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현 대사, 남부호주 총독 예방
김봉현 주 호주 대사는 지난 3월 8일(화) 애들레이드를 방문하여 ‘휴 반 리’ 남부호주 총독을 예방하고 한국과 호주 관계, 그리고 남부호주와의 관계에 대하여 서로 의견을 교환하였다. ‘리’ 총독은 한국과 FTA를 체결하고 1년이 경과하였으며 양국 관계가 크게 증진되고 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하고 앞으로 양국관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김봉현 대사도 양국 관계 발전에 만족을 표하고 ‘리’ 총독이 한인사회가 추진하는 각종 문화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원해주고 있는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였다. 또한 남부호주 대학(UNISA)의 한국학 연구소가 크게 성장하고 있음을 평가하고 남부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에 대하여 각별한 관심을 당부하였다.
금번 예방에는 남부호주 함재헌 한인회장과 정경옥 World KIMWA 회장이 배석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