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식 대사, 호주 외교부 인도·태평양 차관보 초청 만찬
양국관계 및 지역정세 등에 대해 의견 교환

강정식 대사 (주호주대사관)는 지난 12월 14일(월) Justin Hayhurst 호주 외교부 인도·태평양 그룹 차관보를 대사관저에 초청, 만찬을 하면서 양국관계 및 지역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Justin Hayhurst 차관보는 멜버른대학교와 Monash대학교에서 외교 및 무역 대학원에서 학업했으며, 1999년 Department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DFAT)에 합류했다.
Justin Hayhurst 차관보는 2001년부터 2004년까지 마닐라에있는 호주대사관에서 2차 사무관을 역임, 2004 ~ 07년에는 국가평가국에서 선임 분석가로 일했다. 2007년부터 2009년까지 북아시아, 남아시아,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및 대테러에 대한 외교부 장관의 고문을 역임했다.
이어 Hayhurst 차관보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베이징에 있는 호주대사관에서 선교부 차장을 역임했으며, 또한 아프리카 지부 차관보로 임명되기 전 외교 통상부 (DFAT) 내에서 다양한 직책을 수행했다.
특히 그는 호주의 2017년 외교 정책 백서의 수석 초안자이자 2016-2017년 외교정책백서 태스크 포스의 제 1차관보를 역임했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