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원자재기업 글렌코어(Glencore) QLD주 발전용 석탄광산 매각
ㅇ 글로벌 원자재기업 글렌코어는 8.28(월) QLD주 보웬(Bowen) 탄전지대에 위치한 Rolleston 발전용 석탄광산 지분 매각을 발표함.
– 글렌코어가 지분 75%를, 조인트벤처 합작사인 일본 이토추(Itochu)와 스미토모(Sumitomo)가 지분 12.5%를 각각 보유한 Rolleston 탄광은 2016년 1천3백만 톤의 발전용 석탄을 생산했고 최근 연방 및 QLD주정부로부터 2040년까지 개발 연장승인 취득
ㅇ 글렌코어는 Rolleston 탄광이 자사가 호주내 보유한 여타 광산들과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진 관계로 광산운영에 시너지 효과를 발생시키기가 어렵다고 판단함에 따라, 사업 포트폴리오 재정비 및 그룹 부채감축 차원에서 이번 매각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함.
– 글렌코어는 리오틴토(Rio Tinto)가 6.29 중국계 옌콜(Yancoal)에 매각하기로 결정한 NSW주 헌터(Hunter) 탄전지대에 위치한 2개 석탄광산 지분 49%를 옌콜로부터 매입하기 위한 11억 호불(A$1.1billion) 규모의 계약을 7.28 체결한 바 있어, 호주 언론들은 이번 Rolleston 탄광 매각 대금이 옌콜 지분 인수에 투자될 것으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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