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식 대사, 시드니 방문해 ‘시드니 동포 단체장 간담회’
‘동포언론 대표 간담회’, ‘시드니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사무국 방문’도
강정식 대사 (주호주대사관)는 지난 10월 22일과 23일 시드니를 방문해 ‘시드니 동포 단체장 간담회’, ‘동포언론 대표 간담회’, ‘시드니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사무국 방문’ 등의 시간을 가졌다.

강정식 대사는 10월 22일(목) ‘시드니 재외동포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동포단체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드니한인회(윤광홍 회장)가 주관한 이날 간담회에는 시드니한인회 전임 회장들과 한인단체대표단 30여명이 참석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강정식 대사는 인사말에서 한국의 주변상황은 여려 관계속에서 쉽지않지만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할 것이며 한호수교 60주년을 앞두고 문재인 대통령의 방호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한인 요식업소의 고용법 준수 등을 언급했다.

또한 건강한 한인사회가 되기위해 다음세대들을 더욱 격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여러 질의응답 과정에서 ‘한국과 호주간 여행재개가 조속히 이뤄지도록 노력할 것’을 말했다.
교민 단체장들은 늦었지만 강정식 대사의 취임 인사를 전하며, 한호 양국의 발전과 남북 평화정착에 노력해 줄 것을 전했다.
이어 강정식 대사는 10월 23일(금) ‘동포언론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동포사회의 발전을 위해 대사관과 동포언론이 서로 협력하여 우리 동포들의 권익 신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23일 오후에는 ‘시드니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사무국을 방문’하여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남북 공동입장 20주년 기념사진전을 치하하며 민주평통의 공공외교역량을 강화하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