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현 대사, 호주국립대 이사장 등 초청만찬 가져
김봉현 주 호주대사는 지난 6월 30일(화) Gareth Evans 호주 국립대(ANU) 이사장(전 호주 외교장관)을 비롯하여 Paul Dibb ANU 자문위원장, Ramesh Thakur ANU 비확산센터 소장, Evelyn Goh 교수, Jochen Prantl 교수 및 문정인 연세대 교수를 관저에 초청하여 만찬을 함께 했다.
김봉현 대사는 6월 29일(월)-30일(화) ANU에서 개최된 제 2차 리더쉽 포럼이 성공적으로 개최된데 대하여 축하하고 ANU와 한국과의 학술적인 교류가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하였다. 또한 김봉현 대사는 참석자들과 최근 동북아 정세, 특히 한일관계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고, 남중국해를 둘러싼 미중간의 대립과 아태지역에 대한 영향, 한호주 관계 증진 등에 대하여 토의했다.
한편, 한국 연세대학교의 문정인 교수는 ‘리더쉽 포럼’에서 동북아 정세에 대한 토의 세션의 토론자로 참석하여 한국정부의 입장과 동북아 정세에 대한 입장을 개진하여 큰 호응을 받았으며 토론회 참석 후에 약 100여명의 ANU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반도 정세, 한중일 관계 및 미중관계 등에 대하여 강연을 가졌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