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식 대사, 2020년 전재외공관장 회의 참석
전세계 180여개 공관 참석, ‘코로나 상황의 재외국민보호 강화계획‘ 및 ‘코로나 시대 새로운 국제환경과 국민체감형 경제외교‘ 등 논의
강정식 대사 (주호주대사관)는 2020년 11월 30일(월) 개최된 2020년 전재외공관장 회의에 화상으로 참석 (전 세계 180여개 공관 참석)하여 ‘코로나 상황의 재외국민보호 강화계획’ 및 ‘코로나 시대 새로운 국제환경과 국민체감형 경제외교’등에 대한 논의를 함께하였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해외 주재 대사 등 재외공관장들에게 ‘한국판 뉴딜’에 참고할 만한 각 나라 모범사례를 파악하고, 협력 가능한 사업을 적극 발굴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경제회복을 위한 적극적인 경제 외교도 특별히 당부했다.
한국 외교부(강경화 장관)는 정부의 국정철학과 외교정책 방향에 대한 재외공관장들의 이해를 제고하기 위해 1년에 한 차례 정도 재외공관장회의를 하며 직전 회의는 지난 7월에 화상으로 열린 바 있다.
통상 5일간의 일정으로 서울에서 개최되고 이에 맞춰 공관장들이 일시 귀국했으나, 코로나19 상황에 지난번 회의부터 화상으로 하며 일정도 3일로 단축했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