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현 주호주 대사, Philip Ruddock 호주 여당 원내대표 면담
애봇 총리 방한관련 의견교환 및 한-호의원 친선협회구성 협의
김봉현 주호주 대사는 25일(화) Philip Ruddock 호주 여당 원내대표를 면담하여, Abbott 총리 방한관련 의견을 교환하고, 한-호의원 친선협회구성에 대하여 협의하였다. 또한 김봉현 대사는 인종차별법 관련 수정움직임에 대하여 우리 동포사회의 우려를 전달하였다. Ruddock 원내대표는 “Abbott 총리의 한·중·일 순방은 의미가 크다고 평가하고 성공적인 방한을 기대한다”고 하였으며, 우리측 우려사항 관련 “유태인계 등 여러 교민사회에서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을 알고 있다”고 하면서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다고 하였다.
제공 = 주호주 대사관

