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계
기침 여성 목사안수 허용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고흥식)는 9월 24일 전남 순천 팔마실내체육관에서 갖은 제103차 정기총회 2차 회무에서 여성 목사 안수를 허용했다.
이날 총회에서 여성 목사 안수 안을 투표자 298명중 211명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통과시켰다.
한편, 기침 총회는 전날 회무에서 134명의 목사와 197명의 전도사를 인준했다.
또 새 지방회를 인준하면서 지방회 수를 123곳으로 늘리고 86곳의 교회 가입을 수락하면서 3072교회로 3000교회 시대를 열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