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소개
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 시드니지부
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 시드니지부(회장 백영숙 권사, 이하 절제회)는 1994년 6월 6일 12명의 회원으로 창립되었으며, “담배와 술, 마약으로부터 가정과 사회를 보호하고 청소년 선도와 정체성 확립”을 표어로 세우고 음악선교, 캠페인, 원주민 선교를 주사역으로 삼고 있다.
절제운동은 1883년 감리교인인 프란시스 윌라드에 의해 미국에서 시작되었으며, 초기부터 ‘하나님과 가정과 나라를 위하여’라는 모토를 갖고 국가가 음주와 흡연, 도박과 음락의 중독으로부터 국민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음을 강조했다.
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는 1923년 창립되어 현재까지 “하나님과 가정과 나라를 위하여”, 절제운동에 힘써 왔다. 일제시대에는 복음신앙에 입각하여, 조만식 선생님과 함께 물산장려운동에 적극 참여하면서 금주금연운동, 여성교육에 힘써, 교회의 부흥과 국가 독립 쟁취에 힘썼다. 해방후 1945-1965년, 20여년간 축첩 반대운동 및 출소자 여성들 재활에 힘썼고, 그 후 1965-1985년, 20여년간은 무작정 상경하는 처녀들이 사창가로 팔려가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직업교육을 실시했다. 그 후 1985-2015년, 30년간은 결손가정 청소년들에게 절제장학금 사업과 맞벌이부부들을 위한 탁아사업을 하면서, 전국적으로 또 대학캠퍼스에서 금주금연 계몽운동을 하고 있다.
3년마다 열리는 세계기독교여자절제대회에 세계대표단들은 FAS(태아알콜중독증세)의 문제점을 국제적으로 계몽하여, 임신 중 술을 마심으로 태어나게 되는 지진아 및 지체부자유아의 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