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현 주호주 대사, 멜번 교민 간담회 개최
김봉현 주호주 대사는 지난 25일(토) 멜번을 방문하여, 빅토리아주 한인회 간부, 평통 분회장, OKTA 간부, 종교단체 관계자 등과 오찬을 함께 하면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김 대사는 현 정부의 외교정책과 한-호 FTA, 양국 관계에 대해 설명하고 ‘hello워홀’ 개설 등 워홀러에 대한 공관의 노력을 설명하였다. 또한, 워홀러들과 보다 긴밀하게 Network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협의하고 이를 위한 동포사회의 협조를 요청하였다. 주호주대사관은 앞으로도 한인회를 중심으로 동포사회와 보다 많은 의견 교환을 통해 동포사회의 애로사항 해결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제공 = 주호주 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