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Email 시 한편 빗방울 하나가 무엇인가 창문을 두드린다놀라서 소리나는 쪽을 바라본다빗방울 하나가 서 있다가 쪼르르 떨어져 내린다우리는 언제나 두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그것이 창이든, 어둠이든또는 별이든 *강은교 · 시인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