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호주이스라엘연구소 (소장 정원일 목사)
주호주 이스라엘 대사관 뉴스레터 (2026년 10월 23일)
오늘 이스라엘 뉴스레터엔 여러 기독교 단체와 더불어 교류와 협력의 기사들이 담겨 있습니다. 유대인과의 교류는 최근의 일 뿐아니라 기독교 역사 속에 누누히 이어져 왔습니다. 처음 히브리 성경이 그리스어 (70인역)로 번역되고, 또 라틴어 (불가타역)로, 랍비 라시의 문자적 해석이 루터의 독일어로, 르네상스의 피코델라, 로이힐린의 히브리연구와 유대인 작곡가 멘델스존이 1829년 바흐의 「마태 수난곡」을 다시 연주하여 교회음악 유산을 되살린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면서도 간과하기 쉽습니다. 아브라함 헤셀은 “No Religion Is an Island” – “어떤 종교도 외딴 섬이 아니다.” 마틴 부버는 “All real living is meeting” – “참된 삶은 모두 만남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바울은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엡 2:16)고 예수님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의 기도와 작은 교류가 모두의 심령에 은혜로 머무르는 주님의 기쁨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_ 소장 정원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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