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식 대사, 호주 총리실 국가안보 보좌관 초청오찬

국제통상투자 선임보좌관도 동석해 양국관계 현황과 주요 지역 현안 의견 나눠
강정식 대사 (주호주대사관)는 7월 30일 (금) 호주 총리실 Michelle Chan 국가안보 보좌관을 대사관저에 초청, 오찬을 하면서 양국관계 현황과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오찬에는 Brendan Pearson 총리실 국제통상투자 선임보좌관도 동석하였다.
호주 총리실 Michelle Chan 국가안보 보좌관은 2008년 5월부터 2011년 1월까지 주미얀마 대사로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스콧 모리슨 (Scott Morrison) 연방 총리의 국가안보보좌관으로 재직하고 있다.
Chan 보좌관은 University of Adelaide에서 법학사를, 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에서 국제법 (법학 석사)을 전공했다.
총리실 국제통상투자 선임보좌관 Brendan Pearson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보좌관으로 재직하며 10년 넘게 호주 에너지 정책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