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 호주지방회, 정기지방회 개최해 ‘장원순 목사’ 회장 선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호주직할지방회(회장 장원순 목사, 이하 기성 호주지방회)가 지난 2월 1일(월)부터 3일(수)까지 타스마니아 호바트에서 제22회 정기 지방회를 개최했다. 시드니, 퍼스, 멜번, 브리즈번, 아들레이드, 골드코스트 등 호주 전 지역에 있는 13개의 성결교회 목회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회가 개최됐다.
이날 개회예배는 장원순 목사(골드코스트교회)의 인도로 찬송가 510장 ‘하나님의 진리등대’로 영광돌린 후 권오순 장로(시드니성결교회)의 기도, 김석년 목사(한국 서초교회 시무, 사진 아래)는 성경 빌립보서 4:8-9을 본문으로 ‘무엇이든지 성결인으로’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말씀 후 교단가를 부르고 손태연 목사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이후에 진행되어진 회의에서 순조롭게 회무가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지방회는 교역자수련회를 겸해 이틀간 세미나를 진행했는데 강사로 선 김석년 목사는 “예수님 한분으로 충분한 목회”란 제목으로 감동과 은혜가 충만한 시간을 가졌다.
임원 선거에서 신임 지방회장으로 장원순 목사(골드코스트교회), 부회장 김세영 목사(퍼스온누리선교교회), 서기 김강산 목사(두란노교회), 회계 권오순 장로(시드니 성결교회)가 당선되었다.
이번 정기 지방회에서는 모든 회무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특히 기성총회와 서초교회 등 여러 기관과 후원의 섬김을 통하여 모든 일정들이 원만하게 진행되었고, 목회사역가운데 재충전의 기회도 되었다는 평이다.
제공 = 기성 호주지방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