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 대사 내정자, 캔버라한국학교 격려방문 및 말하기 대회 축사
남호주 (애들레이드) 동포 만찬 간담회 개최 … 민주평통 위촉장 전수와 동포사회 격려
박일 대사 내정자 (주호주대사관)는 지난 8월 22일 (토) 교민사회와의 첫 소통 행보로 캔버라한국학교를 찾아 학생들과 교직원들을 따뜻하게 격려하고, 호주국립대학교 (ANU)에서 3년 만에 열린 ‘2026 캔버라 한국어 말하기 경연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의 멋진 도전을 응원하는 축사를 전했다.
한편 박일 대사 내정자는 9월 1일 (화) 남호주 애들레이드에서 동포 지도자들을 초청해 만찬 간담회를 갖고, 민주평통 위촉장 전수와 동포사회 격려 그리고 11월 ‘한인의 날 축제’ 지원과 한국전 참전비 건립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하, 남호주 (애들레이드) 동포 만찬 간담회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