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시드니지역연합, “제22차 목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 개최
2017년 1월 23-25일, “부르셔서 이루시는 하나님!” 주제로
가정교회시드니지역연합은 지난 1월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부르셔서 이루시는 하나님!” 주제로 ‘제22차 목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를 Stanwell Tops Conference Centre(51 Bendena Garden, Stanwell Tops NSW 2508)에서 2박 3일간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주관으로 개최했다.
23일(목) 정오에 강승찬 목사(가정교회사역원 대양주 대표)의 환영사, 박요셉 목자의 점식식사 기도로 중식 후 개회영상 및 강사소개와 오겹줄소개, 선택세미나 수강 등 다양한 시간을 통해 컨퍼런스를 가졌다.
이번에 강사로 선 이수관 목사(휴스턴서울교회 시무)는 휴스턴서울교회에서 평신도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목자로 헌신하여 2000년부터 11년 동안 목장을 섬겼다. 그런 가운데 하나님의 소명가운데 사우스웨스턴신학대학원에서 학업과 목사안수 후, 휴스턴서울교회 부목사, 동사목사를 거쳐서 2011년 최영기 목사의 후임으로 4대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한편 컨퍼런스 성료 후 강승찬 목사는 후기를 통해 “가정교회 목회를 하는 동역자 여러분들의 기도후원과 도우미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덕분에 22차 목자 컨퍼런스를 은혜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목회자 포퍼먼스 공연이 성
공적이었고 목회자 도우미팀에 맡겨진 안내, 등록, 사진, 타임키퍼, 오겹줄 간식 그리고 차일드 커어 사역까지… 자발적으로 봉사하며 섬기는 목회자의 섬김을 보며 목자컨퍼런스 준비팀에서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합력하는 가정교회 목회자님들가 봉사하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