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호주이스라엘연구소 (소장 정원일 목사)
주호주이스라엘대사관 뉴스레터 (2026년 8월 21일자)
샬롬, 유럽에서 보내온 소식과 주 호주 이스라엘 대사관에서 보내 온 뉴스레터를 보내 드립니다. 유익한 열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나치는 1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의 정권을 거머쥐자 스스로들을 희생양으로 여기고 전쟁으로인한 경제적 궁핍함과 혼동의 책임과 그 주범이 유대인들이라고 언론과 국가권력으로 비난과 저주를 퍼 부었습니다. 프랑스 사상가 르네 제라드는 이를 ‘병적 이원론’이라 불렀습니다. 오늘의 뉴스레터에서도 시대를 넘어 끊임없는 책임론과 적대 감정이 고스란히 미디어와 언론에 경쟁적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13세기의 랍비 요셉 알보는 참된 평화는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개입을 통해서만 완성된다고 말했습니다.
시편 29:11에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여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 비록 세상은 거짓과 모함과 비난으로 가득하지만 하나님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평강은 오늘도 우리에게 변함없이 약속된 축복입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안이 함께하는 주말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호주이스라엘연구소 소장 정원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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