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주정부의 200만 달러의 한인회관 개보수비용 전달식
“우리가 부담해야 할 한인회관 수리비, 정부지원에 감사의 뜻 전달”
총 200만 달러의 한인회관 개보수비용에 대한 NSW 주정부의 지원 결정이 공식적으로 발표됐고, 그 전달식이 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한인회관 개보수비용 전달식이 지난 7월 9일(수) 오전 9시, 시드니한인회관에서 교민단체와 NSW주정부 정계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백만불 규모의 한인회관 개보수비용 전달식’이 있었다.
제34대 오혜영 회장은 “이번 그랜트는 호주 한인 커뮤니티 역사상 전례 없는 큰 규모의 지원이며, 무엇보다도 우리가 부담해야 할 한인회관 수리비를 정부가 지원하는 매우 뜻깊은 성과입니다. 이 기쁨을 함께 나누고, 정부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입니다”라며 전달식에 초청하며 그 의미를 밝힌 바 있다.
다음은 시드니한인회에서 제공한 현장사진들이다.









제공 = 시드니한인회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