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Email 한국 질병관리청 ‘사회적 거리 두기 전국 1단계로 조정’ (10월 12일 0시 ~) 10월 12일 자정부터 전국의 사회적 거리 두기 수준을 2단계에서 1단계로 하향합니다. – 고위험 다중이용시설 방역 관리 강화 – 수도권 방역수칙 의무화 시설 확대 등 2단계 조치 일부 유지 다만, 수도권은 2단계 조치 일부를 유지하면서 방문판매 등 고위험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 관리를 강화합니다. 자세한 내용 질병관리청에서 전합니다. https://vo.la/SyIf3 질병관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