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일정상회담, 90분 이어진 한일정상회담 “과거사 문제, 의미 있는 진전” – 이재명 대통령 “아픈 과거 있지만… 전후 양국은 서로에게 크나큰 힘이 되었다” … 한중일 소통 필요도 강조” /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일한 (한일)관계 전진시키면서 양국이 지역의 안정 위해 공조하여 역할해 나가야” / 북핵·납북자 해법 등은 한일 양측 미묘한 입장차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