Behind The Door
3번 Es Rauschet Das Wasser – The Water Rustles
4번 Der Jäger Und Sein Liebchen – The Hunter And His Beloved
Op. 29, 모테트(Motet) 두 곡, 혼성 합창단 (1860)
1번 Es Ist Das Heil Uns Kommen Her – It Is The Salvation That Has Come To Us
2번 Schaffe In Mir, Gott, Ein Rein Herz – Create In Me, God, A Pure Heart
Op. 30, Geistliches Lied – Spiritual Song
Op. 31, Three Quartets, 혼성 성악 (1864)
1번 Wechsellied Zum Tanze – Substitution Song At The Dance (1859)
2번 Neckereien – Banter (1863)
3번 Der Gang Zum Liebchen – The Visit To My Beloved (1863)
Op. 32, Nine Songs
1번 Wie Rafft Ich Mich Auf In Der Nacht – How I Sprang Up In The Night
2번 Nicht Mehr Zu Dir Zu Gehen – Nowhere For You To Go
3번 Ich Schleich Umher – I Creep About
4번 Der Strom, Der Neben Mir Verrauschte – The Current, The Rustling Next To Me
5번 Wehe, So Willst Du Mich Wieder – Woe, So You Want Me Again
6번 Du Sprichst, Dass Ich Mich Täuschte – You Say, That I Deceived Myself
7번 Bitteres Zu Sagen Denkst Du – You Meant To Say Bitterness
8번 So Stehn Wir, Ich Und Meine Weide – So We Stand, I And My Pasture
9번 Wie Bist Du, Meine Königin – How Are You, My Queen

Op. 33, Fifteen Romances from Tieck’s Liebesgeschichte der schönen Magelone (“Magelone-Lieder”) (1861-1869)
1번 Keinen hat es noch gereut – No one has yet regretted
2번 Traun! Bogen und Pfeil sind gut für den Feind – Ho! Bows and arrows are meet for the foe
3번 Sind es Schmerzen, sind es Freuden – Are they sorrows, are they pleasures?
4번 Liebe kam aus fernen Landen – Love came from distant lands
5번 So willst du des Armen? – Will you graciously pity?
6번 Wie soll ich die Freude, die Wonne denn tragen? – How am I then to bear the joy, the rapture?
7번 War es dir, dem diese Lippen bebten – Was it you, for whom these lips trembled?
8번 Wir müssen uns trennen – We must part [beloved lute]
9번 Ruhe, Süßliebchen – Rest, sweet love
10번 Verzweiflung (So tönet denn, schäumende Wellen) – Despair (So resound then, Foaming Waves)
11번 Wie schnell verschwindet so Licht als Glanz – How quickly vanish light and radiance
12번 Muß es eine Trennung geben – Must there be a parting?
13번 Sulima (Geliebter, wo zaudert dein irrender Fuß?) – Sulima (Beloved, where do your wandering feet now stray?)
14번 Wie froh und frisch – How glad and strong
15번 Treue Liebe dauert lange – True love lasts long
Op. 34, 피아노 5중주 f단조 (1864)
Op. 34b,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f단조
Op. 35, 파가니니 주제에 따른 변주곡, 피아노곡 (1863)
Op. 36, en:String Sextet No. 2 (Brahms)현악 6중주 2번 G장조 (1865)

Op. 37, Three Sacred Choruses
1번 O Bone Jesu – O Good Jesus
2번 Adoramus – We Adore
3번 Regina Coeli – Queen Of Heaven
Op. 38, 첼로 소나타 1번 e단조 (1862-65)
Op. 39, 왈츠 16곡, 피아노곡 연탄곡 (1865)
1번 B장조
2번 E장조
3번 g#단조
4번 e단조
5번 E장조
6번 C#장조
7번 c#단조
8번 B♭장조
9번 d단조
10번 G장조
11번 b단조
12번 E장조
13번 C장조
14번 a단조
15번 A♭장조
16번 d단조
Op. 40, 호른, 바이올린, 피아노 3중주 E♭장조 (1865)

Op. 41, 다섯 노래, 남성 성악.
1번 Ich Schwing Mein Horn Ins Jammerthal – I Blow My Horn In The Valley Of Sorrow
2번 Freiwillige Her! – Volunteer Here!
3번 Geleit – Escort
4번 Marschieren – Marching
5번 Gebt Acht! – Watch Out!
Op. 42, 세 노래(Drei Gesänge), 혼성 합창단 (1860)
1번 Abendständchen (1859) – 저녁의 세레나데
2번 Vineta – Vineta
3번 Darthulas Grabgesang – Darthula’s Grave-Song
Op. 43, Four Songs
1번 Von Ewiger Liebe – 영원한 사랑
2번 Die Mainacht – The May Night
3번 Ich Schell Mein Horn Ins Jammerthal – I Sound My Horn In The Valley Of Sorrow
4번 Das Lied Vom Herrn Von Falkenstein – The Song Of The Mister From Falconstone
Op. 44, Twelve Songs and Romances
1번 Minnelied – Song Of Love
2번 Der Bräutigam – The Bridegroom
3번 Barcarole – Barcarole
4번 Fragen – Asking
5번 Die Müllerin – The Miller
6번 Die Nonne – The Nun
7번 Vier Lieder Aus Dem Jungbrunnen (1) – Four Songs From The Fountain Of Youth (1)
8번 Vier Lieder Aus Dem Jungbrunnen (2) – Four Songs From The Fountain Of Youth (2)
9번 Vier Lieder Aus Dem Jungbrunnen (3) – Four Songs From The Fountain Of Youth (3)
10번 Vier Lieder Aus Dem Jungbrunnen (4) – Four Songs From The Fountain Of Youth (4)
11번 Die Braut – The Bride
12번 Märznacht – March Night
Op. 45, 독일 레퀴엠 – 독일어로 된 레퀴엠. 소프라노, 바리톤, 혼성 합창단, 관현악단. (1868)
Op. 46, Four Songs

1번 Die Kränze – The Wreaths
2번 Magyarisch – Hungarian
3번 Die Schale Der Vergessenheit – The Shell Of Oblivion
4번 An Die Nachtigall – To The Nightingale
Op. 47, Five Songs
1번 Botschaft – Message
2번 Liebesglut – The Fervor Of Love
3번 Sonntag – Sunday
4번 O Liebliche Wangen – O Beloved Cheeks
5번 Die Liebende Schreibt – The Enamoured Writes
Op. 48, 일곱 노래
1번 Der Gang Zum Liebchen – The Visit To The Beloved
2번 Der Überläufer – The Renegade
3번 Liebesklage Des Mädchen – The Love Laments Of The Maiden
4번 Gold Überwiegt Die Liebe – Gold Prevails Over Love
5번 Trost In Tränen – Comfort In Tears
6번 Vergangen Ist Mir Glück Und Heil – Past Is My Luck And Well-being
7번 Herbstgefühl – Autumn Mood
Op. 49, Five Songs
1번 Am Sonntag Morgen – On Sunday Morning
2번 An Ein Veilchen – To A Violet
3번 Sehnsucht – Longing
4번 Wiegenlied – Cradle Song (“Brahms’ Lullaby”)
5번 Abenddämmerung – Twilight
Op. 50, Rinaldo, cantata 테너 solo, men’s chorus과 관현악단 (1869)
Op. 51, 현악 4중주 두 곡
현악 4중주 1번 c단조 (1873)
현악 4중주 2번 a단조 (1873)
Op. 52, Liebeslieder-Walzer, 성악 4중창과 피아노 연탄곡 (1870)
1번 Rede, Mädchen, allzu liebes
2번 Am Gesteine rauscht die Flut
3번 O die Frauen, 테너와 베이스
4번 Wie des Abends schöne Röte, 소프라노와 알토
5번 Die grüne Hopfenranke
6번 Ein kleiner, hübsche Vogel nahm den Flug
7번 Wohl schön bewandt, 알토
8번 Wenn so lind dein Augen mir
9번 ‘‘Am Donaustrande, da steht ein Haus
10번 O wie sanft die Quelle
11번 Nein, est ist nicht auszukommen
12번 Schlosser auf, und mache Schlösser
13번 Vöglein durchrauscht die Luft, 소프라노와 알토
14번 Sieh, wie ist die Welle klar, 테너와 베이스
15번 Nachtigall, sie singt so schön
16번 Ein dunkeler Schacht ist Liebe
17번 Nicht wandle, mein Licht dort außen, 테너
18번 Es bebet das Gesträuche
Op. 52a, Liebeslieder-Walzer, Op. 52 피아노 연탄곡을 성악 없이 편곡.
Op. 53, 랩소디, 콘트랄토 독창, 남성 합창단과 관현악단. (“알토 랩소디”) (1870)
Op. 54, 운명의 노래(Schicksalslied), 혼성 합창단과 관현악단 (1871)
Op. 55, Triumphlied, 바리톤 독창, 이중 혼성 합창단과 관현악단 (1871)
Op. 56, 하이든 주제에 따른 변주곡 (1873)
Op. 57, Eight Songs
1번 Von Waldbekränzter Höhe – From Part-forest Altitudes
2번 Wenn Du Nur Zuweilen Lächelst – When You Sometimes Just Smile
3번 Es Träumte Mir, Ich Sei Dir Teuer – This I Dreamt, I Was Dear To You
4번 Ach, Wende Diesen Blick – Ah, Turn That Gaze
5번 In Meiner Nächte Sehnen – In My Nights I Yearn
6번 Strahlt Zuweilen Auch Ein Mildes Licht – Sometimes Too Radiates A Mild Light
7번 Die Schnur, Die Perl An Perle – The String, Pearl By Pearl
8번 Unbewegte Laue Luft – Motionless Light Air
Op. 58, Eight Songs

1번 Blinde Kuh
2번 Während Des Regens
3번 Die Spröde
4번 O Komme, Holde Sommernacht
5번 Schwermut
6번 In Der Gasse
7번 Vorüber
8번 Serenade
Op. 59, Eight Songs
1번 Dämmerung Senkte Sich Von Oben
2번 Auf Dem See
3번 Regenlied
4번 Nachklang
5번 Agnes
6번 Eine Gute, Gute Nacht
7번 Mein Wundes Herz
8번 Dein Blaues Auge
Op. 60, 피아노 4중주 3번 c단조
Op. 61, 피아노가 반주하는 소프라노와 알토 2중창 네 곡.
1번 Die Schwestern
2번 Klosterfräulein
3번 Phänomen
4번 Die Boten Der Liebe
Op. 62, Sieben Lieder (일곱 노래), 혼성 합창단 (1874)
1번 Rosmarin
2번 Von alten Liebesliedern – 옛 사랑의 노래
3번 Waldesnacht
4번 Dein Herzlein mild
5번 All meine Herzgedanken
6번 Es geht ein Wehen
7번 Vergangen ist mir Glück und Heil
Op. 63, Nine Songs

1번 Frühlingstrost
2번 Erinnerung
3번 An Ein Bild
4번 An Die Tauben
5번 Junge Lieder 1
6번 Junge Lieder 2
7번 Heimweh 1
8번 Heimweh 2
9번 Heimweh 3
Op. 64, 4중창 세 곡. 혼성 성악. (1874)
1번 An die Heimat
2번 Der Abend
3번 Fragen
Op. 65, 새로운 사랑의 노래(Neue Liebeslieder), 성악 4중창과 피아노 연탄곡 (1875)
1번 Verzicht, o Herz, auf Rettung
2번 Finstere Schatten der Nacht
3번 An jeder Hand die Finger, 소프라노
4번 Ihr schwarzen Augen, 베이스
5번 Wahre, wahre deinen Sohn’, 알토
6번 Rosen steckt mit an die Mutter’, 소프라노
7번 Vom Gebirge, Well’ auf Well’
8번 Weiche Gräser im Revier
9번 Nagen am Herzen, 소프라노
10번 Ich kose süß mit der und der, 테너
11번 Alles, alles in den Wind, 소프라노
12번 Schwarzer Wald, dein Schatten ist so düster
13번 Nein, Geliebter, setze dich, 소프라노와 알토
14번 Flammenauge, dunkles Haar
15번 Zum Schluß: Nun ihr Musen, Genug!
Op. 65a, Neue Liebeslieder, Op. 65을 성악 없이 피아노 연탄곡으로 편곡.
Op. 66, 피아노가 반주하는 소프라노와 알토 2중창 다섯 곡.
1번 Klänge 1
2번 Klänge 2
3번 Am Strande
4번 Jägerlied
5번 Hüt Du Dich!
Op. 67, 현악 4중주 3번 B♭장조 (1876)
Op. 68, 교향곡 1번 c단조 (1876년 초연)
Op. 69, Nine Songs
1번 Klage 1
2번 Klage 2
3번 Abschied
4번 Des Liebsten Schwur
5번 Tambourliedchen
6번 Vom Strande
7번 Über Die See
8번 Salome
9번 Mädchenfluch
Op. 70, Four Songs
1번 Im Garten Am Seegestade
2번 Lerchengesang
3번 Serenade
4번 Abendregen
Op. 71, Five Songs
1번 Es Liebt Sich So Lieblich Im Lenze!
2번 An Den Mond
3번 Geheimnis
4번 Willst Du, Dass Ich Geh?
5번 Minnelied
Op. 72, Five Songs
1번 Alte Liebe
2번 Sommerfäden
3번 O Kühler Wald
4번 Verzagen
5번 Unüberwindlich
Op. 73, 교향곡 2번 D장조 (1877)
Op. 74, 모테트(Motet) 두 곡, 혼성 합창단

1번 Warum ist das Licht gegeben den Mühseligen (1877)
2번 O Heiland, reiß die Himmel auf (early 1860s)
Op. 75, Four Ballads and Romances
1번 Edward
2번 Guter Rat
3번 So Lass Uns Wandern!
4번 Walpurgisnacht
Op. 76, 8 곡, 피아노곡 (1878)
1번 Capriccio f#단조
2번 Capriccio b단조
3번 Intermezzo A♭장조
4번 Intermezzo B♭장조
5번 Capriccio c#단조
6번 Intermezzo A장조
7번 Intermezzo a단조
8번 Capriccio C장조
Op. 77,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1878)
Op. 78, 바이올린 소나타 1번 G장조
Op. 79, 두 랩소디, 피아노곡 (1879)
1번 랩소디 b단조
2번 랩소디 g단조
Op. 80, 대학 축전 서곡, 관현악 (1880)
Op. 81, 비극적 서곡, 관현악 (1880)
Op. 82, 애도의 노래(Nänie), 혼성 합창단과 관현악단 (1881)
Op. 83, 피아노 협주곡 2번 B♭장조 (1881)
Op. 84, Five Romances and Songs
1번 Sommerabend
2번 Der Kranz
3번 In Den Beeren
4번 Vergebliches Ständchen
5번 Spannung
Op. 85, 여섯 노래
1번 Sommerabend
2번 Mondenschein
3번 Mädchenlied
4번 Ade!
5번 Frühlingslied
6번 In Waldeseinsamkeit
Op. 86, 여섯 노래

1번 Therese
2번 Feldeinsamkeit
3번 Nachtwandler
4번 Über Die Heide
5번 Versunken
6번 Todessehnen
Op. 87, 피아노 3중주 2번 C장조 (1882)
Op. 88, 현악 5중주 1번 F장조 (1882)
Op. 89, Gesang der Parzen, 혼성 합창단과 관현악단 (1882)
Op. 90, 교향곡 3번 F장조 (1883)
Op. 91, 두 노래. 성악, 비올라, 피아노.
1번 Gestillte Sehnsucht
2번 Geistliches Wiegenlied
Op. 92, Four Quartets, 혼성 성악 (1889)
1번 O schöne Nacht!
2번 Spätherbst
3번 Abendlied
4번 Warum?
Op. 93a, 가곡과 로망스 여섯 곡, 성가대.
1번 Der Bucklichte Fiedler
2번 Das Mädchen – 소녀
3번 O Sü ßer Mai – 오 달콤한 5월이여
4번 Fahr wohl!
5번 Der Falke
6번 Beherzigung
Op. 93b, Tafellied, 합창과 피아노.
Op. 94, Five Songs
1번 Mit Vierzig Jahren
2번 Steig Auf, Geliebter Schatten
3번 Mein Herz Ist Schwer
4번 Sapphische Ode
5번 Kein Haus, Keine Heimat
Op. 95, 일곱 노래
1번 Das Mädchen
2번 Bei Dir Sind Meine Gedanken
3번 Beim Abschied
4번 Der Jäger
5번 Vorschneller Schwur
6번 Mädchenlied
7번 Schön War, Das Ich Dir Weihte
Op. 96, Four Songs
1번 Der Tod, Das Ist Die Kühle Nacht
2번 Wir Wandelten
3번 Es Schauen Die Blumen
4번 Meerfahrt
Op. 97, 여섯 노래
1번 Nachtigall
2번 Auf Dem Schiffe
3번 Entführung
4번 Dort In Den Weiden
5번 Komm Bald
6번 Trennung
Op. 98, 교향곡 4번 e단조 (1885)
Op. 99, 첼로 소나타 2번 F장조 (1886)
Op. 100, 바이올린 소나타 2번 A장조 (1886)

Op. 101, 피아노 3중주 3번 c단조 (1886)
Op. 102, 2중 협주곡 a단조, 바이올린과 첼로 독주 및 관현악단 (1887)
Op. 103, Zigeunerlieder, 성악 4중창과 피아노 (1887)
1번 He, Zigeuner, greife in die Saiten ein!
2번 Hochgetürmte Rimaflut, wie bist du trüb
3번 Wißt ihr, wann mein Kindchen am allerschönsten ist?
4번 Lieber Gott, du weißt, wie oft bereut ich hab’
5번 Brauner Bursche führt zum Tanze
6번 Röslein dreie in der Reihe blühn so rot
7번 Kommt dir manchmal in den Sinn
8번 Horch, der Wind klagt in den Zweigen traurig sacht
9번 Weit und breit schaut niemand mich an
10번 Mond verhüllt sein Angesicht
12번 Rote Abendwolken ziehn am Firmament
Op. 104, Fünf Gesänge (Five Songs), 혼성 합창단 (1888)
1번 Nachtwache I – 밤을 지키는 이 I
2번 Nachtwache II – 밤을 지키는 이 II
3번 Letztes Glück
4번 Verlorne Jugend
5번 Im Herbst (1887)
Op. 105, Five Songs
1번 Wie Melodien Zieht Es Mir
2번 Immer Leiser Wird Mein Schlummer
3번 Klage
4번 Auf Dem Kirchhofe
5번 Verrat
Op. 106, Five Songs
1번 Ständchen
2번 Auf Dem See
3번 Es Hing Der Reif
4번 Mein Lieder
5번 Ein Wanderer
Op. 107, Five Songs
1번 An Die Stolze
2번 Salamander
3번 Das Mädchen Spricht
4번 Maienkätzchen
5번 Mädchenlied
Op. 108, 바이올린 소나타 3번 d단조
Op. 109, Fest- und Gedenksprüche, 혼성 합창단 (1888)
1번 Unsere Väter hofften auf dich
2번 Wenn ein starker Gewappneter
3번 Wo ist ein so herrlich Volk
Op. 110, 모테트(Motet) 세 곡, 혼성 합창단 (1889)

1번 Ich aber bin elend, und mir ist wehe
2번 Ach, arme Welt, du trügst mich
3번 Wenn wir in höchsten Nöten sein
Op. 111, 현악 5중주 2번 G장조 (“Prater”) (1890)
Op. 112, 4중창 여섯 곡, 혼성 성악과 피아노 (1891)
1번 Sehnsucht
2번 Nächtens
3번 Himmel strahlt so helle
4번 Rote Rosenknospen künden
5번 Brennessel steht an Weges Rand
6번 Liebe Schwalbe, kleine Schwalbe
Op. 113, 카논 13곡, 여성 합창.
Op. 114, 피아노, 클라리넷, 첼로 3중주 a단조 (1891)
Op. 115, 클라리넷 5중주, b단조 (1891)
Op. 116, 여섯 환상곡, 피아노곡 (1892)
1번 Capriccio d단조
2번 Intermezzo a단조
3번 Capriccio g단조
4번 Intermezzo E장조
5번 Intermezzo e단조
6번 Intermezzo E장조
7번 Capriccio d단조
Op. 117, 세 간주곡, 피아노곡 (1892)
1번 E♭장조
2번 b♭단조
3번 c#단조
Op. 118, 여섯 소품, 피아노곡 (1893)
1번 Intermezzo a단조
2번 Intermezzo A장조
3번 Ballade g단조
4번 Intermezzo f단조
5번 Romance F장조
6번 Intermezzo e♭단조
Op. 119, 네 소품, 피아노곡 (1893)
1번 Intermezzo b단조 (Adagio)
2번 Intermezzo e단조 (Andantino un poco agitato)
3번 Intermezzo C장조 (Grazioso e giocoso)
4번 Rhapsody E♭장조 (Allegro risoluto)
Op. 120, 클라리넷 소나타 두 곡 (1894)
1번 클라리넷 소나타 1번 f단조
2번 클라리넷 소나타 2번 E♭장조
Op. 121, Vier ernste Gesänge (Four Serious Songs) (1896)
Op. 122, Eleven Chorale Preludes, for organ (1896)
1번 Mein Jesu, der du mich
2번 Herzliebster Jesu, was hast du verbrochen
3번 O Welt, ich muss dich lassen (first version)
4번 Herzlich tut mich erfreuen
5번 Schmücke dich, o Liebe Seele
6번 O wie selig seid ihr doch, ihr Frommen
7번 O Gott, du frommer Gott
8번 Es ist ein Ros’ entsprungen
9번 Herzlich tut mich verlangen (first version)
10번 Herzlich tut mich verlangen (second version)
11번 O Welt, ich muss dich lassen (second version)

– Op.번호가 없는 작품 (Werke ohne Opuszahl)
WoO 1, 헝가리 무곡 (1869) (Brahms considered these adaptations, not original works, and so he did not assign an Opus #)
WoO 2, F-A-E 소나타 중 스케르초 (1853) (다른 세 악장은 로베르트 슈만과 알베르트 디트리히이 썼다.)
WoO 3, 2 가보트(Gavottes). 피아노곡.
1번 a단조
2번 A장조
WoO 4, 2 지그(Gigues). 피아노곡.
1번 a단조
2번 b단조
WoO 5, 2 사라방드(Sarabandes), 피아노곡.
1번 a단조
2번 b단조
WoO 6, 51 연습곡(Übungen). 피아노곡.
WoO 7, Chorale Prelude and Fugue on „O Traurigkeit, o Herzeleid“ for organ
WoO 8, Fugue in a♭단조 for organ
WoO 9, Prelude and Fugue a단조 for organ
WoO 10, Prelude and Fugue g단조 for organ
WoO 11,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하프시코드 협주곡(BWV 1052)의 카덴차.
WoO 12, 루드비히 판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4번(Opus 58)의 카덴자 둘.
WoO 13,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KV 453)의 카덴차 둘.
WoO 14,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KV 466)의 카덴차.
WoO 15,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KV 491)의 카덴차.
WoO 16, Kleine Hochzeits-Kantate. 피아노가 반주하는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WoO 17, 키리에(Kyrie). 네 혼성 성악과 통주저음
WoO 18, 카논 미사곡(Missa canonica). 아 카펠라 4~6명의 혼성 성가대.
1번 Sanctus A♭장조
2번 Benedictus F장조
3번 Agnus Dei f단조
4번 Dona Nobis Pacem C장조
WoO 19, Dein Herzlein mild – Lied for choir with 4 female voices a cappella
WoO 20, Dem dunklen Schoss der heilgen Erde – Lied for one voice with piano accompaniment
WoO 21, Mondnacht – Lied for one voice with piano accompaniment
WoO 22, Ophelia’s Songs with piano accompaniment
WoO 23, Regenlied – Lied for one voice with piano accompaniment
WoO 24, Grausam erweiset sich Amor an mir – Canon for 4 female voices
WoO 25, Mir lächelt kein Frühling – Canon for 4 female voices
WoO 26, O wie sanft! – Canon for 4 female voices
WoO 27, Spruch – – Canon for one voice with violin alto
WoO 28, Töne, lindernder Klang! – Canon for 4 voices (SSAA or SATB)
WoO 29, Wann? – Canon 소프라노와 알토
WoO 30, Zu Rauch muss warden – Canon for 4 voices
WoO 31, 15 German folk children’s songs (Deutsche Volkskinderlieder) for solo voice with piano accompaniment
WoO 32, 28 German folk songs (Deutsche Volkslieder) for voice with piano accompaniment
WoO 33, 49 German folk songs (Deutsche Volkslieder) for solo voice (1-42) and small choir ad lib (43-49) with piano accompaniment
WoO 34, 14 German folk songs (Deutsche Volkslieder) for choir (SATB) a cappella
WoO 35, 12 German folk songs (Deutsche Volkslieder) for choir (SATB) a cappella
WoO 36, 8 German folk songs (Deutsche Volkslieder) ieder for choir with 3 or 4 female voices a cappella
WoO 37, 16 German folk songs (Deutsche Volkslieder) for choir with 3 or 4 female voices a cappella
WoO 38, 20 German folk songs (Deutsche Volkslieder) for choir with 3 or 4 female voices a cappella
○ 평가
“브람스가 그 ‘빈 고전파’, 즉 독일 고전파의 마지막 음악가였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 빌헬름 푸르트벵글러 ‘음과 말’, p. 48
“나도 브람스가 회색이라는 점에는 동의하네. 옷감으로 치면 ‘ 트위드’, 하지만 최상급의 트위드야.”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음악의 기쁨 3’, p. 142 -143
브람스는 비범함으로 경지에 오르려 한 음악가가 아니었습니다. 그의 위대함과 새로움은 공통언어를 구사하면서도 자기만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었다는 데 있지요. 어떤 독일 비평가가 말한 것처럼 브람스는 옛 형식에 새로운 관념들을 담아냈습니다. “환상적 상상력을 다스림으로써 고전파와 낭만파의 상호모순적인 힘들을 더 높은 차원에서 합쳤던” 것입니다. – ‘음악의 기쁨 3’, p. 158


참고 =위키백과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