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협 ‘AI 학교’ 4주간 개최해 성료
3주간은 시드니순복음교회에서, 종강모임은 시드니샘터교회에서 실시
목회자가 본질인 ‘기도와 말씀’에 더 깊이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전 워크숍
호주한인교회교역자협의회 (회장 송기태 목사, 이하 시교협)은 지난 9월 7일 (월) 오전 10시, 시드니순복음교회 (김범석 목사 시무, 204 Waterloo Rd, Greenacre NSW 2190)에서 ‘시교협 AI학교’를 개강해 4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9월 28일 (월) 오전 10시, 시드니샘터교회 (문단열 목사 시무, 63 Blaxland Rd, Rhodes NSW 2138)에서 종강모임을 실시했다.

강사로 선 권오규 목사 (공학박사, 소프트웨어 전공)는 AI정보의 홍수속에서 목회자분들이 “복음 전파의 열정에 시대를 읽는 지혜를 더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사도행전의 사도들이 담대함과 지혜로 시대를 깨웠듯이, 오늘날 목회 현장에도 시대를 품을 지혜로운 도구가 필요합니다. 본 AI학교는 교역자분들이 복잡한 기술을 배우는 곳이 아닙니다. 사역 현장의 수고를 줄이고, 본질인 ‘기도와 말씀’에 더 깊이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전 워크숍입니다.”라고 강조했다.
권오규 목사는 4주간 AI 개론으로 시작해 ‘Smart Research’ (설교 자료 및 원어 연구를 돕는 AI 활용법), ‘Quick Admin’ (행정 서식 및 주보 / 안내문 5분 만에 완성하기), ‘Creative Media’ (텍스트 하나로 만드는 목회용 이미지·영상 콘텐츠) 등의 예를 들어가며 구체적으로 강연했다.
이번 시교협 ‘AI 학교’는 3주간 시드니순복음교회 (김범석 목사 시무)에서, 그리고 네번째 모임은 시드니샘터교회 (문단열 목사 시무)에서 종강모임을 실시했다.
시교협 회장 송기태 목사는 “시드니순복음교회와 시드니샘터교회의 후원으로 AI학교를 잘 마칠수 있어 감사하고, 여러분들의 열정적인 참석으로 종강모임까지 최선을 다해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를 드립니다”라며 인사했다.

– 시교협 Ai학교는…
[메인 타이틀]
사도행전의 비전, 지혜로운 기술을 만나다
2026 ACTS Intelligent AI School
[서브 타이틀]
“복음 전파의 열정 (Acts)에 시대를 읽는 지혜 (Intelligent)를 더합니다.”
[본문]
사도행전의 사도들이 담대함과 지혜로 시대를 깨웠듯이, 오늘날 목회 현장에도 시대를 품을 지혜로운 도구가 필요합니다.
ACTS Intelligent AI School은 교역자분들이 복잡한 기술을 배우는 곳이 아닙니다.
사역 현장의 수고를 줄이고, 본질인 ‘기도와 말씀’에 더 깊이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전 워크숍입니다.
[이런 지혜를 함께 나눕니다]
.Smart Research: 설교 자료 및 원어 연구를 돕는 AI 활용법
.Quick Admin: 행정 서식 및 주보 / 안내문 5분 만에 완성하기
.Creative Media: 텍스트 하나로 만드는 목회용 이미지·영상 콘텐츠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