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현 대사, Andrew Barr ACT정부 수석장관 면담
김봉현 주호주 대사는 지난 7월 29일(수) Andrew Barr ACT정부 수석장관을 면담하고, ACT내 한국 문화 행사 및 동포사회에 대한 관심을 요청하고, 한-ACT 지자체 및 경제 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김봉현 대사는 금년도 대사관 주최 한국 영화제(9월 5~6일), 한복 패션쇼(9월 22일) 및 한식 문화축제(10월 10일)를 소개하고, 특히 ACT정부가 주관하는 Windows to the World에 참여함에 따라 Barr 장관의 관심을 요청하고동 장관을 상기 행사에 초청하였으며, ACT내 3,000여명의 한인 동포사회에 대한 ACT 정부의 배려 및 관심을 당부했다.
Barr 장관은 한국의 ICT 산업 발전에 관심을 갖고, Smart City 관련 한국 지자체와의 협력을 기대하면서, 일정이 된다면 한국 방문을 희망했다. 아울러, 한-호 FTA 체결에 따라 향후 ACT 와인 산업이 한국 시장 진출 및 산업 협력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했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