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식 대사, 호주 연방 David Van 상원의원과 오찬 회동

강정식 대사(주호주대사관)는 12월 4일(금) David Van 호주 연방 상원의원(빅토리아주)을 대사관저에 초청, 오찬을 하고, 양국 간 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David Van 호주 연방 상원의원(빅토리아주, 자유당)은 2019년 선출이후 첫 연설에서 “노동의 존엄성”에 대한 자신의 신념에 대해 말하고 연합 정부의 복지 정책을 옹호했다. 또한 호주에서 일회용 플라스틱을 단계적으로 폐지 할 것을 촉구하고, 시장 효율성과 소비자가 생산자를 혁신할 때 오염 물질을 줄이는 진정한 해결책이 올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또한 정기적 인 외교 원탁 회의를 통해 Victorian Consul-Generals 포럼을 모으는 역할을 해왔다.
Luncheon with a member of the Australian Senate
Ambassador Jeong-Sik Kang invited Senator David Van (senator for Victoria) to his residence on Friday 4 December for a luncheon. At the luncheon, Ambassador Kang and Senator Van exchanged opinions on strengthening bilateral cooperation.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