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현 대사,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신규진출국 및 믹타 회원국 초청 오찬 가져
김봉현 대사는 지난 12월 8일(월) 호주 외교부 주유엔대사로 내정된 Gillian Bird 차관보와 캔버라 주재 John Berry 미국대사, Ma Zhaoxu 중국대사, Vladimir Morozov 러시아대사, Paul Madden 영국대사 등 안보리 상임이사국, 베네수엘라․스페인․말레이시아․뉴질랜드 등 신규 안보리 진출국, 나이지리아․요르단 2015년 임기종료 안보리 국가, 멕시코․터키 등 믹타(MIKTA: 멕시코, 인도네시아, 한국, 터키 및 호주 5개국 연합체)회원국 대사 등을 관저로 초청,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오찬에서 김봉현 대사는 한․호주 관계의 긴밀한 협력이 유엔 등 다자무대에서도 지속되기를 희망하였으며, 참석대사들과 한반도 문제, 북한정세 및 G20 정상회의 등에 대하여 협의하였다. 참석자들은 미국, 중국, 러시아 등 주요국 대사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매우 드문 일로서 앞으로도 이러한 모임이 지속되기를 희망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