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전투 70주년 기념 전시 프리뷰 개최
‘1951, THE CRITICAL YEAR OF THE KOREAN WAR’, 4월 23일 ~ 7월 2일까지 주시드니한국문화원에서
주시드니총영사관과 주시드니한국문화원은 2021년 4월 21일(수) 오후 3시, 주시드니한국문화원에서 가평전투 70주년 기념 전시 ‘1951, THE CRITICAL YEAR OF THE KOREAN’ 내용을 언론에 공개하기 위해 프리뷰를 개최하였다.
행사에는 10여 명의 미디어 종사자 뿐 아니라 제프 리 NSW주 보훈국장, 한국전 참전 용사인 이안 크로포드 해군 제독, 조니 비네함 육군 3대대 병사, 레이 시버 호주공군 하사 등 보훈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하였다.
관계자는 “한국전쟁에서 호주군이 싸웠던 가장 위대한 전투 중 하나로 손꼽히는 가평전투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951, THE CRITICAL YEAR OF THE KOREAN WAR’라는 제목의 특별 전시가 4월 23일부터 7월 2일까지 주시드니한국문화원에서 열립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관람 바랍니다.”라며 초청했다.
– 웹사이트 안내
http://www.koreanculture.org.au/1951-kapyong/?lang=ko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