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Email “대한민국 50만 수험생을 지킵니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됐습니다. 8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을 안전하게 치러내는 것은 우리 사회 전체의 책임입니다. 수능까지 함께 지켜주세요! 제공 = 청와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